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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시진핑과 훌륭한 통화"…4월 방중 재확인 2026-02-05 05:38:37
"중미 관계에서 가장 중요한 문제"라며 "대만은 중국의 영토로, 중국은 국가 주권과 영토 완전성을 반드시 수호할 것이고 대만이 분열되는 것을 절대 용납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그러면서 "미국은 대만에 무기를 판매하는 문제를 반드시 신중히 처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트럼프 대통령은...
트럼프 "美서 석유사면 어떠냐"…시진핑 "대만에 무기팔지 말길"(종합) 2026-02-05 02:35:14
시 주석도 "나는 중미 관계를 매우 중시한다"며 "새해에도 당신과 함께 중미 관계라는 큰 배를 이끌고 풍랑을 헤쳐 나가며 안정적으로 전진해 더 많은 큰일과 좋은 일을 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고 신화통신이 전했다. 이어 "중국은 말한 것은 반드시 지키고 행동은 반드시 결과로 옮기며 말한 것은 반드시 실천한다"며...
시진핑, 트럼프에 "미중관계서 대만 가장중요…무기판매 신중해야" 2026-02-05 01:32:53
시 주석은 통화에서 "나는 중미 관계를 매우 중시한다"며 "새해에도 당신과 함께 중미 관계라는 큰 배를 이끌고 풍랑을 헤쳐 나가며 안정적으로 전진해 더 많은 큰일과 좋은 일을 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중국은 말한 것은 반드시 지키고 행동은 반드시 결과로 옮기며 말한 것은 반드시 실천한다"며 "양측이...
코스타리카 대선서 30대 우파 여성후보 페르난데스 승리(종합) 2026-02-02 15:52:21
1일(현지시간) 치러진 중미 코스타리카 대통령선거에서 우파 여당인 국민주권당(PPSO) 소속 라우라 페르난데스(39) 후보가 승리했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개표율 88.43% 기준 페르난데스 후보는 48.51%를 득표, 33.32%를 얻은 국민해방당(PLN) 알바로 라모스(42) 후보를 제치고 당선을 결정지었다. 라모스 후보는 패배를...
코스타리카 대선서 30대 우파 여성 후보 페르난데스 승리 2026-02-02 14:09:47
기자 = 1일(현지시간) 치러진 중미 코스타리카 대통령선거에서 우파 여당인 국민주권당(PPSO) 소속 라우라 페르난데스(39) 후보가 승리했다. AFP통신에 따르면 개표율 81.24% 기준 페르난데스 후보는 48.94%를 득표, 33.02%를 얻은 국민해방당(PLN) 알바로 라모스(42) 후보를 제치고 당선을 확정했다. 라모스 후보는 패배를...
코스타리카 대선서도 우파승리 유력…30대여성 페르난데스 리드 2026-02-02 12:29:14
= 1일(현지시간) 치러진 중미 코스타리카 대통령선거에서 우파 여당인 국민주권당(PPSO) 소속 라우라 페르난데스(39) 후보가 개표 초반 50% 이상 득표율을 보이며 당선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코스타리카 최고선거재판소는 이날 오후 9시 5분께 개표율 31.14% 기준 페르난데스 후보가 53.01% 득표율(예비)을 기록했다고...
중미 코스타리카 대선투표…우파 여당 강세 2026-02-02 02:27:45
중미 코스타리카 대선투표…우파 여당 강세 (멕시코시티=연합뉴스) 이재림 특파원 = 인구 530만명(유권자 370만명)의 중미 코스타리카에서 임기 4년(퇴임 8년 후부터 재출마 가능)의 대통령을 선출하는 투표가 1일(현지시간) 시행됐다. 유권자들은 이날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로 정해진 투표 시간 중 각 투표소에서...
'美 눈독' 파나마 항만 운영권…덴마크기업 머스크 인수하나 2026-02-01 17:41:11
중미 지역에서 중국의 영향력을 약화시키는 동시에 서반구에서 미국의 주도권 강화를 의미하는 ‘돈로주의(도널드 트럼프+먼로주의)’ 흐름을 강화할 것으로 분석했다. 미국 정부의 한 고위 관계자는 정치 전문 매체 액시오스에 “이번 판결은 파나마 시민의 승리라기보다 미국, 특히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대승”이라고...
파나마운하 흔든 대법 판단…"트럼프의 대승" 2026-01-30 19:36:01
연장된 상태였다. 외신들은 이번 판결이 중미 지역에서 중국의 영향력을 약화시키고, 서반구에서 미국의 주도권을 강화하려는 '돈로주의' 흐름에 힘을 실어줄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CK허치슨홀딩스는 글로벌 기업이지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그간 이 그룹을 친중국 자본으로 분류해 왔다. 미국 정부의 한...
트럼프 의식했나…파나마 대법 "홍콩기업 파나마운하 운영 위법" 2026-01-30 17:05:53
중미서 중국 영향력 약화 전망 (서울=연합뉴스) 송광호 기자 = 홍콩기업 CK허치슨홀딩스가 보유한 파나마 운하 운영권이 위법하다는 파나마 대법원의 최종 판단이 나왔다. 이에 따라 파나마에 대한 중국의 영향력이 줄어들고, 서반구에서 미국의 주도권 강화를 의미하는 '돈로주의'가 한층 더 힘을 받을 것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