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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아연 '역공'…계열사 통해 영풍에 집중투표제 도입 제안 2025-02-05 14:41:54
도입을 제안했다. 영풍 지분 과반을 장형진 고문 가족 등 장씨 일가가 보유하고 있어 외부 추천 이사가 이사회에 진입하기 힘든 구조를 해소하려는 취지로 해석된다. 영풍정밀은 5일 "다음 달 열리는 영풍 주주총회에서 집중투표제를 비롯해 현물 배당 도입을 위한 정관 변경의 건과 감사위원이 되는 사외이사 선임 안건...
역공 나선 최윤범 "영풍 거버넌스 문제 심각…집중투표제 도입" 2025-02-05 12:11:53
등을 통해 영풍 지분 15.15%를 보유하고 있다. 장형진 영풍 고문 일가(52.65%)와 비교해 지분 격차가 크지만, 집중투표제 도입 안건에 '3%룰'이 적용되는 만큼 최 회장 측의 견제구가 통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영풍정밀은 지난 3일 이같은 내용의 '정기주주총회 안건 상정을 위한 주주제안의 건'...
[단독] 최윤범의 반격… 영풍에 집중투표제 도입 주주 제안 2025-02-04 17:36:43
통해 영풍 지분 15.15%를 보유하고 있다. 장형진 영풍 고문의 장남인 장세준 코리아써키트 사장 등 특수관계인 보유한 지분(52.65%)에 비해선 턱없이 모자란 수준이다. 다만 집중투표제 도입 안건엔 '3%룰'이 적용된다. 3%룰은 주식을 많이 가지고 있더라도 특정 사안에 대해서는 의결권을 3%까지만 인정해주는...
고려아연 "MBK 추천으로 이사회 구성…분쟁 장기화 원치 않아" 2025-01-24 15:51:49
측 이사는 장형진 영풍 고문 1명만 남게 되었다. 하지만 영풍·MBK 측이 고려아연의 공정거래법 위반과 배임 등을 주장하면서 임시주총 무효를 선언하고, 최 회장 측에 대한 형사고발을 예고한 상태라 양측의 분쟁은 법정 다툼으로 비화할 전망이다. 이런 가운데 고려아연은 이날 서울 용산구 그랜드하얏트 호텔에서...
논란의 고려아연 주총...MBK "탈법 행위, 형사 고발할 것" 2025-01-24 11:29:50
상한’ 등 주요 안건이 통과됐고, 최 회장 측 추천 이사 후보 7명은 모두 이사회에 진입한 반면 MBK·영풍이 제안한 후보 14명은 아무도 진입하지 못했다. 고려아연 이사진은 19명으로 장형진 영풍 고문을 제외한 18명이 최 회장 측 인사로 구성됐다. MBK·영풍에 이어 고려아연도 이날 오후 경영진 주관으로 기자회견을...
고려아연, '상호주 제한'에 영풍 무력화…법정다툼 장기화 불가피 [종합] 2025-01-23 19:09:34
12명으로 장형진 영풍그룹 고문을 제외한 11명이 최 회장 측으로 분류된다. 이사 수 최대 19명의 상한이 설정되면서 MBK·영풍 연합이 이사회 과반을 장악하는 건 불가하게 됐다. 최 회장이 경영권 방어를 위해 회심의 카드로 꺼낸 집중투표제도 통과됐다. 이는 최 회장의 사실상 가족회사인 유미개발이 제안한 것으로 이사...
묘수 던진 최윤범…고려아연 주총 파행 예고 2025-01-23 11:37:41
이사회 장악 여부입니다. 고려아연 이사진은 12명으로 장형진 영풍 고문을 제외한 11명이 최윤범 회장 측 인사들입니다. 영풍·MBK 연합은 이사회 과반을 점하여 경영권을 쥐기 위해 14명의 이사 후보를 냈습니다. 현재 지분 구도는 영풍·MBK가 46.72%로 최대 주주 지위에 올라 있습니다. 최 회장 측 지분은 국민연금...
고려아연, '상호주 제한' 카드…영풍 25% 의결권 행사 불가 2025-01-22 21:32:41
장형진 영풍 고문이 3.49% 등이다. 다만, SMC의 이번 영풍 지분 취득이 고려아연 임시주주총회를 위한 주주명부 폐쇄일 이후여서 효력에 대한 논란이 있을 수도 있다. MBK 측은 이에 대해 “SMC는 외국기업이자 유한회사에는 상법의 상호주 의결권 제한이 적용되지 않는다”면서 “최윤범 회장이 감행한 기습적이고...
가처분 인용에…MBK·영풍, 고려아연 임시주총서 이사회 과반 가시권 2025-01-21 15:59:30
성공하면 현재 고려아연 이사회 이사 12명 중 1명(장형진 영풍 고문)에 불과한 영풍·MBK 측 인사는 15명으로 늘어난다. 영풍·MBK 연합으로선 이번 가처분 인용 결정이 이사회 장악을 통한 지배권 확보에 결정적인 계기로 작용한 셈이다. 영풍·MBK는 법원 결정 이후 입장문을 내고 "법원의 가처분 인용을 존중하며 당연한...
MBK 손 들어준 법원...집중투표제 제동 2025-01-21 15:42:31
장형진 영풍그룹 고문 외 모두 최 회장 측 인사입니다. 이에 영풍·MBK 연합이 이사회 장악을 위해 14명의 이사 후보를 냈습니다. 영풍·MBK 연합이 고려아연의 최대 주주 지위를 쥐고 있기 때문에 이번 주총에서 상당수의 후보가 이사회에 진입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지금까지 보도국에서 한국경제TV 배창학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