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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옥녀봉·강원 양구 산불 이틀째…주말 전국 37건 발생 2022-04-11 07:42:02
순이다. 산불 원인은 쓰레기나 논·밭두렁 소각 5건, 입산자 실화 1건이었고, 기타 2건, 원인 미상 30건이다. 김부겸 국무총리는 전날 발생한 양구군 산불 등과 관련해 "지자체, 국방부 등 유관기관과 협조해 활용 가능한 모든 장비와 인력을 동원하라"고 지시했다. 산림청과 행정안전부는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대...
대형 산불 막는 '방화선' 필요…"林道 대폭 늘리는데 집중해야" 2022-03-28 15:32:39
336건 이상이 입산자·소각·담뱃불·성묘객 등 사람이 냈다. 특히 봄철 산불이 자주 발생하는 이유는 건조한 날씨 탓도 있지만 겨우내 집을 나서지 않았던 사람들이 등산하거나 또는 산 인근에 거주하는 사람들이 쓰레기 및 논·밭두렁을 소각하는 행위 때문이다. 국립산림과학원 관계자는 “사람이 낸 불이 강풍을 타고...
[기고] 올해 두 배 수준 급증한 산불…탄소중립 위한 숲 조성 '선택 아닌 필수' 2022-03-28 15:26:54
지난 10년간 산불의 주요 원인(63%)을 살펴보면 입산자 실화(34%)와 소각산불(29%)이 대부분이다. 영농 부산물 및 쓰레기 불법 소각 같은 사소한 부주의와 실수, 무관심으로 산불이 발생하고 있다. 따라서 우리 모두 조금만 관심을 기울이면 충분히 예방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최근 기후변화의 영향으로 작은 불씨 하나로...
매년 커지는 '산불 피해'…직접 손실액만 1조 육박 2022-03-13 17:48:37
이상은 입산자·소각·담뱃불·성묘객에 의한 것으로 조사됐다. 산불이 났을 때 빠르게 진화할 수 있도록 임도(林道)를 충분히 확보해야 한다는 지적도 있다. 전 세계 주요국의 ㏊당 임도는 △독일 46m △오스트리아 45m △일본 13m 등이다. 한국은 지난해 말 기준 3.81m에 불과하다. 시민환경단체가 산림을 훼손한다고...
경기도, 산불 예방 위해 오는 4월 17일까지 '불법소각행위 집중단속'대형산불 2022-03-07 11:51:58
입산자 부주의에 의한 실화(담뱃불 등)라는 점을 고려, 이를 면밀하게 살펴 자칫 발생할 수 있는 산불 피해를 예방하는 데 목적을 뒀다. 전국적으로 50년 만의 겨울 가뭄으로 산불이 예년에 비해 2배 가까이 발생하고, 최근 경북 울진과 강원 삼척, 강릉·동해 등 전국 곳곳에서 대형산불이 동시다발적으로 일어나고 있는...
산림청, 건조한 날씨 이어져 산불위기경보 ‘주의’로 격상 2022-02-14 09:59:43
두 배가량 증가했고 입산자 실화 및 야간산불이 급증하고 있다. 이에 산림청은 정월대보름 특별대책 기간(14∼16일)을 정하고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및 전국 300여 개 관서의 비상근무체제를 강화하고 산불 방지에 총력을 다하기로 했다. 우선 야외에서 불을 이용한 정월대보름행사는 산림과 접하지 않은 지역으로...
초대형 산불 헬기 신규 도입…산림청, 산불방지 종합대책 발표 2022-01-19 13:41:20
운영해 선제적인 대비태세를 구축한다. 입산자 실화 예방을 위해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산불 다발 지역의 입산 통제를 강화하고, 산불감시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기 위해 기존의 아날로그 방식 또는 노후한 산불 감시카메라 39대도 교체하기로 했다. 소각산불 근절을 위해 행안부, 농식품부 등의 농·산촌 마을 지원사업과...
산림청, 유관기관들과 공조 산불 총력 대응 2022-01-18 15:37:42
했다. 입산자 실화예방을 위해 산불 취약지 관리를 강화(입산통제 222만ha)하고 범부처 미세먼지 계절관리제와 연계한 단속으로 농산촌 불법소각을 근절하는 한편 생활권 주택 등의 보호를 위해 산림과 주택 사이에 안전공간을 조성하기로 했다. 특히 대형 산불 취약지인 강원 동해안은 지능형(스마트) 폐회로 티브이(CCTV)...
일본 활화산 아소산 분화…화산재 3.5㎞ 치솟아…3단계 경보(종합2보) 2021-10-20 13:56:47
4명이 하산한 것으로 확인했다. 당국은 다른 입산자가 있는지 확인 중이다. 마쓰노 히로카즈(松野博一) 관방장관은 이날 낮 "현단계에서는 인적 피해가 없다"고 밝혔다. 일본 정부는 이날 분화 소식을 듣고 총리관저에 정보연락실을 설치했다. 기시다 후미오(岸田文雄) 일본 총리는 트위터에 "주변 지역의 여러분, 최신 정...
경북 고령 산불 2시간30분 만에 진화…안동 산불은 60여명 투입해 진화 중 2021-05-09 15:57:05
30여 분만에 진화됐다. 산림 당국은 산불 진화 헬기 7대와 인력 113명을 투입해 불을 끄고 현재 잔불 정리 중이다. 불은 산림 1.4㏊ 정도를 태웠다. 산림 당국은 입산자 실화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화재 원인과 정확한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또 이날 오후 2시 41분께 안동시 서후면 야산에서 불이 났다. 산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