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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력충돌' 캄보디아 "언제든 대화"…태국 "지금 멈출 수 없어" 2025-12-10 10:22:41
10일(현지시간) 로이터·AFP 통신 등에 따르면 훈 마네트 캄보디아 총리 보좌관인 수오스 야라 고문은 전날 "캄보디아는 언제든 (태국과) 대화할 준비가 돼 있다"며 양자 회담이 아주 좋은 방안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아누틴 찬위라꾼 태국 총리는 "지금 (교전을) 멈출 수 없다"며 "계획한 작전을 군이 전적으로 수행할 수...
태국·캄보디아 사흘째 교전…양국서 민간인 포함 10명 사망 2025-12-09 15:34:48
캄보디아군에 무력 사용을 자제하라고 촉구한 훈 센 전 총리(현 상원의장)는 이날 강경한 태도를 보였다. 그는 소셜미디어(SNS) 페이스북에 "휴전을 존중하면서 하루 넘게 참았으나 어제 저녁과 오늘 아침에 추가 보복 조치를 했다"며 "이제 우리는 방어하기 위해 싸운다"고 썼다. 그는 훈 마네트 캄보디아 현 총리의...
김웅 "尹 때 '건희 누나' 문자 나왔다면 나라 뒤집어졌을 것" 2025-12-09 14:14:12
일 국회 본회의장에서 문 수석은 김 전 비서관에게 텔레그램으로 홍성범 전 KAMA 본부장을 차기 회장으로 추천해달라는 취지의 메시지를 보냈다. 문 수석은 "남국아 (홍 본부장은) 우리 중대 후배고, 대통령 도지사 출마 때 대변인도 했고, 자동차산업협회 본부장도 해서 회장 하는 데 자격은 되는 것 같다"며 "아우가 추천...
'트럼프 중재' 태국·캄보디아 또 국경충돌…서로 "먼저 공격"(종합) 2025-12-08 17:18:34
종료됐다고 맞섰다. 훈 마네트 캄보디아 현 총리의 아버지이자 38년 동안 장기 집권한 훈 센 전 총리(현 상원의장)는 침략자인 태국군이 보복을 유도하려 한다면서도 캄보디아군에 자제를 촉구했다. 그는 소셜미디어(SNS) 페이스북에 "대응을 위한 '레드라인'(한계선)은 이미 설정됐다"며 "모든 지휘관은 이에...
"현지 누나가 누구예요?"…초등학생 질문에 '깜짝' 2025-12-08 15:17:31
8일 국회에서 열린 당 최고위원회의에서 이같은 일화를 전하면서 "현지 누나는 이제 온 국민이 다 아는 국민 누나인데, 그 현지 누나가 어떤 학교를 나왔고, 누구와 친한지 등 아무것도 알려진 것이 없다"고 했다. 신 최고위원은 "대통령의 최측근, 가장 가까운 자리에서 대한민국 정부 인사를 주무른다고 하는 그 현지...
'트럼프 중재' 태국·캄보디아 또 국경 충돌…태국군 1명 사망 2025-12-08 12:45:35
지역이다. 훈 마네트 캄보디아 현 총리의 아버지이자 38년 동안 장기 집권한 훈 센 전 총리(현 상원의장)는 태국군이 보복을 유도하려고 한다며 캄보디아군에 자제를 촉구했다. 그는 소셜미디어(SNS) 페이스북에 "대응을 위한 '레드라인'(한계선)은 이미 설정됐다"며 "모든 지휘관은 이에 따라 장교와 병사들을...
'김현지 신원확인' 찬성 54%·반대 27.9% [코리아정보리서치] 2025-12-08 11:17:18
8일 나왔다. 여론조사기관 코리아정보리서치가 지난 6~7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에게 김 실장 신원 확인 필요성을 물어 이날 공표한 결과에 따르면 '찬성한다'는 응답이 54.0%, '반대한다'는 응답은 27.9%로 집계됐다. '모르겠다'고 답한 태도 유보층은 18.1%였다. 찬성 응답을 연령별로...
'김남국 인사 청탁' 관련 대통령실 감찰…"전달은 안해" 2025-12-07 17:59:33
2일 더불어민주당 문진석 원내수석부대표로부터 특정 인사를 한국자동차산업협회장에 추천해달라고 부탁하는 문자를 받고 '훈식이 형(강 비서실장)이랑 현지 누나(김 제1부속실장)한테 추천할게요'라고 문자로 답하는 장면이 언론 카메라에 포착되어 논란을 일으켰다. 이후 김 전 비서관은 이틀 만에 사직했다....
[속보] 대통령실, 강훈식·김현지·김남국 감찰…"인사내용 전달 없었다" 2025-12-07 15:37:02
전 비서관은 지난 2일 더불어민주당 문진석 원내수석부대표와 인사청탁 성격의 문자 메시지를 주고받은 사실이 드러나 이틀 만에 사직했다. 당시 문 수석부대표가 특정 인사를 한국자동차산업협회장에 추천해달라고 부탁하는 문자를 보내자, 김 전 비서관은 '훈식이 형(강 비서실장)이랑 현지 누나(김 제1부속실장)한테...
박지원 "나도 형이라 불려"…'훈식이형' 김남국 옹호 2025-12-05 13:48:53
부르는 민주당의 일종의 언어 풍토"라고 적었다. 그러면서 김 전 비서관의 사퇴를 "내란을 하고 인정도 반성도 사과도 하지 않는 사람들, 그를 추종하는 장동혁 대표 등 일당보다 김 전 비서관 사과와 사퇴가 훨씬 돋보인다"고 추켜세웠다. 김현지 제1부속실장을 겨냥해 이른바 '만사현통'이라는 공세가 불거진 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