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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굴의 승부사' 조치훈, 2년 연속 시니어리그 MVP 2018-11-21 14:15:43
지난해부터 부산 연고인 KH에너지 주장으로 활약한 조치훈 9단은 올 정규리그에서 9승 1패를 기록한 데 이어 챔피언결정전에서 2승을 거두며 2년 연속 팀 우승을 이끌었다. MVP를 차지한 조치훈 9단에게는 트로피와 상금 200만원이 수여됐다. 조 9단은 또 서울 사이버오로 서능욱(9승1패) 9단, 경북 상주명실상감한우...
김종진 "이인삼각으로 뛴 30년…봄여름가을겨울 변화무쌍하구나" 2018-11-08 15:23:23
'노래를 빼앗겼다'는 느낌도 들었고요." 무엇보다 "바둑의 조치훈·서봉수 류(流)처럼 '봄여름가을겨울 류'를 만들고 싶었던" 이들에겐 특별한 감동이었다. 김종진은 "우리 '투 두 리스트' 중 하나였다"며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도회적이면서 세련됨을 추구하는 '류'가 생긴 것 같다. 우...
돌부처 이창호의 근심 "좋지 않은 바둑 상황, 죄송하다" 2018-11-06 08:00:12
조치훈(62) 9단, 서봉수(65) 9단, 이세돌(35) 9단 등 한국 현대바둑에 굵은 획을 그은 기사에게 수여됐다. 이날은 1945년 고(故) 조남철 선생이 바둑 총본산 한국기원의 전신인 한성기원을 세운 지 73년째 되는 날이기도 하다. 그러나 이창호 9단은 시상식 무대에서 심란한 마음이 묻어나는 소감을 밝혔다. "존경하는 선배...
김인·조훈현·조치훈·서봉수·이창호·이세돌 '國手' 2018-11-05 18:20:35
선생의 뒤를 이어 한국바둑을 이끈 김인·조훈현·조치훈·서봉수·이창호·이세돌 9단은 현대바둑 73년 역사에 뚜렷한 족적을 남긴 공로를 인정받아 대표 국수로 선정됐다.이날 행사는 조훈현 자유한국당 의원의 발의로 지난 3월 국회에서 만장일치로 통과한 바둑진흥법 제7조에 따라 11월5...
'한국바둑 개척자' 故조남철 선생에 대국수 메달 헌정 2018-11-05 12:44:09
선생에 대국수 메달 헌정 김인·조훈현·조치훈·서봉수·이창호·이세돌, 국수로 선정 (서울=연합뉴스) 최인영 기자 = 한국 현대 바둑을 개척한 고(故) 조남철(9단) 선생이 한국바둑을 상징하는 대국수(大國手)로 추대됐다. 김인(75) 9단, 조훈현(65) 9단, 조치훈(62) 9단, 서봉수(65) 9단, 이창호(43) 9단, 이세돌(35)...
[제23기 하림배 여자국수전] 黑, 반면 8집 2018-10-25 18:43:20
데 이어 2국에서 조치훈 9단이 백성호 9단에 승리하며 팀 우승을 확정지었다. 7팀이 경합을 벌인 이 대회는 한국기원이 주최·주관하며 총상금 규모는 4억1000만원이다.흑183은 후수 끝내기이기 때문에 208의 비마 끝내기를 선수로 먼저 교환할 자리였다. 백186이 기억해둘 만한 좋은 끝내기다. 흑이 손을 빼면 백이...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8-10-24 08:00:05
조치훈 활약' KH에너지, 시니어 바둑리그 2연패 181023-0968 체육-005418:11 [국감현장] 이기흥 체육회장 "국가대표 선발 과정 공개하겠다" 181023-1037 체육-005520:04 넥센 이승호, 데뷔 첫 PS 선발 등판서 3⅓이닝 2실점 181023-1042 체육-005620:22 '아쉬운 4회' 한화 박주홍, 3⅔이닝 3실점 2자책 역투...
'조치훈 활약' KH에너지, 시니어 바둑리그 2연패 2018-10-23 17:44:01
'조치훈 활약' KH에너지, 시니어 바둑리그 2연패 (서울=연합뉴스) 최인영 기자 = KH에너지가 2년 연속으로 시니어 바둑리그 통합 우승을 이뤘다. KH에너지는 23일 서울 한국기원 바둑TV스튜디오에서 열린 2018 한국기원총재배 시니어 바둑리그 챔피언 결정 2차전에서 상주명실상감한우를 2-0으로 제압했다. 1국에서...
[제23기 하림배 여자국수전] 느슨한 승부처 2018-10-22 18:38:15
‘경주 상주명실상감한우’(감독 이홍열)가 맞붙는다. kh에너지에는 조치훈·장수영·강훈·장명한, 상주명실상감한우에는 서봉수·백성호·김기헌·한철균 선수가 소속돼 있다.백88이 좋은 수였다. a로 건너가는 것을 보고 흑 대마의 안형을 없애는 일석이조의 수다. 흑은 ...
‘28년 만의 대결’ 조치훈, 차민수에 완승…12라운드 2경기는 음성인삼 승 2018-08-28 18:08:17
승리로 끝났다.조치훈 9단과 차민수 5단의 만남은 경기 전부터 관심을 모았다. 둘은 1990년 4월 제3회 후지쯔배 16강전에서 대국한 뒤 다시 재회하기까지 무려 28년이란 시간을 기다려야 했다. 당시 승자는 차민수 5단이었다. 이날은 차민수 5단이 초반 무리수를 두면서 끌려갔고 조치훈 9단이 손쉽게 승리를 챙겼다.차민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