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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리스트 이재리, 쇤펠트 국제 현악 콩쿠르 최연소 우승 2025-07-24 11:09:12
수 있는 음악가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쇤펠트 국제 현악 콩쿠르는 전설적 바이올리니스트 앨리스 쇤펠트와 첼리스트 엘레노어 쇤펠트 자매를 기리기 위해 2013년 창설됐다. 이 대회는 2년 주기로 바이올린, 첼로, 실내악 부문 등으로 나뉘어 열린다. 역대 한국인 수상자는 바이올리니스트 조진주(2013년 1위),...
윤참인·전현정 듀오 리사이틀, '함께 숨 쉬는 음악'으로 무대를 채운다 2025-07-15 10:48:33
레퍼토리를 통해 깊은 울림과 신선한 음악적 경험을 관객에게 선사할 예정이다. 윤참인은 러시아와 유럽을 중심으로 활동해온 바이올린 영재 출신으로, 모스크바 국립음악원 졸업 후 미국 인디애나 음대에서 전액 장학생으로 수학 중이다. 130회 이상의 연주 경험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음악세계를 구축해왔다. 전현정은...
'팀찢남' 이원석을 아시나요 2025-07-11 09:11:37
이원석은 클래식의 전통과 동시대 음악의 미래를 오가는 예술가다. 전통 오케스트라 무대는 물론 다원예술, 영상, 전자음향이 교차하는 경계 너머에서 21세기 리사이틀리스트의 새로운 가능성을 끊임없이 탐색하고 있다. 예원학교를 졸업한 뒤 서울예고 재학 중 도미, 미국 커티스 음악원과 템플대학교 석사과정을 마쳤다....
하피스트 이우진, 10년 공석이던 홍콩필 하프 수석으로 임용 2025-07-02 10:14:43
선정된 바 있다. 현재 한국인 단원으로 금호영재 출신 첼리스트 이해든과 첼리스트 송태미, 금호영아티스트 출신 오보이스트 김로사, 바수니스트 이호산이 있다. 이우진은 예원학교 수석 입학 및 졸업, 서울예고 수석 입학했으며 만 16세의 나이로 서울대학교에 합격했다. 서울대 재학 중 도불하여 파리시립음악원(CRR de...
첼리스트 이새봄, 워싱턴 국제 콩쿠르 1위 2025-05-29 18:28:55
재단이 음악 영재 발굴과 양성을 위해 운영하는 금호 영재 프로그램 출신이다. 이번 1위 등극으로 상금 1만달러를 받는다. 바이올린 부문은 미국 바이올리니스트 코코 미가, 비올라 부문은 중국 비올리스트 이질린 량이 1위에 올랐다. 워싱턴 국제 콩쿠르는 1948년 창설됐다. 기획사에 소속되지 않은 만 18~30세 음악가를...
한재민 "천재 첼리스트보다는 예술가이고 싶어요" 2025-05-26 17:14:13
잘 어울리는 음악 영재다. 2021년 15세의 나이에 루마니아 제오르제 에네스쿠 국제 콩쿠르에서 최연소로 우승한 뒤 2022년 윤이상국제음악콩쿠르에서도 1위를 차지했다. 오는 29일엔 서울 예술의전당에서 러시아 피아니스트인 알렉산더 말로페예프와 듀오 공연을 선보인다. 내년이면 20대에 접어드는 한재민은 ‘천재’나...
'키다리 아저씨' 박성용 회장을 손열음이 추모하는 방법 2025-05-25 17:23:04
금호문화재단 이사장직을 맡아 음악 영재 발굴 사업에 힘썼다. 2005년 타계했지만 그가 세운 재단은 피아니스트 손열음·김선욱·선우예권·조성진·임윤찬, 바이올리니스트 김봄소리, 첼리스트 고봉인 등 음악가를 발굴해냈다. 이날 공연은 음악가들이 박 회장과의 추억을 떠올리는 영상으로 시작했다. 바이올리니스트...
손열음이 '키다리 아저씨' 故박성용 회장을 추모하는 방법 2025-05-25 14:02:25
음악 영재 발굴 사업에 힘썼다. 2005년 타계했지만 그가 만든 재단은 피아니스트 손열음·김선욱·선우예권·조성진·임윤찬, 바이올리니스트 김봄소리, 첼리스트 고봉인 등 음악가들을 발굴해냈다. 이날 공연은 음악가들이 박 회장과의 추억을 떠올리는 영상으로 시작됐다. 바이올리니스트 김의명은 “음악을 사랑하셨고...
박성용과 손열음의 시절 인연…피아노 천재의 운명을 바꾸다 2025-05-22 16:58:55
사랑했다. 음악을 사랑한다는 것은 무대에 오른 연주자를 객석에서 묵묵히 지켜보는 일이라는 것을 잘 알았다. “문화는 한 국가의 경쟁력이며 기업의 자산이기도 하다”는 박 명예회장의 말은 그저 선언에 그칠 수도 있었지만, 그는 기꺼이 ‘박수부대’를 자처했다. 금호의 클래식 영재들이 콩쿠르에 나가거나 콘서트를...
"클래식계 '키다리 아저씨'…음악가로서 성숙한 모습 보여주고파" 2025-05-06 17:52:03
넘겼을 정도다. 손열음이 세계 사람이 듣는 음악인이 된 데는 일찍이 영재를 알아본 고(故) 박성용 금호그룹 명예회장의 뒷바라지가 있었다. 박 명예회장 20주기를 맞아 오는 23일 추모 음악회를 여는 손열음을 최근 서울 서대문구에 있는 금호아트홀에서 만났다. ◇금호영재콘서트에서 인연박 회장은 한국 음악가들의 ‘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