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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신항 착공 전 현안 해소해 달라", 경남도 해양수산부에 요청 2025-02-14 08:40:07
건의해 협의 중이다. 이와 함께 박 부지사는 해양수산부가 경남 도민과 약속한 사항임을 강조하며 진해신항 착공 전 항만공사 명칭 및 항만위원 추천권 정상화를 건의했다. 해수부 용역에서 필요성이 제기된 비즈니스센터는 진해신항 착공에 맞춰 내년 예산에 설계비 반영을 요청했다. 신항만개발은 장기간 어업인의 피해가...
법원, 이재명 '대북송금 재판' 법관 기피신청 각하 2025-02-12 19:00:52
지난해 12월 13일 자신의 쌍방울 대북 송금 관련 제3자뇌물 혐의를 심리 중인 수원지법 형사11부 법관에 대한 기피 신청서를 제출한 바 있다. 형사소송법 18조에 따르면 법관이 불공정한 재판을 할 염려가 있거나 사건의 전심 재판, 기초조사, 심리 등에 관여했을 때 피고인이 법관 기피를 신청할 수 있다. 이 대표 측은 ...
경기도, 경기북부 대개발 총괄점검회의 '실천 로드맵 점검' 2025-01-24 09:34:31
시군과 협의를 추진 중이다. 오후석 도 행정2부지사는 “경기 북부 대개발은 지난 1년간 쉼 없이 달려왔고, 그 노력의 결과로 많은 구체적인 성과를 만들어 왔다”라며, “2025년에는 행동으로 실천하는 경기도의 진심을 도민에게 보이고 명실상부한 ‘경기 북부 시대’를 열겠다는 확실한 의지를 다시 한번 확인하는 해가 ...
탈 많았던 K컬처밸리…민간공모로 '부활' 2025-01-21 18:42:36
개발, 번복 끝 민간으로김성중 경기도 행정1부지사는 21일 기자회견을 열고 “K컬처밸리 사업을 일부 민간공모 방식으로 재추진한다”고 발표했다. 아레나(대규모 공연장)를 포함한 K컬처밸리는 고양 장항동 일대 약 33만㎡ 부지에 숙박 및 상업시설 등 ‘K콘텐츠 경험형 복합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K팝 가수 등이...
이화영 중형 선고…오세훈 "이재명 신속히 재판 협조하라" 2024-12-19 17:34:30
이 대표의 쌍방울 대북 송금 제3자 뇌물 사건에도 직접적 영향을 줄 것으로 전망된다. 이 대표는 이 전 부지사와 공모해 2019~2020년 김성태 전 회장에게 800만 달러를 북한에 대납하게 하고 그 대가로 김 전 회장에게 쌍방울 대북 사업에 대한 경기도의 지원과 보증을 약속한 혐의로 지난 6월 불구속기소 됐다. 이 재판은...
계엄 사태, 한일 교류 행사에 '불똥'…韓지자체장 불참에 취소 2024-12-05 15:17:01
"부지사 등이 참가하는 회의를 개최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해당 지사회의는 한일해협을 마주한 한국과 일본 8개 시도현 지사가 참석하는 기구다. 한국 경남·부산·전남·제주특별자치도 시장·도지사, 일본 후쿠오카·나가사키·사가·야마구치현 지사가 회원이다. 1992년 제주에서 제1회 회의를 연 이후...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 이재명 재판부에 '선고 생중계' 요청 2024-11-07 19:07:50
않더라도 공공의 이익이 크다고 판단되는 1·2심 재판의 선고를 재량으로 생중계할 수 있다. 다만 이번에 수원지법 재판부에 제출된 생중계 요청은 재판부의 인용이나 기각이 필요 없는 의견에 불과해 현재 재판 절차에서 법적인 의미는 크게 없는 것으로 보인다. 이 대표는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와 공모해 2019년...
경기도와 경과원, ‘제27회 대한민국 우수상품전시회(G-FAIR KOREA 2024)’ 개막 2024-11-01 10:23:42
추출한 100% 생분해성 소재로 제작된 이 제품은 수질 개선은 물론 환경 보호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지난달 31일 개막식에는 오후석 경기도 행정2부지사를 비롯해 이정화 고양특례시 제2부시장, 강성천 경과원장, 고석진 서울본부세관장, 이정훈 코트라디지털무역투자 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오후석 경기도...
경기도, 경기북부 접경지역 '파주.김포.연천 등 위험구역' 설정 2024-10-15 17:46:24
지역을 위험구역으로 설정했다. 도는 제 1책무는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것인 만큼 위험구역으로 설정된 지역에는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을 투입해 대북 전단 살포 행위를 강력히 단속하고 이를 어길 시 엄중하게 책임을 묻기로 했다. 한편 현행 사법경찰직무법은 위험구역에서 금지 또는 제한된 행위를 위반할 경우...
경기도, 대북전단 살포 '단속' 나섰다 2024-10-15 17:18:30
대북전단 살포 관계자의 출입 및 행위 금지 및 제한 명령을 위반하면 1년 이하 징역 또는 1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 김 부지사는 "경기도의 제1 책무는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것"이라며 "위험구역 설정이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최소한의 행정조치라는 점을 양해해 주시고 적극 협조해 주실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