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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성현 결승 3점포' 인삼공사, 삼성 연승 저지하고 연패 탈출 2018-01-30 21:06:47
인삼공사는 포기하지 않았다. 인삼공사는 35초를 남기고 이재도의 골 밑 돌파로 다시 91-91 동점을 만든 데 이어 종료 2초 전 전성현이 던진 3점포가 적중하면서 어려운 승부를 마무리했다. 감기몸살로 지난 두 경기 결장했다가 돌아온 인삼공사의 '에이스' 오세근이 25점 7리바운드로 맹활약했고, 전성현이 3점 슛...
프로농구 DB, 오리온 꺾고 7연승 단독 선두 질주 2018-01-18 20:58:33
이재도가 가로채기에 성공했으나 오세근의 골밑슛 시도가 무위에 그치면서 마지막 희망을 살리지 못했다. 삼성은 라틀리프 외에 문태영이 21점을 보탰다. 인삼공사는 오세근이 29점에 리바운드 8개를 걷어냈지만 최근 홈 7연승이 중단됐다. 4위 울산 현대모비스와 승차도 1.5경기로 벌어졌다. emailid@yna.co.kr (끝)...
중앙대OB, 올스타전야제 3X3최강전 우승…한양대에 21-12 낙승 2018-01-13 16:47:14
대학 OB최강전 결승에서 한양대OB(송창용, 차바위, 이재도, 정효근)를 21-12로 꺾고 1위에 올랐다. 중앙대OB는 8강에서 동국대OB를 21-18로 꺾은 뒤 4강에선 단국대OB를 21-19로 누르고 결승에 진출했다. 중앙대OB 이대성은 결승에서 2점슛 5개 등 10득점을 올리며 우승을 이끌었다. 3X3 대학 OB최강전은 2018년 자카르타...
프로농구 현대모비스, 인삼공사 꺾고 9연승으로 2017년 마무리 2017-12-31 17:01:41
오세근의 2득점으로 79-79, 동점을 만들었고 이어진 공격에서는 이재도가 역전 2점 야투를 적중했다. 끌려가기 시작한 현대모비스는 이대성의 3점슛으로 종료 1분 40초를 남기고 82-81, 재역전에 성공했다. 인삼공사 오세근이 자유투 2개 가운데 1개만 넣어 82-82 동점이 된 것은 종료 1분 18초 전이었다. 현대모비스는 ...
프로농구 DB, kt 완파하고 공동 1위로 점프…두경민 26점(종합) 2017-12-24 18:52:55
파울(U파울)과 더해지면서 퇴장 조치를 받았다. 그러나 인삼공사는 외국인 선수 데이비드 사이먼과 오세근을 앞세워 골 밑을 장악하면서 위기를 극복했다. 마지막 4쿼터에서는 오세근와 이재도가 13점을 합작하며 삼성을 멀찌감치 따돌렸다. 오세근은 18점 14리바운드 6어시스트로 맹활약했고, 강병현은 3점슛 4개를...
프로농구 KGC인삼공사 7연승 성공…전자랜드는 5연패(종합) 2017-12-22 21:12:42
슛 2개와 이어진 이재도의 3점 슛으로 시원하게 포문을 연 KGC인삼공사가 1쿼터에 2점을 앞섰으나 브랜든 브라운의 맹활약 속에 전자랜드가 역전에 성공한 후 5점을 리드한 채 전반을 마쳤다. 엎치락뒤치락 혼전이 펼쳐진 3쿼터 이후 4쿼터 들어서는 전자랜드가 정효근과 강삼재의 3점 슛으로 68-61, 7점 차로 달아났으나...
프로농구 KGC인삼공사 7연승 성공…전자랜드는 5연패 2017-12-22 20:51:06
슛 2개와 이어진 이재도의 3점 슛으로 시원하게 포문을 연 KGC인삼공사가 1쿼터에 2점을 앞섰으나 브랜든 브라운의 맹활약 속에 전자랜드가 역전에 성공한 후 5점을 리드한 채 전반을 마쳤다. 엎치락뒤치락 혼전이 펼쳐진 3쿼터 이후 4쿼터 들어서는 전자랜드가 정효근과 강삼재의 3점 슛으로 68-61, 7점 차로 달아났으나...
인삼공사, 오리온 대파하고 4연승…피터슨 24득점 2017-12-13 21:07:13
이재도의 3점 슛까지 터지면서 26점 차까지 벌렸다. 점수 차는 계속 유지됐고, 인삼공사는 경기 종료 4분여를 남기고 사이먼, 오세근 등 주력 선수를 모두 벤치로 불러들이는 여유를 보였다. 피터슨은 이날 24득점 5어시스트 5스틸을 기록하며 맹활약했고 오세근이 23득점 7리바운드, 사이먼이 21득점 9리바운드를 올렸다....
프로농구 DB, 전자랜드 잡고 다시 공동 선두(종합) 2017-12-07 21:28:34
얻어맞아 89-92로 뒤졌다. 이재도가 자유투 1개를 넣어 90-92로 따라간 인삼공사는 LG 정창영이 자유투 1개만을 넣으면서 93-90 점수차를 유지했다. 이어 오세근이 골밑 슛을 넣어 92-93, 1점 차로 추격했다. 반칙 작전에 나선 인삼공사는 종료 16.9초전 정창영에 자유투 2개를 허용했다. 그러나 정창영이 이를 모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