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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日은 '죽은 원전'도 되살린 판에…한국은 2년간 뭐했나 [김리안의 에네르기파WAR] 2025-04-09 11:29:35
연수가 늘어날수록 안전성이 커진다는 분석도 있다. 문주현 단국대 에너지공학 교수는 올해 초 박충권 국민의힘 의원실이 진행한 세미나에서 "국내 최초 상업 원전인 고리1호기의 경우 초창기 잦았던 불시정지(고장)가 계속 운영되면서 급감했다"고 말했다. OECD/NEA는 "발전소의 장기 운영과 계속운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산청산불 주불까지 잡았다…밤샘 사투 끝에 지리산 천왕봉 지켜 2025-03-30 18:11:13
집중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번 산불로 인한 인명 피해는 사망 30명, 부상 45명 등 75명으로 잠정 집계됐다. 경북에서만 59명(사망 26명, 부상 33명)의 피해자가 발생했다. 경남에서는 사망 4명, 부상 10명이 발생했고 울산 울주에선 2명이 다쳤다. 시설 피해도 막대하다. 산불 영향 구역이 서울 면적의 80%에...
서울 면적의 75% 전소…역대 최악의 산불 [중림동사진관] 2025-03-29 10:00:05
피해가 잇달았다. 국가지정 문화유산 보물인 고운사 연수전, 가운루 등을 비롯해 15건의 문화유산이 불에 탔다. 이날 국가유산청에 따르면 이번 산불로 국가지정 보물 2건, 천연기념물 3건, 명승 3건, 민속문화유산 3건, 시·도지정 4건 등 총 15건의 문화유산이 피해를 입었다. 제대로 된 피난·대피시설 없는 한국…...
경북도, 30만원 긴급재난지원금 지원 등 산불대응 5대 정책 발표 2025-03-28 10:36:28
대응시스템 대전환, 초대형 산불 피해대책본부 설치, 긴급재난지원금의 일상회복을 위한 5대 추진방향에 대해 언론브리핑을 실시했다. 먼저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5개 시군에 걸친 대형산불로 피해를 입은 유족과 도민들께 깊은 애도의 마음을 표하며 할 수 있는 최대한의 지원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의성에서 시작된 ...
중대본 "4월까지 건조한 날씨…추가 대형산불 우려" 주의 당부 2025-03-28 10:03:56
이한경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차장은 "4월까지는 건조한 날씨와 강풍이 계속되면서 겪어보지 못한 양상의 산불이 반복될 수 있다"고 28일 밝혔다. 이 차장은 이날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울산·경북·경남 산불대응 중대본 7차 회의를 열어 이같이 밝히고 철저한 주의를 당부했다. 이 차장은 "초속 20m 이상의 태풍급...
마이클 잭슨도 선택한 '신탁선언 방식'…비용 아낄 수 있다 [조웅규의 상속인사이트] 2025-03-28 07:58:46
연수했다. 상속자문·상속분쟁·기업승계 등 자산관리와 자산승계 분야 전문 변호사로서, 국내 최초로 로펌 내 종합자산관리센터(Estate Planning Center)의설립을 주도하여 현재 자산승계본부 본부장을 맡고 있으며 법인 내 '상속신탁연구회' 회장도 역임하고 있다. 중견기업연합회, 중소기업중앙회, 삼성전자,...
"1억 상속받아놓고 빚 안 갚는다고?"…채권자들 '분통' [조웅규의 상속인사이트] 2025-02-28 10:16:56
1년간 연수했다. 상속자문·상속분쟁·기업승계 등 자산관리와 자산승계 분야 전문 변호사로 대기업 및 중견·중소기업 오너 일가의 상속재산분할, 유류분 반환청구 등 다수의 상속분쟁 및 상속자문을 성공적으로 수행했다. 국내 최초로 로펌 내 종합자산관리센터인 'Estate Planning Center'의 설립을 주도하여...
"인재 잡아라"…日 대기업 초봉 30만엔 진입 2025-02-27 20:49:02
이 방안에는 근속연수에 따른 승진 제도 폐지 등이 포함됐다. 연공 서열이 사라지면 20대 후반에도 본부나 현장에서 책임자가 되면 연봉을 1천만엔(약 9천634만원) 이상 받을 수 있다. 닛케이는 "일본형 고용 관행을 유지해 온 대형 금융기관에서 직무에 따른 연봉제 도입이 확산하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해석했다....
日 인재 쟁탈전에 대졸 '초봉 30만엔' 대기업 늘어(종합) 2025-02-27 20:27:58
협의를 거쳐 2026년도 이후 적용될 이 방안에는 근속연수에 따른 승진 제도 폐지 등이 포함됐다. 연공 서열이 사라지면 20대 후반에도 본부나 현장에서 책임자가 되면 연봉을 1천만엔(약 9천634만원) 이상 받을 수 있다. 이 은행은 관리직 최고 연봉을 3천만엔(약 2억9천만원) 수준으로 설정하고, 전문지식을 보유한 사원은...
매년 3천번씩 재난 현장에 뜬 '소방드론'…3년 새 2.7배↑ 2025-02-26 06:00:04
연평균 3천100여건꼴이다. 작년 말 기준 전국 소방본부가 보유한 소방드론은 676대로, 재난 현장의 정보 파악과 실종자 수색·구조 활동에 쓰이고 있다. 소방청은 소방드론을 활용한 효과적인 재난 대응 방안을 논의하고자 27일부터 이틀간 부산 벡스코에서 '전국 소방기관 드론 담당자 공동연수'를 개최한다. 이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