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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델손 멀티골' 포항, 김기동 감독 부임 이후 4연승 2019-05-19 17:05:22
이진현이 경남 페널티박스 안 왼쪽 골라인 부근에서 꺾어 차올린 공을 골문 정면에 있던 완델손이 헤딩슛으로 꽂아 넣었다. 완델손의 올 시즌 리그 첫 골이었다. 하지만 포항의 리드는 오래가지 않았다. 경남이 전반 36분 김승준의 동점골로 1-1 균형을 맞췄다. 미드필드 진영에서 올라온 쿠니모토의 날카로운 크로스가...
'동해안 더비' 승리 주역 포항 김승대, K리그1 10라운드 MVP 2019-05-08 16:43:22
이진현의 동점 골을 어시스트했다. 이어 후반 16분 상대 골키퍼에 막혀 흘러나온 공을 가볍게 밀어 넣어 결승골을 터트렸다. 포항은 2-1로 역전승했다. 김승대는 두 경기 연속 결승 골을 넣어 김기동 감독 부임 이후 포항의 리그 2연승에 앞장섰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8일 김승대를 K리그1 10라운드 MVP로 뽑았다. 아울러...
김승대 원맨쇼 포항 '동해안더비' 2-1 역전승…제주는 첫 승리(종합) 2019-05-04 17:54:21
뒤 페널티 지역 왼쪽에서 볼을 내줬고, 이진현이 이어받아 왼발슛으로 동점 골을 꽂았다. 후반 시작과 함께 포항은 울산을 강하게 압박했고, 마침내 후반 16분 역전 결승포가 터져 나왔다. 주인공은 김승대였다. 하승운이 페널티 지역 오른쪽 측면에서 내준 땅볼 크로스가 울산 골키퍼의 손에 맞고 흘러나오자 골 지역...
'김승대 1골 1도움' 포항, 161번째 동해안 더비 2-1 역전승 2019-05-04 16:06:55
뒤 페널티 지역 왼쪽에서 볼을 내줬고, 이진현이 이어받아 왼발슛으로 동점 골을 꽂았다. 후반 시작과 함께 포항은 울산을 강하게 압박했고, 마침내 후반 16분 역전 결승포가 터져 나왔다. 주인공은 김승대였다. 하승운이 페널티 지역 오른쪽 측면에서 내준 땅볼 크로스가 울산 골키퍼의 손에 맞고 흘러나오자 골 지역...
[프로축구 포항전적] 포항 2-1 울산 2019-05-04 15:55:14
[프로축구 포항전적] 포항 2-1 울산 ◇ 4일 전적(포항스틸야드) 포항 스틸러스 2(1-1 1-0)1 울산 현대 △ 득점= 신진호①(전31분·울산) 이진현①(전35분) 김승대③(후16분·이상 포항) (서울=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손톱 작전' 발판 된 권창훈·이재성 복귀…뜨거워진 '2선 경쟁' 2019-03-27 08:44:11
이청용(보훔), 나상호(FC도쿄), 이진현(포하), 김정민(리퍼링) 등 2선 공격수로 활용할 자원이 늘어나면서 손흥민에게 굳이 2선 공격 역할을 맡길 이유가 사라졌다. 손흥민을 최전방 투톱 스트라이커로 기용한 벤투 감독의 작전은 성공했다. 손흥민은 26일 콜롬비아를 상대로 최근 A매치 8경기 동안 이어졌던...
[ 사진 송고 LIST ] 2019-03-18 17:00:02
서울 홍해인 홍철-박지수, 3월 A매치 대표팀 소집 03/18 15:45 서울 홍해인 이진현, 3월 A매치 대표팀 소집 03/18 15:46 서울 김승두 중앙-지방 정책협의회에서 발언하는 김부겸 장관 03/18 15:46 서울 홍해인 인터뷰 하는 지동원 03/18 15:46 서울 김승두 중앙-지방 정책협의회 주재하는 김부겸 장관 03/18...
'18세 20일'이강인, 벤투호 합류…최연소 태극마크 '역대 7번째'(종합) 2019-03-11 11:21:06
정우영(알사드) 주세종(아산) 황인범(밴쿠버) 이진현(포항) 김정민(리퍼링) 백승호(지로나) 이재성(홀슈타인 킬) 이승우(엘라스 베로나) 손흥민(토트넘) 권창훈(디종) 이청용(보훔) 이강인(발렌시아) 나상호(도쿄) ▲ FW = 황의조(감바 오사카) 지동원(아우크스부르크) ◇역대 최연소 A대표팀 발탁 순위 1위 = 차기석 17세...
"올해는 트로피 하나를…" 포항이 꾸는 '명가부활'의 꿈 2019-02-28 06:47:04
지난해 후반기에 합류해 대약진에 앞장선 이진현 등에게 거는 기대가 올해도 크다. 최 감독은 "이진현은 워낙 재치 있고, 잠재력이 있는 선수인 데다 더 좋아지고 있다"면서 "올해도 좋은 역할을 해줄 것"이라며 미소 지었다. 포항은 오는 3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FC서울과 시즌 첫 경기에 나선다. songa@yna.co.kr (끝)...
'제2의 김민재·한승규는 나'…K리그 젊은 피의 출사표 2019-02-26 16:03:28
출사표 송범근·전세진·조영욱·이진현 등 2년차들 경쟁 예상 (서울=연합뉴스) 고미혜 기자 = 개막을 앞둔 프로축구 K리그1에서는 가장 뜨거운 '젊은 피'를 뽑는 영플레이어상 경쟁도 뜨거울 것으로 예상된다. K리그1 12개 구단을 대표하는 영플레이어들은 26일 서울 홍은동 그랜드힐튼호텔에서 열린 하나원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