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어사와 조이’ 박강섭, 수사를 위해 여장까지 불사했다 2021-11-17 07:49:52
분), 육칠(민진웅 분), 조이(김혜윤 분)는 비령과 어무적의 도움으로 가까스로 탈출할 수 있었다. 토굴에서 비령과 이야기를 나눈 암행 수행단은 소양상단에 직접 찾아가기로 결심했다. 증좌를 찾기 위해 박강섭은 부잣집 마님처럼 완벽한 여장을 하고 나타나 모두를 놀라게 했다. 여장을 하고 상단에 찾아간 박강섭은...
‘어사와 조이’ 옥택연X민진웅X박강섭, 시선 강탈하는 3인 3색 ‘대환장’ 위장 수사 2021-11-16 17:49:51
과몰입 위장 수사를 펼치는 이언, 육칠, 구팔의 모습이 포착됐다. 대낮부터 병나발을 불고 있는 이언은 영락없는 한량 그 자체. 양반으로 변장해 시대를 앞선 힙한 춤사위를 펼치는 육칠도 마찬가지다. 그러나 이중 단연 돋보이는 것은 빼어난 절세가인으로 다시 태어난 구팔이다. 세상 대장부 같은 자세로 앉아있지만, 색...
‘어사와 조이’ 민진웅, 진지-코믹-짠내 넘나드는 ‘메서드 연기’ 2021-11-16 16:05:05
재미를 한층 배가했다. 뿐만 아니라 육칠은 산적의 습격으로 위기에 처하자 이언에게 하극상을 부려 보는 이들을 웃음 짓게 했다. 이처럼 민진웅은 대본에서 튀어나온 듯 능청스럽게 코믹 연기를 펼치며 폭넓은 스펙트럼을 자랑했다. 더불어 다이내믹한 전개 속에서 맹활약을 펼친 민진웅은 브라운관의 웃음 코드를...
‘어사와 조이’ 신박한 코믹 사극의 탄생…단 2회 만에 시청자 사로잡은 모먼트 3 2021-11-12 09:10:09
‘라육구(라이언X육칠X구팔)’. 관아로 잠입하기 위해 육칠을 ‘사헌부 오대관 영감의 5촌이자 한성부 종5품 판관’이라는 어마어마한 인물로 위장시킨 이언. 이방과 원님을 속이기 위한 삼인방의 메소드급 열연은 최고의 티키타카 명장면을 완성했다. 옥택연과 민진웅, 박강섭의 능청스러운 캐릭터 소화력에 시청자들도...
‘어사와 조이’ 민진웅, ‘유쾌X진지‘ 다 갖춘 ’美친 존재감‘ 2021-11-10 19:10:08
육칠은 큰소리로 암행어사를 외치며 짜릿한 전율을 선사했다. 이처럼 민진웅은 적재적소에 활력을 불어넣으며 작품의 재미를 한층 배가했다. 유연한 너스레와 장난기 다분한 표정 연기, 풍부한 표현력으로 변화무쌍한 캐릭터를 완성해 대체 불가한 존재감을 발산했다. 더욱이 민진웅은 특유의 센스가 가미된...
'어사와 조이' 신스틸러 박강섭 "저만의 귀여움 뽑낼 것" 2021-11-10 14:35:38
육칠과 티격태격하면서 이언을 알뜰살뜰 보좌하는 것은 물론 어떤 변장도 찰떡으로 소화하는 매력적인 캐릭터다. 암행 수행단과 함께 쉬지도 못하고 충청도로 가던 구팔은 육칠과 남다른 티키타카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이언이 세수하고 있는 냇가에서 발을 닦고 버선을 빨래하는 행동도 서슴지 않으며 식사를 충분히...
‘어사와 조이’ 김혜윤에 자유 선물한 옥택연…악연 아닌 인연의 시작 2021-11-10 08:10:08
연극을 벌였다. 육칠(민진웅 분)을 고관대작의 인척이자 한성부 관리로, 자신은 하인 ‘방득이’로 위장한 것. 그가 전임 어사의 죽음에 밀접한 관련이 있을 것이라는 이언의 직감은 이내 확신으로 바뀌었다. 한편, 유품을 정리하기 위해 보리(채원빈 분)의 집을 찾은 조이는 사건을 수사 중이던 이언 일행과 다시...
‘어사와 조이’ 박강섭, 옥택연X민진웅과 환상의 케미 뽐내 2021-11-10 07:40:01
육칠과 티격태격하면서 이언을 알뜰살뜰 보좌하는 것은 물론 어떤 변장도 찰떡으로 소화하는 매력적인 캐릭터다. 암행 수행단과 함께 쉬지도 못하고 충청도로 가던 구팔은 육칠과 남다른 티키타카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이언이 세수하고 있는 냇가에서 발을 닦고 버선을 빨래하는 행동도 서슴지 않으며 식사를...
‘어사와 조이’ 민진웅, 시작부터 끝까지 맹활약한 ‘웃음 포인트 저격수’ 2021-11-09 17:10:08
이언과 수사를 진행하던 육칠이 제대로 된 양반 복색을 갖춰 입고 나타나 다음 전개를 더욱 궁금케 했다. 이처럼 민진웅은 육칠이라는 인물의 특성을 생동감 있게 구현해 내며 없어서는 안 될 존재감을 확실하게 각인시켰다. 특히 도련님 이언과 시종일관 티격태격하는 캐릭터의 묘미를 200% 끌어올리며 ‘꿀잼력’을...
첫 방송부터 터졌다 ‘어사와 조이’, 세상 신박한 코믹 사극의 진수 2021-11-09 08:10:08
종복 육칠(민진웅 분), 구팔(박강섭 분)과 머나먼 충청도로의 여정을 떠났다. 명목은 어명이요, 목적은 맛집 탐방인 기묘한 암행이 시작됐다. 한편, 개화골에서는 기별(이혼) 송사가 벌어지고 있었다. 주인공은 바로 조이. 패기 하나로 외친 사정 파의(상민 계급에서 행하던 합의 이혼)였지만 현실은 녹록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