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책마을] 2026년은 '매그넷 10'과 '5Re'가 지배한다 2025-10-24 16:51:28
있다. ‘매그넷 10(MAGNET10)’으로 명명된 새로운 기업 생태계의 부상도 강조한다.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엔비디아 등 7개 상장 기업과 오픈AI, 앤스로픽, 스페이스X 등 3개 비상장 슈퍼 유니콘이 향후 10년간 AI 자본과 기술, 산업 질서를 이끌 것이라고 봤다. 또 청정에너지 혁명, 제조업의 스마트 팩토리 전환, 원화...
시드 커트라인 60위…KLPGA '잔류 혈투' 2025-10-23 18:01:57
와우넷오픈에선 1라운드가 끝난 뒤 부상을 이유로 기권했다. 상금을 추가하지 못했기에 순위는 3계단 하락한 58위(1억6223만원)가 됐다. 이번 주 대회에서도 커트를 통과하지 못하면 60위권 밖으로 밀려날 확률이 높다. 이세희도 최근 2개 대회 연속 출전권을 얻지 못해 순위가 57위(1억6333만원)까지 추락했다. 통산 6승을...
'생애 첫 우승'만 세 번…미래가 더 기대되는 두산건설 위브 골프단 2025-10-23 17:37:53
두산건설 위브 골프단이 이율린의 상상인·한경 와우넷 오픈 우승으로 시즌 4승을 기록하며 새로운 명문 구단의 탄생을 알렸다. 올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구단 순위에서 메디힐(6승)에 이어 삼천리와 함께 4승으로 공동 2위에 올랐다. 창단 3년 만에 최상위권 구단으로 자리매김한 셈이다. 이율린은 지난 19일...
이율린 "내 골프, 이제 시작…동기 유민이와 LPGA서 겨뤄야죠" 2025-10-20 17:42:02
끝난 상상인·한경 와우넷 오픈에서도 그랬다. 첫 우승 경쟁으로 긴장한 탓에 샷이 흔들리기도 했지만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집중해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 미술의 꿈 접고 골프 올인20일 서울 중림동 한국경제신문사에서 만난 이율린은 “수차례 시련과 좌절을 극복한 경험이 마지막 날 우승 경쟁과 연장 승부에...
퍼트 여왕의 조언…"다운스트로크 때 속도 줄이지 마세요" 2025-10-20 17:39:32
와우넷 오픈(총상금 12억원)에서 우승한 이율린의 가장 큰 무기는 퍼트였다. 정규투어 3년차에 처음 경험한 챔피언조 경기에서 이율린은 극한의 긴장감에 샷이 다소 흔들렸다. 하지만 그는 중장거리 퍼팅으로 위기를 막아내고 기회를 살렸다. 9번홀(파4)에서 두 번째 샷이 그린 주변 벙커에 빠지며 위기를 맞았지만 7m...
상상인그룹, KLPGA 상상인·한경 와우넷 오픈서 전동 휠체어 64대 기부 2025-10-20 10:10:07
경기 양주 레이크우드CC(파72)에서 열린 '상상인·한경 와우넷 오픈 2025'에서 64대의 맞춤 전동 휠체어를 기부했다고 20일 밝혔다. 올해로 세 번째를 맞은 상상인그룹의 공식 골프 대회 '상상인·한경 와우넷 오픈 2025'는 한국경제TV와 공동 주최하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가 주관했다. 이번...
[포토] 그린재킷 입은 이율린 2025-10-20 00:21:45
이율린이 19일 경기 양주 레이크우드CC에서 막을 내린 상상인·한경 와우넷 오픈에서 우승한 뒤 기념촬영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순희 KLPGA 수석부회장, 유준원 상상인그룹 대표, 이율린, 현승윤 한경TV 대표, 이석원 레이크우드CC 대표. 양주=이솔 기자 soul5404@hankyung.com
'올시즌 최장' 5차전 연장 혈투끝…이율린 '상상인·한경퀸' 등극 2025-10-20 00:17:46
와우넷 오픈에서 생애 첫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면서다. 데뷔 후 81번째 출전 대회에서 거둔 쾌거다. 그것도 생애 첫 연장 승부에서 대선배 박지영을 물리치고 이뤄낸 우승이라 기쁨이 더 컸다. ◇5차 연장 끝 생애 첫 우승이율린은 전날 코스레코드(9언더파 63타)와 함께 깜짝 단독 선두에 올랐다. 최종 4라운드에선...
이율린까지 4승 합작…두산, 명문구단 올라 2025-10-19 20:07:48
막을 내린 상상인·한경 와우넷 오픈(총상금 12억원)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 새로운 명문 구단 탄생을 알린 무대가 됐다. 이율린의 우승으로 올 시즌 4승을 올린 두산건설 골프단이다. 이날 이율린은 통산 10승의 베테랑 박지영을 상대로 5차 연장까지 이어진 접전 끝에 짜릿한 우승을 거뒀다. 자신의 생애 첫...
'한경퀸' 오른 이율린 "긴장만 하다 끝낼 순 없었죠" [상상인·한경 와우넷 오픈 2025] 2025-10-19 19:03:41
와우넷 오픈(총상금 12억원) 트로피의 주인공은 이율린(22)이었다. 연장까지 이어진 접전 끝에 베테랑 박지영(29)을 제치고 꿈에 그리던 생애 첫 승을 달성했다. 이율린은 “너무나 바라왔던 순간이라서 행복하고 이 순간을 잊기 힘들 것 같다”며 우승 소감을 밝혔다. 다음은 이율린과의 일문일답. ▶5차 연장 끝에 생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