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정도진의 숫자로 보는 세상] 숫자로 설명할 보좌진을 두십시오 2022-05-11 17:53:09
필자가 소속 대학교를 잠시 떠나 한국조세재정연구원의 국가회계재정통계센터 소장으로 근무할 때 박근혜 정부가 문재인 정부로 바뀌었다. 국책연구소 소장이기 때문에 당연히 새 정부의 경제정책에 관심을 뒀고, 그때 들었던 단어가 당시만 해도 생소했던 ‘소득주도성장’과 ‘포용성장’이었다. 퇴임한 문재인 정부의...
[정도진의 숫자로 보는 세상] "공짜 전기는 없다" 가격 결정에 정치 개입 끝내야 2022-03-30 17:24:31
유대인의 경전인 탈무드에 “공짜로 처방전을 써주는 의사의 충고는 듣지 마라”는 명언이 있다.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소환한 ‘작은 정부론’의 기수 밀턴 프리드먼도 “공짜 점심은 없다”는 명언을 남겼다. “공짜 치즈는 쥐덫에만 놓여 있다”고 한다. 이렇게 공짜가 위험한 것은 우리가 가진 자원이 유한하기...
네이버 '81년생 최수연 시대' 열렸다…"라인·제페토 능가 글로벌 브랜드 육성" 2022-03-14 11:41:25
말했다. 한편 이날 주총에서는 ▲제23기(2021년) 재무제표(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 포함) 승인의 건 ▲사내이사 최수연 선임의 건 ▲사내이사 채선주 선임의 건 ▲사외이사 정도진 재선임의 건 ▲사외이사 노혁준 선임의 건 ▲감사위원회 위원 정도진 재선임의 건 ▲감사위원회 위원 노혁준 선임의 건 ▲이사 보수한도 승인의...
81년생 CEO 선임한 네이버..."신사업으로 시장가치 보답" 2022-03-14 11:00:01
투자를 이끌 전망이다. 한편, 이날 주주총회에서는 ▲제23기(2021년) 재무제표(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 포함) 승인의 건 ▲사내이사 최수연 선임의 건 ▲사내이사 채선주 선임의 건 ▲사외이사 정도진 재선임의 건 ▲사외이사 노혁준 선임의 건 ▲감사위원회 위원 정도진 재선임의 건 ▲감사위원회 위원 노혁준 선임의 건...
[정도진의 숫자로 보는 세상] 역대 최대 '60조원 세수 오차' 각기 다른 해석 2022-01-24 17:28:07
작년 세수 오차가 역대 최대 수준인 60조원에 육박하면서 정부가 질타를 받고 있다. 국회가 2021년 558조원의 총지출을 의결할 때 89조8000억원의 소득세와 53조3000억원의 법인세 등 282조원의 세수를 예측했다. 물론 지출이 세수보다 많으므로 199조원의 차입도 계획했다. 그런데 막상 뚜껑을 열 때쯤 되니 걷힌 세금이...
오스템임플란트 횡령 '단독범행' 자백했지만… 2022-01-14 17:21:36
대한 비판도 제기됐다. 정도진 중앙대 경영학과 교수는 “오스템임플란트의 재무제표를 보면 해외 계열사 32개, 국내 계열사 8개를 둔 회사임에도 본사가 일률적으로 모든 자금을 거래했다”며 “이렇게 재무 의사결정이 한쪽으로 쏠려 있는 구조는 이례적”이라고 지적했다. ○‘최악 상황’ 피한 주주들이모씨가 단독...
한경 오피니언 더 넓고 깊어집니다 2021-12-27 18:04:37
탐구하는 ‘김상은의 생명의학’, 정도진 중앙대 경영학부 교수가 각종 수치에 담긴 실상과 의미를 파고드는 ‘정도진의 숫자로 보는 세상’, 윤혜준 연세대 영문과 교수가 근대 지성사라는 거울로 우리 사회를 비춰보는 ‘윤혜준의 인문학과 경제’로 찾아갑니다. 또 남형두 연세대 법학전문대학원장이 법의 정신에 깃든...
[정도진의 숫자로 보는 세상] 'ESG 정책' 과감함보다 신중함이 필요하다 2021-12-20 17:49:33
지난 10월 21일 국정감사에서 정은보 금융감독원장은 “ESG(환경·사회·지배구조)에 대한 것을 재무제표의 주석으로 넣고, 정식 기재하는 것도 적극적으로 검토해 나가겠다”고 답변했다. 그런데 이미 기업들은 ESG로 인해 상당한 부담을 안고 있다. 지난 16일 한국상장회사협의회의 ‘ESG 정보공개 의무화 조사’에...
[정도진의 숫자로 보는 세상] 국가 예산에 '공정 전환'이 안 보인다 2021-11-29 17:40:47
지난 21일 문재인 대통령은 임기 중 두 번째 ‘국민과의 대화’를 했다. 문 대통령은 한국에 대한 자부심을 강조하며 “자화자찬이라는 비판이 있는 것도 알지만, 세계의 객관적 평가”라고 강조했다. 그래서 세계 양대 국가경쟁력 평가기관 중 하나인 스위스 국제경영개발대학원(IMD)의 2021년 수치를 확인해 보니...
"새 외부감사법으로 경제부담 커졌지만 감사품질 변화없어" 2021-11-03 14:00:02
그쳤다. 세미나에서 정도진 중앙대 경영학부 교수는 주기적 감사법인 지정제도에 대해 "국제적으로도 이례적"이라며 "기업이 외부감사인을 복수 추천하면 증권선물위원회가 선정하는 선택적 지정제도로 개편하고, 장기적으로는 자유선임제로 정상화해야 한다"고 말했다. 손성규 연세대 경영대학 교수는 "감독기관이 복수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