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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열차서 검표원 때려 살해…철도안전 도마 2026-02-05 19:23:18
독일은 지하철과 지역열차, 장거리 고속열차 모두 승강장에 사고 방지용 스크린도어가 없다. 인명사고가 끊이지 않자 다른 나라처럼 스크린도어를 설치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그러나 철도업계는 공간이 좁거나 곡선 구간에 설치된 역이 많은 데다 대부분 100년 넘은 철도 시스템을 개조하기가 사실상 불가능하다고...
영종도 예단포항 확 바뀐다...예단포항 어촌뉴딜3.0 추진 2026-02-05 16:31:39
재난재해 감시·안내 시스템 △어항 경관개선 △소프트웨어 사업 등이 포함돼 있다. 총사업비는 국비를 포함해 최대 100억원. 향후 해양수산부 기본계획 심의·조정위원회 승인 시 최종 확정된다. 김정헌 중구청장은 "예단포항이 수도권을 대표하는 관광 어항으로 자리 잡아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최선을...
서울 전역에 오후 9시부터 '한파주의보'…종합상황실 24시간 가동 2026-02-05 15:23:20
지역 순찰 등을 강화하는 등 현장 중심의 촘촘한 지원체계도 가동한다. 한파특보 발효 기간 자치구청사 24곳은 24시간 '한파응급대피소'로 운영된다. 단, 신청사 건립으로 임시 청사를 사용하고 있는 강북구 청사는 청사가 협소한 관계로 응급대피소 운영에서 제외됐다. 한파주의보는 아침 최저기온이 전날보다...
배경훈 부총리 "AI로 기초과학 분야에 혁신 만들어야"(종합) 2026-02-05 12:45:06
있는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지역사회 내 재난을 경험하며 꿈의 방향을 구체화한 학생도 있었다. 2025년 학부 대통령과학장학생 권지민 학생(경북대 첨단기술융합대학 자율학부)은 과학기술을 통해 더 나은 세상을 만들겠다는 포부를 피력했다. 지난해 경북지역 대형 산불을 가까이서 겪으며, 재난·재해 구조 로봇공학자가...
'군내 연구·지방 과학인재 육성'…건의 쏟아낸 미래과학자들 2026-02-05 11:59:42
있는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지역사회 내 재난을 경험하며 꿈의 방향을 구체화한 학생도 있었다. 2025년 학부 대통령과학장학생 권지민 학생(경북대 첨단기술융합대학 자율학부)은 과학기술을 통해 더 나은 세상을 만들겠다는 포부를 피력했다. 지난해 경북지역 대형 산불을 가까이서 겪으며, 재난·재해 구조 로봇공학자가...
산림청, 소나무재선충병 산불처럼 방어선 구축해 방제한다 2026-02-05 11:10:03
저지하고, 피해가 경미한 지역을 청정지역으로 전환하기 위한 지원을 확대하기로 했다. 국가방제전략에는 국가와 지방정부의 재선충병 방제를 위한 역할을 명확히 정립했다. 장기적으로 지역 특성과 현장 여건을 고려해 국가와 지방 정부별 방제전략 수립을 의무화했다. 산주, 임업인, 시민사회단체 등 이해관계자와의 협력...
2억1000만원어치 쌀 기부한 안성호 에이스경암 이사장 2026-02-05 10:46:13
힘을 보탰다. 재난 피해 복구 지원도 이어왔다. 2019년 강원도 고성, 2022년 동해안, 2025년 경상도 대형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총 11억 원의 성금을 기탁했다. 또 국민의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소방관의 처우 개선을 위해 누적 15억 원을 기부했다. 지역사회 밀착형 지원도 이어가는 중이다.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김종철 방미통위원장, 방송재난 안전상태 점검 2026-02-04 16:36:33
김종철 방미통위원장, 방송재난 안전상태 점검 KBS 계룡산 송신소·세종 등서 지역·민생 행보 (서울=연합뉴스) 조성미 기자 =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김종철 위원장이 4일 방미통위 대전분소, 한국방송공사(KBS) 계룡산 송신소, 세종 시청자미디어센터를 차례로 방문했다고 밝혔다. 김 위원장은 이날 오전 방미통위...
與 '호남 이전론' 또 나왔다…삼전·하닉 이어 이번엔 KT 거론 [이슈+] 2026-02-04 15:29:22
민영화된 기업이지만 국가기간통신망 운영, 공공·재난 통신, 디지털 인프라 구축 등에서 사실상 준공공기관에 준하는 국가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고, 수도권 (서울 종로, 경기 성남)에 약 7400명(자회사 포함)이 근무하고 있다"면서 "KT 같은 기업이 앞장서 이전해야 국가균형발전 정책에 대한 신뢰가 생긴다"고 덧붙였다....
"BTS 온다" 들썩이는 서울…3월 광화문 공연 안전관리 '총력' 2026-02-04 12:07:25
행사장 구역을 세분화해 관리가 소홀해지는 지역이 발생하지 않게 하고, 행사 주최 측에 인파 규모 대비 충분한 안전 지원 인력을 요청해 공연장과 행사장 주변에 배치할 계획이다. 인파 동향 모니터링도 강화한다. 서울시 재난안전상황실을 중심으로 실시간 도시 데이터와 CCTV를 활용해 인파 밀집도를 특별 관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