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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서남대 폐교수순 공식화…법 개정해 비리사학 재산 환수(종합) 2017-08-02 14:04:30
수 있게 법 개정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서남대 설립자인 이홍하 전 이사장은 서남대 등 대학 4곳의 교비 898억원과 자신이 설립해 운영한 건설회사 자금 105억원 등 1천3억원을 횡령한 혐의로 구속기소 됐고, 지난해 5월 대법원에서 징역 9년이 확정돼 복역중이다. cindy@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교육부, 서남대 폐교 수순 공식화…"비리재단 복귀 안돼" 2017-08-02 11:36:51
그간 접수한 인수안을 공개할 계획이다. 서남대 설립자 이홍하씨는 자신이 설립한 서남대 등 대학 4곳의 교비 898억원과 자신이 설립해 운영한 거설회사 자금 105억원 등 총 1천3억원을 횡령한 혐의로 구속기소됐고, 지난해 5월 대법원에서 9년형이 확정돼 복역중이다. cindy@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서남대 정상화 대책위 "폐교는 비리사학 재산 지켜주는 꼴" 2017-08-02 11:29:57
재산이 설립자인 이홍하 씨의 또 다른 학교법인에 귀속된다"며 "결국 폐교는 사학비리의 가해자 재산을 법적으로 보호해주는 결과로 이어진다"고 지적했다. 추진위는 "서남대 정상화에 대해 일각에서는 비효율적이고 지역 이기주의적인 시각이라고 말한다"면서 "그러나 효율만을 따지는 것은 대도시 외에는 교육기관을 두지...
서남대, 폐교 수순…학생들은 어찌되나 2017-08-02 07:50:29
예정이다.서남대는 2012년 이홍하 당시 이사장이 교비 1000억원을 횡령한 혐의로 기소된 후 줄곧 재정 운영 위기를 겪었다. 이후 교육부의 대학 구조개혁 평가에서 최하위 등급을 받으며 폐교 위기에 놓였다. 지난 4월 이사회를 열어 서남대 인수를 희망한 4곳 중 서울시립대와 삼육대를 우선 협상 대상자로 선정하는 등...
'재단비리' 서남대 정상화 추진 주요 일지 2017-08-01 22:27:09
교육부(당시 교육과학기술부), 서남대 특별감사에서 이홍하 전 이사장의 교비 횡령 등 적발. 이수요건 미비에도 학점 딴 134명 의학사 학위 취소 ▲ 〃 = 광주지검 순천지청, 서남대·한려대·신경대·광양보건대 등 대학 4곳 교비 898억원과 건설사 자금 106억원 등 1천억원 횡령한 혐의로 이홍하 전 이사장 구속 기소 ▲...
재단비리에 무너진 서남대…부실·비리사학 구조조정 신호탄 2017-08-01 21:48:14
공약과도 맞물려 있다. 1991년 설립된 서남대는 설립자인 이홍하 전(前) 이사장이 2013년 교비 330억원을 횡령한 혐의 등으로 구속기소 되며 사학비리의 대명사라는 오명을 얻었다. 당시 이 전 이사장은 1993년 설립한 양남학원 소속 광양보건대와 1995년 설립한 서호학원 소속 한려대, 2003년 설립한 신경학원 소속 신경...
서남대 폐교 수순 밟는다…교육부, 정상화 계획안 반려 방침 2017-08-01 20:18:01
흡수를 통한 의대 확대를 바라고 있다. 서남대는 2012년 이홍하 당시 이사장이 교비 1천억 원을 횡령한 혐의로 기소된 이후 대학 구조개혁 평가에서 최하위 등급을 받았다. 재정 상황이 악화한 서남대는 신입생 충원율이 50% 이하로 떨어지고 정상화 방안까지 표류하자 수년 전부터 폐교설이 돌았다. cindy@yna.co.kr (끝)...
서남대 정상화 '먹구름'…교육부, 2곳 인수 제안 모두 부정적 2017-07-17 06:35:00
인수자라도 빨리 결정해야 한다"며 "(정상화에 대한) 대책 없이 삼육대·서울시립대 두 곳의 인수안을 모두 반려하는 것은 학생을 생각하는 결정이 아니다"라고 주장했다. 서남대는 2012년 이홍하 당시 이사장이 교비 1천억원을 횡령한 혐의로 기소되고 대학 구조개혁 평가에서 최하위 등급을 받으면서 재정 상황이 악화해...
부동산투자회사가 낸 1천800명 통학길 통행금지 가처분신청 기각 2017-06-27 14:54:52
사학비리로 구속된 홍복학원 설립자 이홍하씨의 소유였던 광주 남구 주월동 옛 서진병원 부지를 지난해 11월 경매를 통해 51억원에 낙찰받았다. 낙찰받은 부지 가운데 1천여㎡가 대광여고와 서진여고 통학로로 사용되고 있다며 통행금지 가처분을 신청했다. A종합개발은 지난 4월 홍복학원을 상대로 통학로 등을 포함한...
'설립자 비리' 서남대 옛 재단 "8월말 자진 폐교"(종합2보) 2017-06-20 16:29:49
할 것"이라고 밝혔다. 서남대는 설립자 이홍하씨가 교비 등 1천억원대 횡령 혐의로 구속된 뒤 2014년부터 현재까지 임시 이사회 체제로 운영되고 있다. 종전 이사 측에 폐교 신청 권한이 있더라도 현재 임시 이사회가 제출한 정상화 계획에 대한 논의가 진행 중인 데다 학교 구성원과 지역사회 반발도 거세 교육부가 폐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