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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T다이내믹스, 청년 엔지니어 연구활동 지원 2026-01-26 14:12:12
2024년 입사한 김진봉 엔지니어의 ‘박격포 사격충격력을 모사하는 낙하 시험장치의 설계’ 연구논문이 대상을 받았다. 또 지난해 입사한 김동진 인턴사원(25세)의 연구논문이 우수 논문에 선정되는 등 청년 엔지니어들의 연구활동이 눈길을 끌었다. SNT다이내믹스는 연구원들의 K-방산 핵심기술 개발역량 고도화를 위해...
[K바이오 뉴프런티어 (30)] 트리오어 "독성 적고 효능 뛰어난 차세대 ADC 플랫폼 개발…글로벌 항암 기술 선도하겠다" 2026-01-26 12:03:03
우 대표는 2001년 LG생명과학(현 LG화학)에 입사하면서 10여년의 미국 유학생활을 접었다. LG그룹이 전자, 바이오 등의 분야에서 우수한 박사급 인력을 대거 채용하던 시절이었다. LG생명과학에서는 고지혈증 치료제, 항암제 등을 연구했다. 그러다 직장상사였던 김용주 연구소장이 2006년 설립한 리가켐바이오 창업멤버로...
현정은 "선제 행동·담대 도전하라"…신입사원 수료식서 격려 2026-01-26 09:27:38
신입사원들에게 "선제적으로 행동하고 담대하게 도전하라"고 당부했다. 현 회장은 지난 23일 서울 종로구 연지동 사옥에서 열린 지난해 하반기 입사 신입 매니저(사원) 교육 수료식에서 '긍정의 현대정신'을 강조하며 이같이 밝혔다고 현대그룹이 26일 전했다. 현 회장은 또 "인공지능(AI)은 높은 효율로 수많은...
31년 아나운서 생활 내려놓더니…황정민 '깜짝 근황' [본캐부캐] 2026-01-25 08:24:57
신입들이 입사하면 지방 순환 근무를 하지만, 황정민이 입사했을 때에만 정책적으로 새 얼굴을 새 프로그램에 배치하면서 순환 근무가 이뤄지지 않았다. KBS가 내부적으로 인력 재배치가 논의될 때마다 지방 순환 근무를 하지 않은 사람들이 언급됐고 황정민도 예외는 아니었다. 당시 황정민에게는 예비 고등학교 3학년,...
지방 발령 거부한 직원 해고했더니…"봐주다 당했다" 날벼락 [곽용희의 인사노무노트] 2026-01-24 06:30:03
2022년 A사는 회사에서 매니저로 근무하던 입사 3년차 B씨에게 서울 본사에서 천안 오피스텔 현장 공무 담당으로 자리를 옮기라는 전보명령을 내렸다. 직원 24명을 대상으로 한 일괄 인사발령이었다. 하지만 B씨만 이를 거부하고 본사로 계속 출근했다. 강남구에 살던 B씨는 "시공 현장 경험이 없는 자신을 현장에 투입하는...
한국딜로이트 신임 대표에 길기완 2026-01-23 23:17:56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에 입사한 뒤 회계감사 부문 파트너, 재무자문 본부장, 경영자문 부문대표 등을 거쳤다. 2024년부터 경영자문 부문대표을 맡아 조직 운영 전반에서 리더십을 검증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길 신임 대표는 “고객의 신뢰를 회복하고 통합 솔루션을 제공하는 전략적 파트너로서 자리매김하겠다”며 “전략...
젠슨 황, 현대차로 떠나는 박민우 사장에…"멋지게 활약하길" 2026-01-23 17:02:58
말했다. 박 사장은 2017년 엔비디아에 입사했다. 이후 2년마다 승진을 거듭해 지난 2023년 부사장에 올랐다. 엔비디아에서 젠슨 황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20∼30명의 극소수 임원 중 한 명이기도 하다. 박 사장은 자율주행 기술 개발을 총괄한 엔지니어 출신으로 최근까지 인지와 주행 데이터를 학습시키는 'AI...
젠슨 황, 현대차行 박민우 사장 격려…"한국 산업에 중요 역할" 2026-01-23 14:29:02
엔비디아에 입사한 박 사장은 2년마다 승진을 거듭하며 2023년 부사장에 올랐다. 엔비디아에서 젠슨 황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20∼30명의 극소수 임원 중 한 명으로 꼽혔다. 박 사장은 "엔비디아에서 10주년을 맞이하기를 바랐지만, 알다시피 삶과 커리어는 항상 우리의 계획대로 흘러가지 않는다"면서 "엔비디아에서 쌓은...
'합숙맞선' 김태인, 상간녀 의혹 입 열었다…"왜곡된 이슈몰이 유감" [전문] 2026-01-22 18:35:58
여성이 입사한 후 부정한 관계로 발전했고 해외여행을 함께 다니는 등 혼인 파탄의 책임이 남편과 상대 여성에게 있다는 내용이 담겨 있었다. A씨는 "법원은 남편과 상간녀가 위자료 3000만원을 연대해 지급하라고 판결했지만 현재까지 위자료를 받지 못한 상태이며 남편과의 재산 분할 역시 정리되지 않은 상황"이라고...
'흑백요리사' 천상현 셰프, 암 투병 고백…"항암제 복용 중" 2026-01-22 14:36:21
저만 남았다. 과연 이게 실력이냐. 저는 그렇게 생각하진 않는다. 운이 40~50%는 있었다"고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후 셰프와의 관계에 대해서는 "사부님을 되게 어려워하는 편"이라면서 "사부님이 제가 입사했을 때 직책이 부장이었다. 후 부장에서 후 이사, 후 상무님이 된 거다. 그 분 자체가 다가가가기도 쉽지 않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