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이혜훈 갑질' 논란에 국힘 보좌진들 분노…"영원히 퇴출해야" 2026-01-02 10:28:36
전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에 이어 또다시 드러난 이 후보자의 갑질 행태에 참담한 마음을 금할 수 없다"고 비판했다. 협의회는 "피해자가 느꼈을 공포와 수치심은 물론 녹취를 함께 들었을 피해자 가족의 마음은 얼마나 무너졌을지 짐작조차 되질 않는다"며 "이 후보자의 사퇴를 촉구한다. 그는 장관 자격은 물론 대한민국...
새해 스위스 스키휴양지 화재로 40여명 사망…부상자 115명(종합) 2026-01-02 09:41:54
두 여성은 프랑스 방송 BFMTV와의 인터뷰에서 남자 바텐더가 병에 꽂힌 촛불을 든 여자 바텐더를 어깨에 목말 태우는 것을 봤다고 했다. 불길이 번지면서 나무 천장이 무너졌다고 전했다. BFMTV와 인터뷰한 또 다른 목격자는 사람들이 불길을 피하기 위해 창문을 깨부쉈고 일부는 심하게 다쳤으며, 공포에 질린 부모들이...
트럼프 SNS, 전부 그녀 손에서...실세로 급부상 2026-01-02 08:59:34
좌지우지하는 막후 실세로 서른살 여성 마고 마틴 백악관 언론보좌관이 급부상하고 있다고 워싱턴포스트(WP)가 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마고 마틴이 비밀경호국(SS) 요원들만큼이나 트럼프 대통령을 밀착 수행하며 그의 일거수일투족을 SNS 콘텐츠로 제작, 그의 대외 이미지를 관리하고 있다는 것이다. 지난해 10월...
총기 난사에 임산부 사망, 뱃속 아기 기적적 생존 2026-01-02 08:41:27
중 여성 1명은 임산부였는데 치료를 받다 사망했다. 현지 의료진은 뱃속 아기를 살리기 위해 응급 제왕절개 수술을 시행했으며, 신생아는 안정된 상태로 의료 조처를 받았다고 현지 일간 엘우니베르소와 엘디아리오는 보도했다. 에콰도르는 최근 수년 새 영향력 확장에 나선 마약 밀매 카르텔들이 활개를 치며 치안이 매우...
에콰도르서 총기난사 7명 사망…임신부 뱃속 태아는 살아 2026-01-02 08:26:38
여성 1명은 이날 치료를 받다 사망했는데, 그는 임신 상태였다고 한다. 현지 의료진은 태중 아기를 구하기 위해 응급 제왕절개 수술을 시행했으며, 신생아는 안정된 상태로 의료 조처를 받았다고 현지 일간 엘우니베르소와 엘디아리오는 보도했다. 코카인 생산국인 콜롬비아와 페루 사이에 끼어 있는 에콰도르는 최근 수년...
김정은 10대 딸 김주애, 과감한 스킨십…볼 뽀뽀까지 2026-01-02 08:00:01
주애 양을 맞이한 어린아이와 중년 여성 모두 90도 허리를 굽혀 인사했다. 주애 양은 김 위원장 부부와 마찬가지로 공연장에 나타난 아이들을 안아주고 볼을 대며 인민을 돌보는 지도자 모습도 연출했다. 아이들에게 받은 꽃다발은 수행원에게 건넸다. 이날 주애 양의 존재감은 리 여사보다 더욱 드러났다는 반응이다. 리...
숙행 교제 유부남 "이혼 전제로 별거 중…동거 아냐" 반박 2026-01-02 06:32:20
유명 트로트 여가수와 외도를 했다"는 40대 여성의 제보가 공개됐고, 엘리베이터 안에서 제보자의 남편과 숙행으로 추정되는 여성이 포옹하거나 키스하는 모습이 담긴 CCTV 영상도 전파를 탔다. 제보자는 두 자녀를 둔 상태에서 남편이 외도를 이유로 집을 나갔다며 숙행을 상대로 상간 소송을 제기했다고 밝혔다. 방송 당...
새해 첫날 스위스 스키휴양지서 화재…수십명 사망, 100명 부상(종합2보) 2026-01-02 00:41:02
"여성 종업원이 남성 종업원의 어깨 위에 올라가 서 있었다"며 "병과 (폭죽의) 불꽃이 천장에서 단 몇㎝ 떨어져 있었다"고 말했다. 소셜미디어에는 촛불이나 폭죽으로 술집 지하에서 화재가 시작된 것처럼 보이는 영상이 돌고 있다고 가디언은 전했다. 발레주 웹사이트에 따르면 최근 한달간 강수량이 부족해 새해맞이...
"우크라군 드론 공습에 헤르손에서 24명 숨져" 2026-01-02 00:28:41
주지사는 "무방비 상태의 여성과 어린이를 표적으로 삼은 호를리 테러 공격은 우크라이나 정권의 고뇌를 보여주는 징후"라며 "많은 이가 산 채로 불에 탔다"고 비난했다. 러시아 당국은 오는 2∼3일을 애도 기간으로 선포했다. 러시아 외무부는 성명에서 "키이우 정권이 이 야만적 만행으로 재차 비인간적이고 네오나치적인...
민주콩고 "르완다 공습에 한달간 민간인 1500명 숨져" 2026-01-01 22:33:52
민간인 1천500명 이상이 사망했다. 사망자에는 여성·어린이 등이 다수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민주콩고는 M23의 배후로 르완다를 지목한다. 유엔 전문가에 따르면 M23은 르완다로부터 약 4천명의 병력을 지원받고 있다. 양국 간 분쟁은 M23이 지난 달 5일 민주콩고 남키부주를 급습하면서 격화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