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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로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 우려…정부 긴급대책 시행 2025-04-03 10:53:09
경북 산불 피해지역에 '봄철 야생 멧돼지 ASF 확산 저지 긴급대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봄은 멧돼지 개체수가 늘어나는 시기로, 산불이 아니더라도 야생 멧돼지에 의해 ASF 확산 가능성이 큰 시기다. 정부는 ASF 확산 저지선이 설정된 경북 구미·김천·칠곡·청도와 충북 옥천·영동에 밤에도 멧돼지를 식별할...
해남은 어떻게 가고싶은 도시가 됐나? 2025-04-01 16:44:58
문화축제와 옥천 무궁화축제, 가을에는 명량대첩축제, 해남미남축제, 전남캠핑박람회 등이 연달아 개최될 예정입니다. 겨울 축제는 땅끝 해넘이·해맞이 축제와 화원오시아노 해넘이축제, 북일 오소재 해맞이 행사 등이 대미를 장식하니 일 년 내내 축제가 끊이지 않는 셈이죠. 방문객을 위한 시설도 대거 확충했습니다....
경북 덮친 '최악의 산불'…영덕선 바다 위 선박도 불에 탔다 2025-03-30 10:48:48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지난 21일부터 전국 11개 지역에서 발생한 중대형 산불영향구역은 총 4만8238ha에 달한다. 이는 서울 전체 면적(6만ha)의 약 80%에 해당하는 규모다. 산불은 경남 산청·하동, 경북 안동·의성·청송·영양·영덕, 울산 울주, 전북 무주, 경남 김해, 충북 옥천 등 11개 지역에서 발생했다....
경북 의성 산불 거의 잡혔다…주말까지 화재 진압 '골든타임' 2025-03-28 09:57:37
지역에만 78대의 헬기가 배치됐으며, 진화인력은 진화대, 공무원, 소방, 군·경찰 등을 포함해 6976명이 현장에 동원됐다. 이번 산불은 지난 22일 오전 11시25분 의성을 시작으로 안동, 영덕, 청송, 영양 등 경북 동부권 전역에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했다. 이후 경남 산청과 하동, 전북 무주, 충북 옥천, 울산 울주로까지...
[속보] 중대본 "산불사태 부상자 5명 늘어…인명피해 총 65명" 2025-03-28 09:08:25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기준 산불 피해가 극심한 경북 지역에서 중상 1명, 경상 4명이 추가됐다. 이에 따라 산불 사태로 인한 인명피해는 사망 28명, 중상 9명, 경상 28명 등 65명으로 늘어났다. 당국의 진화 작업이 진행되고 있고, 많은 주민이 피해를 호소하는 만큼 앞으로도 인명피해가 늘어날 가능성이 있다. 이날 오전...
디지털 관광주민증 운영지역 44곳으로 확대…"인구감소지역 절반 수준" 2025-03-26 10:02:42
오는 4월 말부터 디지털 관광주민증 서비스 운영 지역을 기존 34곳에서 44곳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이는 행정안전부가 2021년 10월 지정고시한 89개 인구감소지역의 절반 수준(49.4%)에 해당한다. 2022년 평창과 옥천 등 2개 지역에서 시범운영을 시작한 관광주민증 사업은 2023년 15개 지역, 2024년 34개 지역으로 그...
문체부, 디지털 관광주민증 운영지역 내달 말부터 44곳으로 확대 2025-03-26 08:53:53
지역에서 숙박·식음·관람·체험·쇼핑 등 여행 혜택을 이용할 수 있다. '대한민국 구석구석' 누리집과 모바일 앱에서 발급할 수 있다. 2022년 평창과 옥천 2개 지역에서 시범운영을 시작한 이 사업은 2023년 15개 지역, 작년 34개 지역으로 대상지를 확대했다. 2022년부터 지난해 12월 말까지 누적 발급 건수는...
정부, 산불 대응 중대본 4차 회의…평균 진화율 88%대 2025-03-25 10:07:23
88%, 울산 울주는 98%, 김해는 99%까지 진화가 진행됐다. 충북 옥천 산불은 진화가 완료됐다. 이번 산불로 영향을 받은 산림 면적은 의성 1만2565ha, 산청·하동 1557ha, 울주 435ha, 김해 97ha 등이다. 이번 산불은 봄철 건조한 날씨와 강풍이 겹치며 빠르게 확산됐다. 전문가들은 최근 잇따른 대형 산불의 주요 원인으로...
꺼진 불씨 되살리는 건조한 강풍…안동까지 덮쳤다 2025-03-24 23:40:58
옥천 등 5건으로, 피해 면적은 1만584㏊로 집계됐다. 이는 여의도 면적(약 290㏊)의 36.5배 규모다. 이번 산불을 끄기 위해 헬기 114대와 전국 소방·군·산림청 인력 7333명이 동원됐다. 산불 진화율은 산청 85%, 의성 60%, 울주 95%, 김해 99% 등이다. 옥천에서 발생한 산불은 이날 오전 7시20분께 완전히 진화됐다. 의성...
왜 안 꺼지나…영남 삼킨 산불 확산 '속수무책' 2025-03-24 18:14:56
경북 의성, 울산 울주, 경남 김해, 충북 옥천 등 5개 산불 지역에서 산림 8천732.6㏊가 피해를 본 것으로 추정됐다. 한국도로공사는 의성 산불이 확산하자 청주영덕선 서의성IC∼안동분기점 양방향과 중앙선 안동 분기점 상주 방향 구간을 전면 차단하기도 했다.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은 이날 울주군과 의성군, 하동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