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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아침에 대출 다 갚은 치킨집 사장님…로또 된 줄 알았더니 [일확연금 노후부자] 2025-07-22 06:46:34
상환하고 사업도 폐업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기존 대출을 갚지 않거나 폐업을 하지 않으면 주택연금 지급이 우선 정지되고, 최악의 경우 주택연금에 가입한 집이 경매로 넘어갈 수 있습니다. 이에 장사가 어렵더라도 계속 자영업을 영위할 의지가 있는 경우라면 소상공인대출 상환용 주택연금에 가입하지 않아야 합니다....
[다산칼럼] 약자를 짓누르는 법안들 2025-07-20 17:18:43
대부분이 주로 중소기업이나 영세 자영업 사업장에서 근무한다는 점이다. 법이 통과되면 사업주는 근로자와 함께 보험료를 절반씩 부담해야 한다. 안 그래도 자영업자 폐업이 많이 늘어나는 상황에서 이들의 어려움이 가중될 게 불 보듯 뻔하다. 과도한 의욕으로 서둘러 정책을 추진했다가 사회적 약자를 괴롭히게 되는...
'나눠먹기'식 금융지원, 취약 자영업 살리려다 멀쩡한 업체 때렸다 [강진규의 데이터너머] 2025-07-17 14:00:01
무점포 소매업이 증가하면서 자영업자의 고용 감소분을 상쇄했다. 같은 지역 내에선 대규모 업체와 소규모 업체의 격차가 벌어졌다. 매출성장률 격차가 수도권은 5.1%포인트, 비수도권은 7.2%포인트 확대됐다. 온라인유통플랫폼을 활용할 수 있는 업체는 버틴 반면 그렇지 못한 업체의 경영상황은 악화된 것으로 분석됐다....
무신사, 지역 소상공인에 작업복 지원…'한땀' 프로젝트 진행 2025-07-15 09:11:20
보여주는 매개체가 될 수 있다는 점에서 시작됐다는 설명이다. 무신사는 지역 사회에서 생계를 이어 나가는 소상공인들이 로컬 문화와 브랜드도 이끌어가는 중요한 주체로 판단, 상생을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무신사는 다음 달부터 서울 성수동을 비롯해 지역 사회에서 자영업 또는 소규모 사업체를 운영 중인 연 매출...
[사설] 취업도 창업도 어려운 청년들의 현실 2025-07-14 17:42:46
분기 연속 감소한 데다, 그 감소폭마저 커지고 있다는 점에서 사태의 심각성을 더한다. 최근 청년 고용 부진과 맞물려서도 우려를 키운다. 청년층(15~29세) 고용률은 지난해 5월부터 13개월 연속 뒷걸음질 쳤고, 일도 구직활동도 하지 않는 청년 ‘쉬었음’ 인구는 지난 2월 처음으로 50만 명을 넘어섰다. 청년 사업자 급감...
경기침체로 사회 첫걸음부터 힘든데…청년 대책 후순위로 밀려 2025-07-14 06:01:14
청년 자영업자 사정도 크게 다르지 않다. 30세 미만 가동 사업자는 올해 1분기에 작년보다 2만6천247명 줄어 역대 최대 폭 감소했다. 작년 3분기부터 3개 분기째 줄고 있다. 청년 일자리·창업 부진에는 인구 감소 등 구조적 요인도 작용한다. 이에 더해 전문가들은 청년층의 경제활동 의지 자체가 약해지고 있다는 점에...
[사설] 삼겹살 이벤트도 좋지만, 자영업 정책 엇박자 조율부터 2025-07-13 17:34:36
삼겹살 저녁 회식을 했다. 대통령은 ‘자영업 응원을 위해 가까운 식당을 찾아 외식에 동참해 달라’는 대국민 메시지를 발신했다. 곧 풀릴 민생회복 소비쿠폰이 골목상권에 온기를 불어넣을 것이라며 선제적인 추가 대책도 약속했다. 자영업자·손님과 마주 앉아 들은 여러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겠다는 현장 행보가 반갑다...
자영업자, 10명 중 4명 ‘3년 내 폐업 고려' 2025-07-10 10:33:54
상반기 자영업자의 평균 매출은 전년 대비 15.2%, 순이익은 15.3%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하반기엔 각각 7.7%, 8%의 감소로 낙폭이 다소 줄어들 것으로 예측됐다. 한경협은 "감소폭이 줄어든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지만, 실질 회복이라 보긴 어렵다"고 분석했다. 실적 하락의 핵심 원인으로는 '소비심리...
소비쿠폰 안 된다고요?…다이소 갔다가 '화들짝' 알고보니 2025-07-09 21:00:05
주로 음식점, 편의점 등에 제품을 납품하기 때문에 자영업 상황과 실적이 긴밀하게 얽혀있다. 주영훈 NH투자증권 연구원은 "과거 긴급재난지원금의 사례를 고려하면 롯데칠성음료의 실적과 관련이 높은 대중음식점과 편의점으로 약 28% 수준의 자금이 유입될 것"으로 내다봤다. 주가도 상승세다. 롯데칠성음료는 6월 2일...
아나운서·퀵 배달도 '근로자 추정' 추진 2025-07-07 18:11:11
사용자가 “근로자가 아니다”는 점을 입증하지 못하면 근로기준법의 보호를 받는 근로자 지위를 그대로 인정한다. 정부는 노동위원회 내에 근로자판단위원회를 신설해 ‘근로자성’을 판단할 권한을 별도로 부여할 계획이다. 경영계에서는 플랫폼·특고 종사자의 지위가 여전히 불명확하다며 우려하고 있다. 이런 노동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