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하루 임대료 1,000원"…신혼부부 '긴 줄' 2025-03-06 11:11:45
오전 인천시청 중앙홀은 접수 개시 20분 만에 200여가구가 한꺼번에 몰리면서 북새통을 이뤘다. 오는 14일까지 신청을 받는 천원주택은 올해 인천에서 500호가 공급될 예정이며 무주택 신혼부부(혼인신고일 7년 이내), 예비 신혼부부, 한부모 가정 등이 신청할 수 있다. 신생아를 둔 가구가 1순위, 자녀가 있는 신혼부부가...
'반도체 IP 용광로'…3000억개 칩 탄생한 Arm 본사를 가다 [강경주의 IT카페] 2025-02-13 00:01:01
중앙홀을 중심으로 3층까지 뚫려 있어 개방감을 극대화한 내부가 인상적이었다. 기자가 도착한 시간은 오전 11시30분. 본사를 투어하던 중 요리 냄새가 났다. 영국인들이 즐겨 먹는 '커드(Cod·대구)&칩스'였다. 그리센스웨이트 부사장은 "점심도 못먹고 인터뷰를 하러 왔다"고 농담을 던졌다. Arm에는 구내 식당이...
2000명 밥먹듯 '아이디어 배틀'…"끊임없는 토론이 Arm 경쟁력" 2025-02-06 17:45:30
것 같은 중앙홀과 복도, 사무실 곳곳에 삼삼오오 모여 점심을 먹는다. 지난해 12월 케임브리지 Arm 본사를 방문한 때가 마침 점심 무렵이었다. 리처드 그리즌스웨이트 총괄부사장 안내로 본사를 취재하는데 요리 냄새가 코를 찔렀다. 영국인이 즐겨 먹는 ‘코드(cod·대구)&칩스’였다. 위에서 내려다본 중앙홀의 열기는...
"미국 황금시대 연다"...트럼프의 컴백[위클리 이슈] 2025-01-25 09:20:06
워싱턴DC 연방의사당 중앙홀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의 황금시대를 열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단 하루도 우리가 (다른 나라에) 이용당하게 두지 않겠다”며 “미국은 더 위대하고 강하며 이전보다 훨씬 더 탁월한 국가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트럼프답게 언행은...
김동관 한화 부회장, 트럼프 취임식 참석…美국무장관 등 주요각료 만나(종합) 2025-01-22 16:15:43
뚝 떨어지면서 국회의사당 중앙홀(로툰다)로 장소가 바뀌었고, 초청받은 이들은 의사당의 내 또 다른 홀인 노예해방의 홀이나 인근 체육관 '캐피털 원 아레나' 등에서 취임식을 지켜봤다. 김 부회장은 취임식 전날인 19일 저녁 국립건축박물관에서 개최된 캔들라이트 만찬에 참석해 트럼프 2기 행정부 각료들과...
트럼프, K조선 콕 찍더니…김동관도 '취임식 VIP'였다 2025-01-22 10:04:33
떨어지면서 국회의사당 중앙홀(로툰다)로 장소가 바뀌었고, 초청받은 이들은 의사당의 내 또 다른 홀인 노예해방의 홀이나 인근 체육관 '캐피털 원 아레나' 등에서 취임식을 지켜봤다. 김 부회장은 취임식 당일 저녁 워싱턴DC의 중앙역 '유니온 스테이션'에서 열린 '스타라이트' 무도회에도 참석한...
취임식 '상석' 차지한 빅테크 CEO들…'K기업인'은 어디에? [강경주의 IT카페] 2025-01-22 09:49:49
연방 의사당 중앙홀인 로툰다홀. 의전 서열이 중요한 국가 행사에서 미 공화당 국회의원들은 물론 새 내각 장관 후보자들보다 앞자리에 앉은 이들이 있다. 미국 경제를 책임지는 빅테크의 수장들이 주인공이다. 일론 머스크 스페이스X 최고경영자(CEO)를 비롯해 순다르 피차이 구글 CEO, 제프 베이조스 아마존 창업자, 마크...
트럼프 취임식 간 정치인들 '찬밥' 신세?…뭐 했나 보니 [정치 인사이드] 2025-01-22 09:09:17
장소가 의사당 내부 로툰다(중앙홀)로 변경됐습니다. 야외 취임식을 예상하고 배포한 취임식 표는 22만장인데, 이곳 수용 인원은 600명에 불과했습니다. 이에 미국 정부는 중앙홀 외에 의사당 내 노예해방홀(1800석)과 의사당 인근 체육관 '캐피탈 원 아레나'(약 2만명)에도 자리를 마련해 생중계로 취임식을 볼 수...
"공화당 인사들과 깊은 인연"...한화 김동관도 트럼프 무도회 참석 2025-01-22 09:07:23
한 실내 공간에서 국회의사당 중앙홀(로툰다)에서 진행된 트럼프 대통령의 취임식을 생중계로 지켜봤다. 이번 취임식은 원래 의사당 앞 야외무대에서 열릴 예정이었다. 하지만 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지면서 의사당 중앙홀로 장소가 바뀌었다. 초청받은 이들은 의사당의 내 다른 홀인 노예해방의 홀이나 근처의 체육관...
정용진 말고 또 있었다…트럼프 'VIP 무도회' 초청 받은 이 사람 2025-01-22 07:06:48
한 실내 공간에서 국회의사당 중앙홀(로툰다)에서 진행된 트럼프 대통령의 취임식을 생중계로 지켜봤다. 김 부회장은 취임식 이후 워싱턴CD의 한 중앙역 '유니온 스테이션'에서 열린 '스타라이트' 무도회에도 참석한 것으로 전해졌다. 취임식 공식 3개 무도회 중 하나인 스타라이트 무도회는 VIP(Ve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