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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이화여자대학교 캠퍼스타운 스타트업 CEO] AI 기반 B2B SaaS 세일즈 자동화 플랫폼 ‘임팩트플로우’ 2025-12-14 02:44:55
산업과 직무의 업무 플로우에 대한 이해와 정형화된 B2B SaaS 데이터를 기반으로, 기업들이 효율적으로 디지털 전환을 추진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류효권 대표(37)가 2023년 7월에 설립했다. “임팩트플로우는 ‘모든 기업이 복잡한 기술 지식 없이도 손쉽게 디지털 전환(DX)과 업무 자동화(AX)를 실현할...
"韓건축 가장 큰 문제는 수준 낮은 공공건축"…깜짝 발언 이유 [강영연의 건축 그리고 건축가] 2025-12-13 11:00:01
늘 정형화된 틀 안에서 반복된 형태만 생산되고 있다. 심 소장은 “공공건축의 수준이 높아지면 민간도 따라올 수밖에 없다”며 “지금의 공공건축은 ‘공공건축스럽다’는 틀에 갇혀 있고 민간의 수준이 더 높다”고 말했다. 두 건축가는 건축공방(ArchiWorkshop)을 공동 설립해 일상과 도시의 경계를 새롭게 제안하는...
시지바이오, 1800억 계약 체결…中 3조 골이식재 시장 공략 2025-12-12 14:57:13
유현승 시지바이오 대표는 “중국 정형외과 시장에서 고품질 뼈 치료 솔루션의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며 “노보시스 제품의 독보적인 기술 경쟁력에 더해, 골이식재 시장을 가장 잘 이해하는 메드트로닉 출신 전문가들이 설립한 산유 메디칼과의 협력은 매우 전략적인 의미를 갖는다"고 말했다. 이어 “양사는 이와...
시지바이오, 글로벌 규제 기관과 협력…"미국 진입 가속" 2025-12-11 13:04:09
공동 수립·추진한다. 회사는 "이번 협약은 시지바이오와 정형외과 임플란트 연구·제조 전문기업 자회사 시지메드텍[056090]의 미국 상용화 전략을 보다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기반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hanju@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다카이치 "다케시마는 日영토" 또 억지…동북아 정세에 변수되나(종합2보) 2025-12-09 17:46:07
하는 기본적인 입장에 입각해 대응해갈 것"이라며 정형화된 일본 정부의 입장을 그대로 언급한 바 있다. 이처럼 다카이치 총리의 이번 발언도 기존 일본 정부 입장을 반복한 것이지만, 최근 중일 갈등으로 요동치는 동북아 정세와 맞물며 파장이 주목된다. 다카이치 총리의 '대만 개입' 시사 발언 이후 중국은 일본...
실손보험 손해율 120%…물리치료·비급여주사 보험금만 3조원(종합) 2025-12-08 17:12:52
기관당 비급여는 월평균 1억493만원이었으며, 정형외과와 신경외과가 전체 비급여 진료비의 40.6%를 차지했다. 비급여 가격도 병원마다 격차가 큰 상황이다. 경피적 경막외강 신경성형술은 19.0배, 도수치료 62.5배, 체외충격파 치료 22.5배 등으로 병원 간 차이가 컸다. 김 교수는 "비급여 공개제도의 실효성 한계로...
개관 1년 코엑스마곡, 서울 서부권 전시·과학기술 행사 중심지로 2025-12-08 15:55:55
정형외과학회 국제학술대회,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등 의료·바이오 학술 프로그램이 연이어 개최됐다. 특히 대한피부과의사회가 주관한 ‘코리아더마(Korea Derma) 2025’는 60여 개국에서 5000여 명이 참석한 대형 국제행사로 전시장과 회의실 전관 약 1만 5000㎡를 전면 활용해 진행됐다. 의료·바이오 중심의 컨펙스...
'엘앤케이바이오' 52주 신고가 경신, 외형 확장 본격화 기대 - KB증권, None 2025-12-08 15:42:42
케이지 시스템 개발, 제조·판매에 주력하는 정형외과 의료기기 전문기업이다. 척추 수술 관련 Full 라인업을 갖추었으며, 미국 FDA, 유럽 CE 등 주요 글로벌 인증을 획득하여 제품 경쟁력과 신뢰도를 입증했다. 3Q25 누적 매출액 (연결) 303억원 (+16.3% YoY), 영업이익 19억원 (-23.7% YoY)을 기록했다. 체크포인트 1)...
실손보험 손해율 120%…물리치료·비급여주사 등 과잉이용 지적 2025-12-08 15:19:30
기관당 비급여는 월평균 1억493만원이었으며, 정형외과와 신경외과가 전체 비급여 진료비의 40.6%를 차지했다. 비급여 가격도 병원마다 격차가 큰 상황이다. 경피적 경막외강 신경성형술은 19.0배, 도수치료 62.5배, 체외충격파 치료 22.5배 등으로 병원 간 차이가 컸다. 김 교수는 "비급여 공개제도의 실효성 한계로...
"도수·체외충격파 못 뺏겨"…투쟁 예고한 의사협회 2025-12-08 13:45:30
대가) 체계 속에서 근근이 버티고 있는 정형외과, 재활의학과, 마취통증의학과 등 일선 개원가의 마지막 생존 보루"라며 "도수치료와 체외충격파를 (건강보험 항목으로) 지정하는 순간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너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정부는 비급여 항목 중 과잉 이용이 우려되는 의료행위를 '관리급여'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