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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김동선·오리온 담서원...'30대 뱀띠 주식부자' 2024-12-31 09:27:14
이동채 전(前) 에코프로 회장의 장남이다. 뱀띠 해에 태어난 여성 주식부자로는 이어룡 대신증권 회장(1953년생·225억원)을 비롯해 임세령 대상홀딩스 부회장(1977년·778억원), 정지이 현대무벡스 전무(1977년·229억원), 정은아 수산아이앤티 대표이사(1977년·154억원), 양성아 조광페인트...
한화 김동선·오리온 담서원…100억원이상 '뱀띠 주식부자' 86명 2024-12-31 09:00:23
이동채 전(前) 에코프로 회장의 장남이다. 뱀띠 해에 태어난 여성 주식부자로는 이어룡 대신증권 회장(1953년생·225억원)을 비롯해 임세령 대상홀딩스 부회장(1977년·778억원), 정지이 현대무벡스 전무(1977년·229억원), 정은아 수산아이앤티 대표이사(1977년·154억원), 양성아 조광페인트 대표이사(1977년·147억원)...
'창업주' 주식 부자, 10년새 2배 넘게 증가 2024-12-31 06:21:33
장병규 크래프톤 이사회 의장(13위),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18위), 이동채 에코프로그룹 전 회장(20위), 방준혁 넷마블 이사회 의장(24위), 박진영 JYP엔터테인먼트 대표 프로듀서(40위), 김상헌 DN그룹 회장(41위) 등이 새로 포함됐다. 지난 10년간 주식부호 상위 50위 명단에는 창업부호 6명, 상속형 부호 12명 등 총 ...
10년새 '창업부자' 2배 이상으로 늘어…주식부호 1위는 이재용 2024-12-31 06:01:01
장병규 크래프톤 이사회 의장(13위),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18위), 이동채 에코프로그룹 전 회장(20위), 방준혁 넷마블 이사회 의장(24위), 박진영 JYP엔터테인먼트 대표 프로듀서(40위), 김상헌 DN그룹 회장(41위) 등이 새로 포함됐다. 지난 10년간 주식부호 상위 50위 명단에는 창업부호 6명, 상속형 부호 12명 등 총 1...
이동채 장남, 전무 승진…에코프로비엠 대표엔 최문호 2024-12-02 18:22:11
이동채 에코프로 상임고문의 장남인 이승환 에코프로 미래전략본부장(상무)이 전무로 승진했다. 에코프로비엠은 최문호 최고기술책임자를 최고경영자(CEO)에 선임했다. 에코프로그룹은 이런 내용을 담은 정기 임원 인사를 2일 발표했다. 이번에 승진한 이 본부장은 1989년생으로, 2022년 말 인사에서 에코프로비엠...
에코프로 창업주 이동채 장남 이승환 본부장 전무 승진 2024-12-02 14:31:28
이동채 전 에코프로 회장 장남인 이승환 미래전략본부장이 전무로 승진했다. 에코프로는 2일 이 본부장 전무 승진 등을 포함한 총 11명의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부사장 1명, 전무 6명, 상무 4명이 대상자에 이름을 올렸다. 이 전무는 1989년생으로 2022년 말 그룹 인사에서 상무가 됐고 약 2년 만에 전무로 승진했다....
에코프로머티, 삼성SDI 2057억 공급 계약…내년 6월까지 납품 2024-11-26 16:59:45
판매가격이 1.5% 하락해 적자를 보였다. 이동채 전 에코프로 회장은 최근 열린 기업설명회에서 "2003년 대기업도 포기한 양극재 사업에 도전해 국내 최초로 하이니켈 양극재를 양산하고 수직 계열화를 이루는 등 우리는 퍼스트 무버(시장선도자)였고 시장 개척자였다"며 "또 다시 퍼스트 무버로서 시장을 개척하고자 하며...
에코프로 "2030년 매출 32조원 정조준" 2024-11-08 17:39:05
갖추기로 했다. 에코프로 창업주인 이동채 상임고문(사진)은 8일 서울 여의도 페어몬트호텔에서 열린 기업설명회 ‘에코 프렌들리 데이’에서 이 같은 중장기 계획을 발표했다. 이 상임고문은 “에코프로는 2003년 양극재 사업에 도전해 국내 최초로 하이니켈 양극재를 양산한 퍼스트 무버였다”며 “다시 한번 퍼스트...
에코프로 "2030년 매출 32조…영업이익률 12%" 2024-11-08 15:56:39
중장기 전략을 발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동채 전 에코프로 회장과 송호준 에코프로 대표, 최문호 에코프로비엠 대표, 김병훈 에코프로머티리얼즈 대표, 김종섭 에코프로에이치엔 대표 등 각 가족사 대표 및 투자사 관계자 등 120여 명이 참석했다. 이동채 전 에코프로 회장은 “퍼스트 무버로서 시장을 개척하고자 하며...
이동채 에코프로 전 회장 "트럼프 재집권…오히려 기회일 수도" 2024-11-08 14:13:46
이동채 에코프로 전 회장 "트럼프 재집권…오히려 기회일 수도" 8월 사면 후 첫 언론 인터뷰…"경쟁력 있으면 미국 시장 침투 쉬울 것" "고객 다변화 노력 중"…2030년 매출 32조원·영업이익률 12% 목표 제시 (서울=연합뉴스) 강태우 기자 = 이동채 에코프로 전 회장이 8일 "트럼프 대통령 재집권으로 관세 장벽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