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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알 그린'서 와르르…K군단, US여자오픈 탈환 실패 2025-06-02 18:09:43
2위, 임진희가 공동 8위에 올라 기대를 모았지만 3라운드에서 김아림이 5타, 임진희가 7타를 잃어 순위권 밖으로 밀려났다. US여자오픈에 처음 출전한 황유민은 공동 12위로 반환점을 돌았으나 3라운드 때 무려 9타를 잃고 미끄러졌다. 본선부터 난도를 높인 코스 세팅이 원인이었다. 미국골프협회(USGA)에 따르면 대회...
유해란, 새 퍼터 들고 그린 평정 "최저 타수 우승, 믿기힘든 날" 2025-05-05 10:47:38
11억 2700만원)로 늘렸다. LPGA 투어 통산 상금은 517만 5598달러(약 72억 5000만원)다. 이미향과 이소미, 전지원, 최혜진은 나란히 13언더파 275타를 쳐 공동 12위로 대회를 마쳤다. 김효주는 이날 6타를 줄이면서 12언더파 276타로 임진희, 안나린 등과 공동 20위를 기록했다. 조수영 기자 delinews@hankyung.com
신한금융, LPGA 임진희 선수 후원 2025-04-16 18:21:28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 뛰는 임진희 선수(사진)가 신한금융그룹의 후원을 받는다. 신한금융은 16일 임 선수와 메인 스폰서 계약을 체결했다. 임 선수는 18일 열리는 LPGA투어 JM 이글 LA 챔피언십부터 신한금융 로고가 새겨진 모자를 쓰고 경기에 나선다.
'루키' 윤이나, LPGA 세번째 대회서 제실력 선보였다 2025-03-28 16:49:00
이뤄냈다. 지금도 설렌다"고 말했다. 이날 김세영, 이미향, 임진희도 65타로 공동 3위로 1라운드를 마쳤다. 헐은 새벽 2시 30분에 일어나 7㎞를 뛰고 또 하체 운동 등으로 땀을 더 쏟은 뒤 1라운드에 출전해서는 그린 적중률 100%에 버디 9개를 뽑아내는 경기력을 과시했다. 헐은 3년 만에 LPGA 투어 통산 3번째 우승을...
폭풍버디로 시즌 첫승…리디아 고의 동화는 계속된다 2025-03-02 17:31:27
박았다. 이번 대회에서는 한국 선수들의 선전이 돋보였다. 임진희(27)는 이날 하루 보기 없이 버디만 5개 잡아 최종합계 7언더파 281타, 공동 4위에 이름을 올렸다. 5언더파는 이날 데일리베스트 스코어다. 1, 2라운드에서 선두를 달리며 시즌 2승을 정조준한 김아림(30)은 이날 이븐파를 기록해 김효주(30)와 나란히 공동...
리디아 고의 '동화', 싱가포르서 '새 챕터' 시작됐다 2025-03-02 16:16:35
박았다. 이번 대회에서는 한국 선수들의 선전도 돋보였다. 임진희(27)는 이날 하루 보기 없이 버디만 5개 잡아 최종합계 7언더파 281타, 공동 4위에 이름을 올렸다. 그의 5언더파는 이날 데일리베스트 스코어다. 1,2라운드에서 선두를 달리며 시즌 2승을 정조준했던 김아림(30)은 이날 이븐파를 기록해 김효주(30)와 나란...
'약속의 땅' 싱가포르…한국 군단 톱10에 3명 포진 2025-02-27 17:28:22
톱10에 이름을 올렸다. 임진희가 공동 14위(이븐파)로 뒤를 이었고, 고진영 김효주 유해란이 나란히 공동 20위(1오버파)에 포진했다. 이번 대회는 한국 선수들의 ‘우승 텃밭’으로 불리는 만큼 한국 군단의 올해 두 번째 우승에 대한 기대가 크다. 2019년 박성현, 2021년 김효주에 이어 2022년과 2023년엔 고진영이 대회...
고진영, 아시안 스윙 첫날 공동 4위 2025-02-20 17:56:44
한국 선수들의 활약이 기대되는 가운데 최혜진(26)과 임진희(27)가 공동 7위(4언더파 68타)로 산뜻한 출발을 했다. 지난주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열린 유럽투어 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이소미(26)와 이 대회에서만 3번 우승한 경험이 있는 베테랑 양희영(36)은 공동 15위(3언더파 69타)다. 단독 선두에 오른 이와이는 이날...
윤이나, LPGA 데뷔전 첫날 1오버파 주춤 2025-02-07 10:56:44
중에서 임진희가 5언더파 66타를 쳐 공동 3위에 올라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 보기 없이 버디만 4개를 솎아낸 고진영은 공동 6위(4언더파 67타)로 경쾌한 첫걸음을 내디뎠다. 부진 탈출을 노리는 ‘핫식스’ 이정은과 이미향도 고진영과 함께 공동 6위에 포진됐다. 작년에 병가를 내고 쉬었던 박성현은 1년4개월 만의...
LPGA투어 임진희, 프레인스포츠와 전속 계약 2025-01-06 18:20:24
임진희(27)가 프레인스포츠와 매니지먼트 전속 계약을 했다. 임진희는 한국 여자골프의 대표적인 대기만성형 스타다. 2016년 KLPGA 입회 이후 오랜 무명 선수 시절을 거친 끝에 2021년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에서 첫 승을 만들어내며 신데렐라로 떠올랐다. 이듬해 1승을 추가한 그는 2023년 4승을 올리며 다승왕에 이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