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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선 임금 생모 모신 사당 '칠궁' 확대 개방 2018-12-27 10:41:36

    고종 후궁이자 영친왕 생모인 순헌황귀비 엄씨다. 이들은 왕을 낳은 어머니지만, 후궁인 까닭에 오직 정비만 가는 종묘에 봉안되지 못했다. 10인 이상 단체 관람객은 경복궁 누리집(www.royalpalace.go.kr)에서 예약해야 하며, 개인은 청와대 앞 무궁화동산에서 관람을 신청하면 된다. psh59@yna.co.kr (끝) <저작권자(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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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선 마지막 황태자비 이방자의 삶과 예술 2018-10-01 17:01:18

    일본에 볼모로 끌려간 조선조 마지막 황태자 영친왕 이은. 왕손을 못 낳게 될 것을 알고는 일본이 조선의 대를 끊기 위해 영친왕과 약혼시킨 것이다. 1962년 일반인 신분으로 남편과 함께 한국에 온 그는 창덕궁 낙선재에 살며 지체아와 장애아의 재활을 돕는 데 평생을 바쳤다. 대한제국 마지막 황태자비 이방자(마사코)...

  • 여름날 감상하는 무형문화재…남북 처용무와 가사 2018-08-11 07:00:02

    공연됐다. 이번 공연은 1930년 창덕궁에서 열린 영친왕 환국 연회의 남무(男舞), 악학궤범 처용가 연주, 조선 후기 회화 '평양감사향연도' 중 '부벽루연회도'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여무(女舞), 남북한 합동 처용무 순으로 진행된다. 연구원은 "남한 처용무는 남자 복식, 북한 처용무는 여자 복식을 입고 출...

  • '남아 있는 그대들에게'… 유언집 남기고 영면한 김종필 전 총리 2018-06-23 23:50:19

    해리 트루먼에게서 시대의 지도자상을 깨닫기를 바라며, 존 f 케네디에게서 불꽃같은 열정과, 윈스턴 처질의 위대한 봉사의 의미를 새기고, 샤를르 드 골에게서 애국의 길을 들여다보라고 했다.끝으로 우리 역사의 슬픔을 담고 있는 인물, 영친왕을 통해 우리 사회의 ‘거짓 슬픔’에 대해 경계도 당부했다.손성태...

  • 청와대 안 '칠궁' 문 활짝 연다 2018-05-15 09:59:45

    이씨, 정조 후궁으로 순조를 낳은 수빈 박씨, 고종 후궁이자 영친왕 생모인 순헌황귀비 엄씨다. 6월 시범 개방은 화∼토요일 오전 10·11시, 오후 2·3·4시에 관람객을 받는다. 회당 정원은 60명. 이어 7월부터 12월까지는 토요일 관람 횟수를 10회로 늘리고, 회당 정원도 100명으로 확대한다. 칠궁 관람 예약은 입장일 6...

  • 선조들이 무병장수 바라며 손수 지은 아이옷 2018-04-29 07:30:00

    옷)과 영친왕 아들이 입은 두루마기, 용변을 쉽게 볼 수 있도록 만든 풍차바지가 눈길을 끈다. 마지막 제3부 '작은 어른을 응원하는 마음, 도포와 장옷'에서는 7살부터 관례를 치르기 전까지 착용한 옷들을 소개한다. 중앙부에는 2001년 경기도 광주 해평윤씨 집안 무덤에서 출토한 옷을 전시한다. 당시 목관에는...

  • 이원 대한제국 황사손 모친 이경숙 씨 별세 2018-03-19 08:06:03

    사이에서 이 총재를 낳았다. 이 총재는 영친왕 이은과 이방자 여사의 아들인 이구(1931∼2005) 씨가 후사 없이 세상을 떠나자 이구의 양자로 결정돼 황사손이 됐다. 빈소는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20일 오전 5시. ☎ 1588-5700 psh59@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천자 칼럼] 줄리아 리의 일생 2017-12-07 17:28:07

    손자이자 영친왕의 아들, 대한제국 마지막 황태자인 줄은 나중에야 알았다. 1958년 뉴욕에서 결혼한 둘은 1963년 옛 황실 인사의 귀국 허용에 따라 창덕궁 낙선재에서 새 삶을 시작했다.‘푸른 눈의 세자빈’ 줄리아 리. 남편 말대로 ‘웃는 모습이 예쁘고 성실한’ 그녀는 시어머니 이방자 여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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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한제국의 마지막 세손빈` 줄리아 리 별세…생전 아름다운 모습 `눈길` 2017-12-06 21:47:51

    일곱째 아들이자 황태자인 영친왕 이은(1897∼1970)의 유일한 생육으로 대한제국의 마지막 황세손으로 불렸다. 두 사람은 1963년 한국에 들어와 창덕궁 낙선재에서 새로운 삶을 시작했다. 그러나 줄리아 리는 엄격한 궁궐 생활을 견디기 힘들어했고, 파란 눈의 외국인 며느리를 탐탁지 않게 여긴 종친회는 후사가 없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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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구 `그리워 한` 줄리아리 별세..."마지막도 비참" 2017-12-06 13:26:29

    따르면 고종의 일곱째 아들이자 대한제국 마지막 황태자인 영친왕 이은(1897∼1970)과 이방자 여사 사이에서 태어난 이구(1931∼2005) 씨의 마지막 순간은 비참했다. 이구 씨는 2005년 7월 16일 일본 도쿄의 한 호텔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슬하에 자식이 없던 탓에 누구도 임종하지 않았다. 그나마 그의 영결식은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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