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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재근 칼럼] 바람몰이 문화… 영화 ‘인터스텔라’의 이상한 한국흥행 2014-12-27 10:15:05
재미를 지난 작품이지 결코 허술한 졸작은 아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천만 흥행이라는 범국민적 열기는 이상한 현상이었다. 천만 사태는 단지 작품 자체의 완성도만으로는 설명이 안 된다. 우리 사회의 대중심리를 건드려야만 발생하는 일이다. ‘인터스텔라’는 앞에서 지적한 여러 가지 요인으로 인해 한국시장에서 천만...
[하재근 칼럼] 제51회 대종상의 패착, ‘변호인’ 버리고 ‘명량’이라니… 2014-11-23 02:31:19
졸작이라는 뜻은 아니다. 앞에서도 언급했듯이 이 작품은 분명히 재미도 있고 감동도 있었다. 그러나 그것은 1차적으로 이순신 장군에 기댄 바가 컸고, 2차적으로는 컴퓨터그래픽으로 이뤄진 대형 스펙터클과 장중한 음악에 힘입은 바 컸다. 허술한 구성을 압도적 시청각 효과로 상쇄한 그야말로 ‘스펙터클이 깡패’인...
[게임별곡 71]사람 이름 딴 게임 '척 예거의 공중전' 2014-08-25 00:09:14
구성된 졸작(拙作)이 아니라 실제로 현실 세계에 있었던 과거의 역사적인 사건들도 게임 안에서 재현해 제공하고 있다. 더불어 '척 예거' 할아버지 장군님의 잔소리 또한 잘 묘사되어 있다. 게임 중간중간에 끊임없이 잔소리하는 할아버지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데, 그 당시에도 음성지원을 하는 게임은 그리 많지...
`명량` 1500만 돌파, 하루 20만명 관객 동원.."2000만도 가능?" 2014-08-20 07:35:35
`이 차지했다. 3위에는 503개 스크린에서 7만 3532명의 관객을 동원한 `해무`가 이름을 등재했다. 명량 1500만 돌파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명량 1500만 돌파, 참으로 대단하다" "명량 1500만 돌파, 이제는 2000만이다" "명량 1500만 돌파, 졸작치고는 엄청난 성과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영화 `명량` 포스터)
[블루포커스] `명량` 논란, 영화를 왜 영화로만 볼 수는 없는가 2014-08-15 08:31:00
의미는 더욱 크다. 진중권은 ‘명량’을 졸작으로 표현했고, 허지웅은 이를 반박했다. 각자의 생각들일 뿐이다. 영화는 기본적으로 허구라는 전제를 깔고 간다. 아무리 역사적 사실을 바탕으로 했고, 역사서에 있는 인물을 주인공으로 했지만 영화는 어쩔 수 없는 ‘허구’라는 걸 잊어서는 안 된다. 그러나 사람들은 영...
허지웅-진중권, 영화 `명량`두고 설전 `자질까지 운운하며…` 2014-08-14 15:18:50
이는 앞서 본인이 영화 `명량`에 대해 졸작이라고 평한 것에 대해 논란이 일자 불편한 심경을 표현한 것. 이에 허지웅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진(중권) 선생이나 저나 어그로 전문가지만 이건 아니죠. 저는 `명량`이 전쟁 장면이 1시간이라서 훌륭하다고 평가한 적이 없습니다. 최소한 `졸작`이라거나 `수작`이라거나 한...
진중권vs허지웅, 영화 `명량` 두고 설전 `자질 의심케하는 뻘소리?` 2014-08-14 10:21:47
이는 앞서 본인이 영화 `명량`에 대해 졸작이라고 평한 것에 대해 논란이 일자 불편한 심경을 표현한 것. 이에 허지웅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진(중권) 선생이나 저나 어그로 전문가지만 이건 아니죠. 저는 `명량`이 전쟁 장면이 1시간이라서 훌륭하다고 평가한 적이 없습니다. 최소한 `졸작`이라거나 `수작`이라거나 한...
진중권VS허지웅 설전, '명량' 평가에 "불필요한 어그로 미안"…사과한 이유는? 2014-08-13 21:34:18
자신의 트위터에 "영화 '명량'은 솔직히 졸작이죠. 흥행은 영화의 인기라기보다 이순신 장군의 인기로 해석해야할 듯"이라는 글을 게재했다.이 같은 평가가 논란이 되자 진중권은 "짜증나네. 그냥 '명량'은 영화적 완성도가 떨어집니다. 그 이야기 했을 뿐인데 애국심이니, 486이니"...
허지웅 VS 진중권, 영화 '명량' 두고 SNS 설전…내용 들어보니 2014-08-13 20:10:00
자신의 트위터에 "영화 '명량'은 솔직히 졸작이죠. 흥행은 영화의 인기라기보다 이순신 장군의 인기로 해석해야할 듯"이라는 글을 게재했다.이같은 평가가 논란이 되자 진중권은 "짜증나네. 그냥 '명량'은 영화적 완성도가 떨어집니다. 그 이야기 했을 뿐인데 애국심이니, 486이니"...
허지웅-진중권 ‘명량’ 놓고 SNS 설전 결과는···진 교수 “미안” 2014-08-13 18:41:02
졸작’이라거나 ‘수작’이라거나 한 마디만 툭 던져 평가될 영화가 아니라는 건 확실하죠. 장점도 단점도 워낙에 뚜렷하니”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허지웅은 “저는 이미 그 단점과 장점을 간단히 글로 정리해 게시한 바 있는데도 정확한 소스 확인 없이 본인 주장을 위해 대충 눙쳐 왜곡하면서 심지어 자질 운운한 건 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