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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arte] 티켓 이벤트 : 연남동 빙굴빙굴 빨래방 2025-04-22 17:33:17
17일 서울 국립극장 하늘극장에서 열린다. 소리꾼 이소연이 중국 삼국시대 적벽대전을 중심으로 한 적벽가를 선보인다. ● 연극 - 고도를 기다리며 신구 박근형의 ‘고도를 기다리며’가 5월 9~25일 서울 국립극장 달오름극장에서 공연한다. 앙상한 나무 아래, 두 사람이 실체가 없는 ‘고도’를 기다리고 있다. ● 전시 - ...
[이소연의 시적인 순간] 봄날의 어른 되기 2025-04-09 17:22:03
“이불 사러 가자.” “갑자기 이불은 왜요?” “봄이니까.” 이불엔 관심도 없다던 아들이 한참 고심해 고른 이불은 하늘색 차렵이불이었다. 점원이 침대 위에 색색의 이불을 펼쳐 보일 때마다 환해지는 표정을 보니, 꾹 닫힌 아들의 가슴까지 봄기운이 들이치는 모양이다. 중학생 아들 방은 남편과 내가 사들인 책으로...
[이소연의 시적인 순간] 가르침의 말 2025-03-19 17:34:57
몇 달 전, 수영 강습을 등록했다. 배우지 않아도 웬만큼 하는 수영을 굳이 돈 들여 배워야 할까, 생각도 했지만, 배움은 언제나 겸손을 가르치고, 아무리 작은 것이라고 해도 깨닫는 순간, 삶을 벅차게 만드는 데가 있다. 아침 수영을 하려면 엄청난 의지가 필요하다. 잠을 떨쳐내고 일어나려는 의지. 세수하고 양치질하고,...
한국 쇼트트랙, 세계선수권 개인전 노메달 2025-03-15 19:17:02
진출에 실패했다. 최민정과 김길리, 김건희(성남시청), 이소연(스포츠토토)이 출격한 한국은 준결선 1조에서 캐나다, 네덜란드에 이어 3위에 그쳤다. 대표팀은 대회 마지막 날인 16일 경기에서 메달 수확에 도전한다. 이날 남자 1000m, 여자 1500m와 500m, 남자 5000m 계주, 혼성 2000m 계주 등의 메달이 가려진다. 이송렬...
[이소연의 시적인 순간] 엉킨 실타래 푸는 법 2025-02-26 17:14:44
집 근처 뜨개 카페 ‘토요’에 와 있다. 그림 그리는 친구 최산호, 매수전 작가와 함께다. 어쩌다 보니 그 둘이 내게 뜨개질을 배우게 됐다. 셋이 모여 시도 안 쓰고 그림도 안 그리고, 다름 아닌 뜨개질을 하고 있다는 사실에 웃음이 났다. 나도 누굴 가르칠 만한 실력은 아닌데 괜찮을까? 목도리도 뜨고 모자도 뜨고...
금오공대, ‘2024 안전관리 우수연구실’ 3곳 인증 ‘ 2025-02-26 15:09:53
신소재공학부 이소연 교수) △의료융합실험실(연구실책임자 메디컬IT융합공학과 김한준 교수)이다. ‘안전관리 우수연구실 인증’은 관련 분야 전문가 심사를 통해 안전관리 수준 및 활동이 우수한 연구실에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 대학 및 연구기관 등에 설치된 과학기술분야 연구실의 자율적인 안전관리 역량을...
편파판정 우려 '실력'으로 압도…멈추지 않는 '하얼빈 금빛질주' 2025-02-09 19:05:30
메달 획득에 실패했다. 최민정, 김길리, 김건희, 이소연이 나선 여자 계주 3000m에서는 마지막 주자 김길리가 반바퀴를 앞두고 중국 선수와 부딪치면서 4위로 들어왔다. 박지원 박장혁 장성우 김태성이 주자로 나선 남자 계주 5000m에서는 마지막 주자 박지원이 선두로 치고 나왔으나 린샤오쥔이 추월을 시도했다. 이 과정...
"륀샤오쥔 먼저 밀었는데 왜 한국이 실격이냐"…판정에 분노 2025-02-09 15:19:17
최민정·김길리·김건희·이소연이 호흡을 맞춘 여자 대표팀은 이날 3000m 계주 결선에서 아쉽게 넘어지며 4위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경기 초반 1위를 달리던 대표팀은 결승선을 7바퀴 남겨두고 중국에 선두 자리를 내줬다가 다시금 1위로 올라서며 역전승을 노렸다. 하지만 마지막 주자인 김길리는 1위로 내달리다 마지막...
중국과 부딪히더니…한국, 쇼트트랙 계주서 모두 '노메달' [2025 하얼빈동계아시안게임] 2025-02-09 14:59:29
결승전에서 최민정, 김길리, 김건희, 이소연이 이어 달려 4분16초683을 기록하며 중국, 카자흐스탄, 일본에 이어 4위를 기록했다. 한국 대표팀은 지난 2017년 삿포로 대회에 이어 2연패를 노렸지만 다음 기회를 노리게 됐다. 한국은 중국에 이어 2위를 달리다가 '에이스' 최민정이 마지막 바퀴를 앞두고 반전의...
마지막 바퀴서 中과 충돌…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노메달' 2025-02-09 14:25:36
최민정, 김길리, 김건희(이상 성남시청), 이소연(스포츠토토)이 호흡을 맞춘 여자 대표팀은 9일 중국 하얼빈 헤이룽장 빙상훈련센터에서 열린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결선에서 4위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한국은 이번 대회 여자 종목에 걸린 4개의 금메달을 모두 노렸는데, 마지막 계주에서 메달을 놓쳤다. 경기 초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