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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조 배터리 ESS 시장 '활짝'…K-배터리 中 공세속 안방 지킬까 2025-05-26 06:01:01
총 23GW(기가와트)의 ESS 설비가 추가로 필요하다. ESS의 양대 축인 양수발전소의 경우 현재 건설 중인 사업들을 제외하면 2036∼2038년에야 가서야 1.25GW 규모의 추가 건설이 가능하다. 따라서 2038년까지 약 20GW의 ESS를 대부분 배터리 방식의 ESS로 채울 전망이다. ESS에는 배터리 활용 외에도 공기 압축, 위치 에너지...
이준석 "기저 전력, 원전이 답" vs 이재명 "재생에너지 부정 못해" [대선 토론] 2025-05-23 21:49:46
3년간 정부가 입찰해 선정한 10~15개의 풍력 발전소 중 중국산 터빈은 2개밖에 없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이준석 후보는 “풍력발전은 (중국 기업이) 택갈이(로 들여온다)라는 건 국민이 알고 있다”며 “안보적 위협을 불러올 수 있는 ‘킬 스위치’도 내장됐다는 의혹도 있다”고 했다. 김 후보는 “중국산 원자재를 많...
탈원전으로 AI 전력 감당할 수 있나 물으니…李 "기술발전 엄청 빨라" [대선 토론] 2025-05-23 21:44:31
후보는 에너지 저장 시스템의 예로 양수발전소를 들었다. 이준석 후보는 “양수발전소는 또 다른 환경파괴”라며 “산 깎아 댐 만들어야 한다”고 받아치자 이재명 후보는 “기존 것을 쓰면 된다”고 답했다. 용량이 부족하다는 지적에 대해선 “단정하지 말라”며 “내가 언제 양수발전소를 늘리겠다고 했나”고 했다. ...
남동발전, 산청군과 양수발전소 유치 업무협약 2025-04-28 16:34:34
물줄기로 이어진 환경으로 우수한 양수발전 입지조건을 갖췄다고 평가받는다. 남동발전은 산청 신규 양수발전 유치를 위해 최적 설계 추진으로 가장 경제적이며 환경적으로도 우수한 사업경쟁력을 확보할 계획이다. 아울러 지역 수용성 강화를 위한 상호 노력과 협조로 '화합과 상생, 백년의 약속' 이라는 슬로건...
한국수력원자력, 에너지공기업 유일 5년째 정규직 최대 채용…고졸 인재 등 대부분 청년층 일자리에 심혈 2025-04-28 15:57:10
한수원은 “신한울 착공뿐만 아니라 신규 양수발전소 준비 절차 진행, 혁신형 소형모듈원전(SMR) 개발, 원전 해체 인력 양성 및 해체 기술 사업화 투자, 중소기업과의 지역 상생 등에 나서면서 일자리 창출에 간접적으로도 기여했다”고 설명했다. ◇ 다양성 고려한 ‘사회 형평’ 채용아동복지·양육 시설로부터의 독립을...
현대건설, 이토추상사와 에너지 전환 맞손 2025-04-24 17:39:02
함께 양수발전, 데이터센터, 암모니아 및 액화천연가스(LNG) 같은 에너지 전환·신성장 사업 분야에서 기회를 발굴하기 위해 손을 맞잡기로 했다. 인공지능(AI) 수요 증가와 탄소 저감 추세에 따라 데이터센터 및 암모니아 사업 등을 적극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현대건설은 이토추상사와 인도네시아 사룰라 지역발전소 등...
현대건설, 일본 기업과 손잡고 신사업 공략 나서 2025-04-24 15:10:26
세 회사는 앞으로 기존 협력 분야 외에도 양수발전, 데이터센터, 암모니아 및 액화천연가스(LNG) 같은 에너지 전환·신성장 사업 분야에서 기회 발굴을 위해 손을 맞잡기로 했다. 특히 인공지능(AI)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탄소 저감이 세계적 추세로 자리 잡음에 따라 데이터센터와 암모니아 사업 등을 적극적으로...
현대건설, 日 이토추상사와 에너지 전환·신성장 분야 협력 2025-04-24 14:07:31
이토추상사는 인도네시아 사룰라 지열발전소 등 대형 에너지 플랜트 건설을 포함한 다수의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하며 긴밀한 협력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이번 협약은 현대건설과 글로벌 투자·개발사업 디벨로퍼인 이토추상사, 그리고 플랜트 EPC 사업을 전문으로 하는 이토추상사의 자회사 이토추 플랜테크 3자간...
현대건설, 일본 기업과 손잡고 글로벌 신사업 공략 강화 2025-04-24 12:08:15
세 회사는 앞으로 기존 협력 분야 외에도 양수발전, 데이터센터, 암모니아 및 액화천연가스(LNG) 같은 에너지 전환·신성장 사업 분야에서 기회 발굴을 위해 손을 맞잡기로 했다. 특히 인공지능(AI)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탄소 저감이 세계적 추세로 자리 잡음에 따라 데이터센터와 암모니아 사업 등을 적극적으로...
"13년만에 신규 양수발전소"…DL이앤씨, 영동서 첫삽 떴다 2025-04-21 10:23:13
양수발전소’의 첫 삽을 떴다. 이번 사업은 양수발전 시설을 13년 만에 새로 짓는 것이다. 일대 약 11만 가구에 공급할 수 있는 전력을 생산할 것으로 기대된다. DL이앤씨는 지난 17일 충북 영동군에서 영동양수발전소 건설 공사를 위한 착공식을 열었다고 21일 밝혔다. 영동군 상촌면과 양강면 일대에 118만㎡ 규모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