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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호 탐사 천체 위성 포함 8개로 늘어…역대 최다 2020-01-13 11:43:13
먼 직계 조상인 '오스트랄로피테쿠스 아파렌시스'(Australopithecus afarensis)의 애칭에서 따왔다. SwRI의 루시 탐사 책임연구원인 할 르비전 박사는 "탐사 대상 소행성 중 위성을 가진 천체를 골랐어야 한다면 에우리바테스를 선택했을 것"이라면서 "이 소행성은 수십억년 전 거대한 충돌이 낳은 가장 큰 잔해로...
올해 과학계 인물에 뇌세포 되살린 신경생물학자·양자칩 연구자 2019-12-18 01:00:00
넘었다는 의미)'을 최초로 달성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380만년 전 오스트랄로피테쿠스 아나멘시스(Australopithecus anamensis)의 두개골 화석을 발견한 미국 클리블랜드자연사박물관의 요하네스 하일레-셀라시에 박사와 차임(CHIME) 망원경으로 빠른 전파폭발(fast radio bursts)을 관측한 빅토리아 카스피 캐나다...
약 300만년 전 '루시'보다 지금의 고릴라가 더 똑똑해 2019-11-14 15:59:24
대학 생물학과 로저 시모어 교수가 이끄는 연구팀은 오스트랄로피테쿠스와 현존 유인원의 뇌 혈류량을 산출해 비교한 결과를 생물학 저널인 '런던왕립학회보 B(Proceedings of the Royal Society B)' 최신호에 발표했다. 연구팀은 현존 유인원 96마리의 두개골과 오스트랄로피테쿠스 두개골 화석 11개를 대상으로...
사람속(Homo) 조상 긴 모유수유가 두뇌·사회구조 발달 가져와 2019-08-30 10:17:37
수유가 오스트랄로피테쿠스를 비롯한 다른 원인(猿人)들보다 상당히 더 길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이런 차이는 지능발달과 사회구조 형성 등 현생인류의 특징을 결정짓는 역할을 했을 것으로 추정됐다. 영국 브리스틀대학에 따르면 이 대학과 프랑스 리옹대학 연구진은 사람속 초기 조상과 원인들의 이빨 화석을 분석해...
약 380만년전 두개골 화석으로 '루시' 조상 얼굴 복원 2019-08-29 11:04:19
오스트랄로피테쿠스 아파렌시스(Australopithecus afarensis)보다 앞선 종(種)에 속하는 약 380만년 전 두개골 화석이 비교적 온전한 상태로 발굴돼 얼굴이 복원됐다. 에티오피아 아파르주에서 발굴된 이 화석은 오스트랄로 속(屬)의 시조로 알려진 오스트랄로피테쿠스 아나멘시스(A. anamensis)의 두개골로 분석됐으며,...
필리핀서 6만7000년 전 '신종 인류' 발견 2019-04-11 17:37:47
살았던 오스트랄로피테쿠스와 매우 흡사하게 작은 체구와 두뇌를 가졌다는 점에 주목했다. 연구팀은 “인류 진화가 호모 에렉투스에서 비롯된 것이라는 기존 가설에 도전을 제기했다”고 했다.호모 루조넨시스는 호모 에렉투스의 후손이 아니라 오스트랄로피테쿠스에서 직접 진화한 후손이라고도 해석할 수...
필리핀 동굴서 5만년전 사라진 신종 인류 화석 발견 2019-04-11 10:07:06
오스트랄로피테쿠스(Australopithecus)'와 마찬가지로 굽어있어 나무에 오르기 쉽게 발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나무위에서 생활하는 오랑우탄 등과 마찬가지의 원시적인 측면이다. 치아 뿌리 부분의 모양은 현생 인류인 '호모 사피엔스'를 포함, 지금까지 알려진 모든 인류의 것과 다른 것으로 밝혀졌다....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외신 2019-01-21 15:00:08
외신-005411:20 '오스트랄로피테쿠스 세디바'는 원인(猿人)과 사람속 연결고리 190121-0413 외신-005511:24 "중국 경기둔화·유럽 불안에 올해도 달러가 으뜸 자산" 190121-0416 외신-005611:27 "위협감축" 앞세운 美…장기전 대비 '核·ICBM 동결' 우선 초점 190121-0433 외신-005711:38 이스라엘 "시리아...
'오스트랄로피테쿠스 세디바'는 원인(猿人)과 사람속 연결고리 2019-01-21 11:20:50
'오스트랄로피테쿠스 세디바'는 원인(猿人)과 사람속 연결고리 발굴 10년 맞아 종합 연구결과 발표…독립 종(種) 등 논란 정리 (서울=연합뉴스) 엄남석 기자 = 지난 2008년 남아프리카공화국 말라파에서 발견된 원인(猿人) 화석 '오스트랄로피테쿠스 세디바(Au. sediba)'는 어디에도 속하지 않는 독립된...
367만년 전 원인(猿人) '리틀풋' 연구결과 쏟아져 2018-12-12 16:39:10
오스트랄로피테쿠스 아파렌시스(A. afarensis)'의 뼈 화석이 40%에 그친 것과 비교하면 완벽한 수준으로 볼 수 있다. 12일 '사이언스 매거진' 등 과학전문 매체에 따르면 국제학술지 '인류진화저널(Journal of Human Evolution)'이 현재 특별판 발행을 위해 리틀풋에 관한 4편의 논문을 심사 중이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