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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사태' MBK 김병주 회장 구속영장 기각…"혐의 소명 부족" 2026-01-14 08:37:26
공동대표), 김정환 부사장, 이성진 전무 등 4명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진행하고 14일 새벽 이들에 대한 구속영장을 모두 기각했다. 박 부장판사는 "사건의 피해 결과가 매우 중한 것은 분명하나 현재까지 제출된 자료만으로는 구속할 정도의 혐의 소명이 부족하다"며 "소명 정도와 수사 경과를...
'홈플러스 사태' 김병주 회장 등 4명 구속영장 기각…"혐의 소명 부족" [CEO와 법정] 2026-01-14 08:31:27
이 전무는 1조원대 분식회계 혐의(채무자 회생 및 파산에 관한 법률 위반)와 감사보고서 조작 혐의(주식회사 등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 위반), 신용평가사 등에 대한 업무방해 혐의도 받고 있다. 검찰은 이들이 1조1000억원 상당의 상환전환우선주(RCPS) 상환권자를 특수목적법인(SPC)인 한국리테일투자에서 홈플러스로...
[속보] 법원, '홈플러스 사태' MBK 김병주 등 구속영장 기각 2026-01-14 08:06:58
공동대표), 김정환 부사장, 이성진 전무 등 4명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을 진행한 후, 14일 새벽 이들에 대한 구속영장을 기각했다. 박 부장판사는 기각 사유로 "피해 결과가 중대한 것은 분명하지만, 현재 제출된 자료로는 구속할 만큼의 혐의가 소명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또 "사건의 쟁점과 검찰의 소명 자료, 피의자의...
MBK 구속 '운명의 날'…임원진과 홈플러스 유동성 위기 숨겼나 [CEO와 법정] 2026-01-13 17:57:23
공동대표), 김정환 부사장, 이성진 전무 등 4명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열고 구속 수사 필요성을 심리하고 있다. 이날 오전 9시40분께 법원에 도착한 김 회장은 “투자자와 홈플러스 직원들에게 할 말이 있느냐”, “책임을 인정하느냐”는 등 취재진 질문에 답하지 않고 법정으로 향했다. 앞서...
[속보] '홈플러스 사태' 김병주 MBK 회장 구속심사 출석…질문엔 '침묵' 2026-01-13 09:51:46
전무 등 3명에게는 채무자회생법상 사기회생 혐의·주식회사등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 위반·업무방해 혐의도 추가했다. 검찰은 홈플러스와 MBK파트너스 경영진이 홈플러스의 신용등급 하락을 사전에 인지하고도 대규모 단기 채권을 발행했을 가능성을 의심하고 있다. 또 MBK파트너스가 기습적으로 기업회생절차를 신청해...
"농산물 보다 싸고 편리하게"…쿠팡 넘본다 [2026 경제성장전략] 2026-01-09 14:47:36
전무한 상황이다. 결국 상대적으로 소규모 거래단위를 취급하는 판매자나 구매자는 물류 시설을 보유·활용하기 어려운 만큼, 이에 대한 지원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이 외에 정부는 천원의 아침밥 확대, 찾아가는 에너지복지서비스 확대, 모두의 카드 도입, 데이터안심옵션 도입, 요양병원 중증환자 간병비에 건강보험...
檢, MBK 구속 시도에…벼랑 끝 홈플러스 3000억 자금조달 어려워지나 2026-01-08 15:25:37
홈플러스에선 이성진 전무가 구속 기로에 놓였다. MBK 내 홈플러스 딜 팀에 속하는 김 부회장과 김 부사장은 각각 홈플러스 대표이사 겸 사내이사, 기타비상무이사로서 홈플러스 인수합병(M&A)과 회생계획을 이끌어왔다. 이 전무 역시 홈플러스 최고재무책임자(CFO)로서 자금조달과 비용절감 등 회생절차 전반에 관여했다....
농민돈 펑펑 쓰고 성추행직원 봐주기…농협 비리·부실경영 온상 2026-01-08 14:00:01
내용에 대한 확인도 없이 비상임 이사와 감사, 조합감사위원 등에게 매년 2회 활동 수당을 지급하고 있었다. 수당은 한 달 기준 300만∼400만원이다. 지난 2024년에는 부회장(전무이사)과 집행 간부 등 11명에게 갑자기 1천400만∼1천600만원씩 모두 1억5천700만원을 지급한 일도 있었다. 당시 열린 15차 이사회에서 이사...
100돌 유한양행, 외부 수혈로 R&D 전면 쇄신 2026-01-05 17:15:32
교체이번 조직 개편은 대대적인 R&D 분야 임원 교체와 함께 이뤄졌다. 유한양행에선 지난해 8월 오세웅 중앙연구소장과 윤태진 R&BD본부 전략실장이 퇴사했다. 지난해 말 이영미 R&BD본부장(부사장)과 임효영 임상의학본부장(부사장)도 회사를 떠났다. 3개월 넘게 비어 있던 연구소장직은 올해부터 알케미스 출신 최영기...
LG이노텍, 탄소배출 줄인 ‘스마트 IC 기판’ 세계 최초 개발[지속가능 제품 리뷰] 2026-01-05 06:01:44
조 원)까지 연 평균 8.6% 성장할 것으로 내다봤다. 조지태 LG이노텍 패키지솔루션사업부장(전무)은 “고객사 환경·사회·지배구조(ESG) 요구와 기술 경쟁력을 모두 충족시키는 혁신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이달의 지속가능 상품] 코닝, 초박형 ‘엔라이튼 글라스’ 출시...탄소 줄이고 단열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