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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본 '푸른 눈의 돼지 신부' 64년 제주 사랑 2018-04-26 16:28:12
성이시돌 목장(성이시돌 중앙실습목장)을 세웠다. 호주, 뉴질랜드, 아일랜드 등지에서 종축과 함께 선진 축산기술을 꾸준히 도입해 목장을 불렸고, 축적된 기술은 전국으로 보급됐다. 목초를 가꿔 소와 양을 먹였다. 농민들에게 사료를 저렴하게 공급할 수 있도록 1964년 사료공장도 가동했다. 당시 상황에 대해 그는...
서울 골롬반회 성당서 맥그린치 신부 추모미사 2018-04-25 10:46:09
한국지부장 김종근 신부 주례로 열린다. 골롬반회는 지난 24일 본부 1층 성당에 분향소를 마련했으며, 오는 26일까지 운영할 예정이다. 맥그린치 신부는 1954년 4월 성골롬반외방선교회 선교사로 제주 한림본당에 부임, 성이시돌 목장을 설립해 축산 신기술을 전파하고 다양한 복지사업을 펼쳐왔다. hisunny@yna.co.kr (끝)...
文대통령, 맥그린치 신부 선종 애도…"제주 아픔 보듬고 치유" 2018-04-24 17:36:01
성이시돌 목장을 설립하는 등 한국에서 60년 넘게 선교와 사회사업을 해 온 패트릭 J. 맥그린치(한국명 임피제) 신부의 선종을 애도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조전에서 "고인은 4·3 사건과 한국전쟁으로 피폐해진 제주도에 한 줄기 희망의 빛으로 오셨다"며 고인을 추모했다. 문 대통령은 "성이시돌 목장을 설립해 제주의...
맥그린치 신부 빈소 제주 한림성당에…애도 메시지 이어져 2018-04-24 15:45:00
밝혔다. 장례미사는 제주시 한림읍 금악리 성이시돌 삼위일체 대성당에서 오는 27일 오전 10시 봉헌된다. 장지는 이시돌 글라라 수녀원 묘지다. 아일랜드 출신의 맥그린치 신부는 23일 오후 6시 27분께 허혈성 심질환으로 선종했다. 향년 90세. jihopark@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지방 2018-04-24 08:00:10
19:20 성이시돌목장 세운 제주 축산업 선구자 맥그린치 신부 선종(1보) 180423-1019 지방-0273 19:22 성이시돌목장 세운 제주 축산업 선구자 맥그린치 신부 선종(2보) 180423-1021 지방-0274 19:27 '군산공장·복리후생' 쟁점…한발씩 물러선 한국GM 노사 180423-1022 지방-0275 19:30 DGB금융지주 회장 후보군 6명...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지방 2018-04-24 08:00:09
19:20 성이시돌목장 세운 제주 축산업 선구자 맥그린치 신부 선종(1보) 180423-0965 지방-0273 19:22 성이시돌목장 세운 제주 축산업 선구자 맥그린치 신부 선종(2보) 180423-0967 지방-0274 19:27 '군산공장·복리후생' 쟁점…한발씩 물러선 한국GM 노사 180423-0968 지방-0275 19:30 DGB금융지주 회장 후보군 6명...
아일랜드인 맥그린치 신부가 낯선 땅 제주서 평생 일군 기적들 2018-04-23 21:41:56
성이시돌 목장(성이시돌 중앙실습목장)을 세웠다. 목초를 개발해 소도 기르기 시작했다. 농민들에게 사료를 저렴하게 공급할 수 있도록 사료공장도 가동했다. 당시 상황에 대해 그는 "기술은 모자랐지만 도민들이 협동심과 성실성이 뛰어났기 때문에 한국의 축산업을 선도할 정도가 될 수 있었다"고 회고하곤 했다. 목장...
'푸른 눈의 돼지 신부' 맥그린치 제주에 사랑 가득 남기고 선종(종합2보) 2018-04-23 21:19:52
이시돌 목장을 설립하는 등 한국에서 60년 넘게 선교와 사회사업을 해 온 패트릭 J. 맥그린치(한국명 임피제) 신부가 23일 오후 선종했다. 향년 90세. 아일랜드에서 태어난 맥그린치 신부는 1954년 성골롬반외방선교회 선교사로 제주에 왔다. 당시 제주는 한국전쟁과 4·3 사건을 거치며 물질적으로 빈곤하고 정신적으로도...
'푸른 눈의 돼지 신부' 맥그린치 제주에 사랑 가득 남기고 선종(종합) 2018-04-23 19:47:47
이시돌 목장을 설립하는 등 한국에서 60년 넘게 선교와 사회사업을 해 온 패트릭 J. 맥그린치(한국명 임피제) 신부가 23일 오후 선종했다. 향년 90세. 아일랜드에서 태어난 맥그린치 신부는 1954년 성골롬반외방선교회 선교사로 제주에 왔다. 당시 제주는 한국전쟁과 4·3 사건을 거치며 물질적으로 빈곤하고 정신적으로도...
성이시돌목장 세운 제주 축산업 선구자 맥그린치 신부 선종(2보) 2018-04-23 19:22:59
성이시돌 목장을 설립하는 등 한국에서 60년 넘게 선교와 사회사업을 해 온 패트릭 J. 맥그린치(한국명 임피제) 신부가 23일 오후 선종했다. 향년 90세. 맥그린치 신부는 1954년 성골롬반외방선교회 선교사로 제주에 왔다. 당시 제주는 한국전쟁과 4·3 사건을 거치며 물질적으로 빈곤하고 정신적으로도 피폐한 상태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