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양구 야산서 불…0.3㏊ 소실·1시간40분 만에 진화 2019-04-12 23:39:13
양구군 양구읍 웅진리 한 야산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산림 0.3㏊(3천㎡)를 태우고 1시간 40여분 만에 꺼졌다. 산림당국은 소방과 함께 진화차 3대, 소방차 7대와 공무원과 산불진화대 등 340명을 투입해 불을 껐다. 산림당국은 11시 10분께 뒷불 감시를 끝내고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conanys@yna.co.kr (끝)...
[지방정가 브리핑] 인천시·경기도의회 `평화업무협약' 체결 2019-02-28 15:03:35
밝혀. ▲ 김철 양구군의원이 지난 25일 양구읍 안대리 헬기부대 확대를 반대하는 1인 시위에 나서 눈길. 김 의원에 이어 안대리와 학조리 주민, 지역사회 단체장들은 군부대 측에서 방음벽 공사를 마치는 5월까지 1인 시위를 이어나갈 예정. 육군은 지난해부터 안대리 비행장에 항공대대 창설을 추진하고 있으며 주민들은...
평일 외출 장병 모시자…상인회·지자체 '군심' 잡기 안간힘 2019-02-25 15:04:41
양구군은 지역 중심 상권에 만남의 쉼터를 만든다. 양구읍 차 없는 거리에 있는 열린 문화 쉼터를 스크린 야구장과 휴게실, VR 체험장 등을 갖춘 군 장병 만남의 쉼터로 새롭게 단장해 내년 12월 완공할 예정이다. 양구군 관계자는 25일 "그동안 지역에 장병들을 위한 휴게시설이 부족했다"며 "쉼터를 조성하면 장병들이 다...
양구 헬기부대 창설에 주민 반발 확산…군 당국 진화 나서 2019-02-24 15:36:06
예정이다. 군부대와 양구군, 지역 주민들로 이뤄진 민군관 상생발전위원회는 최근 회의를 열고 헬기부대와 관련해 2차례 소음 측정을 하기로 합의했다. 한편 육군은 지난해부터 양구군 양구읍 안대리 비행장에 항공대대 창설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기존 소형헬기 대신 중형급인 수리온 헬기 배치가 시작되면서 비행 소음...
양구서 승용차가 도로 경계석 '쾅'…2명 사상 2019-01-22 21:01:35
22일 오후 5시 45분께 강원 양구군 양구읍 송청교차로에서 아반떼 승용차가 도로 경계석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조수석에 탄 A(66·여)씨가 숨지고 운전자 B(66)씨는 크게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yangdo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양구군 중심 상권에 군 장병 '만남의 쉼터' 생긴다 2018-12-30 13:59:25
위해 지역 중심 상권에 '만남의 쉼터'를 만든다. 양구군은 양구읍의 중심 상권인 '차 없는 거리'에 있는 열린문화쉼터를 새롭게 꾸며 '군 장병 만남의 쉼터'를 조성한다고 30일 밝혔다. 내년 12월 완공을 목표로 총 15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쉼터 내 스크린 야구장과 휴게실, 가상현실(VR)체험장 등...
"17년 전 주운 70만원 평생 양심의 가책…이제라도 주인 찾아야" 2018-12-28 17:28:01
사연을 알려주었다. 김씨는 2001년 4월 11일 양구읍의 한 길가에서 현금 70만원을 잃어버렸다. 그사이 편지 발신인인 정씨는 길가에서 현금 68만원을 발견했다. 2만원은 바람에 날려간 것으로 추정된다. 현금을 발견한 즉시 인근 파출소에 신고했어야 했지만 정씨는 순간 망설였다. 당시 식당 종업원 등으로 일하면서 형편...
양구서 정년 앞둔 현직 경찰 숨진 채 발견 2018-12-25 11:35:52
오후 8시 47분께 양구군 양구읍 인근 야산에서 양구경찰서 소속 A 씨가 숨져있는 것을 실종 신고를 받고 수색 중이던 경찰이 발견했다. A 씨 가족들은 사건 당일 오전 집을 나선 A씨가 아무런 연락도 없이 귀가하지 않자 실종 신고했으며, 경찰은 곧바로 수색했다. 올해 연말 정년 퇴임을 앞둔 A 씨는 지난 24일부터 휴가를...
양구서 교전중 전사 조관묵 경감 '11월의 호국인물' 2018-10-31 09:04:34
경감은 양구읍 학조리 인근 야산에 임시진지를 편성해 반격을 시도했다. 그는 적의 공격을 막아내며 작전을 지휘하던 중 복부 관통상으로 전사했다. 당시 조 경감과 양구파견대의 활약으로 부근 2천여 명의 국민이 안전하게 대피할 수 있었다. 정부는 그의 공훈을 기리어 경위에서 경감으로 1계급 특진을 추서했다. 1992년...
폭염이 바꾼 강원 농촌 풍경 '희비 엇갈려'…태풍 경로 주시 2018-08-21 14:32:36
= 지난 17일 오전 강원 양구읍 송청리에서 3천300㎡ 규모로 쌀농사를 짓는 박봉화(63)씨가 콤바인을 몰고 황금 들녘으로 향했다. 도내 첫 추수를 하는 박씨의 얼굴에는 미소가 넉넉했다. 콤바인이 누런 벌판을 훑고 지나가자 튼실한 낱알이 금세 모였다. 이날 추수는 모내기를 한 지 110여 일 만에 이뤄졌다. 비가 적게 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