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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 한강변 최대 단지' 이촌 신동아, 49층 랜드마크로 재건축 2024-06-12 16:48:57
단지 서쪽에 선형공원을 계획했다. 경의중앙선 지상철도와 강변북로 위를 지나는 입체보행로를 설치해 선형공원을 일직선으로 잇기로 했다. 공공기여율은 한강변 재건축 단지의 의무 공공기여율(대지면적의 10%)에 맞게 10.8%로 정해졌다. 서울시는 주민 의견을 받아 이달 안에 기획안을 확정하기로 했다. 조합이 이를 토대...
서울 서부역 인근에 2691가구 2024-05-31 18:16:56
지상철도로 도심과 단절돼 노후화돼 왔다. 구역 북쪽에 1981년 국군 기무사 수송대(현재 국립극단 백성희장민호극장)가 자리 잡아 30년 가까이 담장 위로는 건축물을 세울 수 없는 고도 제한이 걸렸던 지역이다. 계획안에 따르면 지하 3층~지상 39층(160m), 공동주택 2691가구(공공임대 363가구)와 오피스텔 246실이...
철도 지하로…분양가 상한제 해제도 검토 [부동산플러스] 2024-05-09 17:56:56
플러스입니다. 지난 수십 년간 공약만 반복됐던, 지상철도를 지하로 옮기는 '철도 지하화 사업'이 첫발을 뗐습니다. 최근 국토부가 철도 지하화 사업에 속도를 내기 위해 올해 안에 선도사업지를 확정하기로 하고, 평가 기준도 공개한 건데요. 전국적으로 최소 50조 원의 재원이 투입될 것으로 예상되지만 정부...
서울-두바이 스타트업 기술 교차 실증 협력하기로 약속 2024-05-08 14:00:02
도시는 메트로(지하철·지상철), 버스, 택시 등 교통수단이 여러 개고 자율주행과 도심 항공 교통 실증 사업을 활발히 진행 중이다. 두바이는 2030년까지 전체 교통량의 25%를 자율주행 전환을 계획하고 있다. 2026년 UAM 상용화를 목표로 두바이 국제공항과 도심에 4개의 버티포트(UAM 이착륙장)를 설치 계획 중이다. 양...
지자체들 "철도지하화 속도내자"…지역개발 기대감 '솔솔' 2024-04-04 18:01:52
지역을 가로지르는 지상철 때문에 도심 단절 등의 문제를 안고 있었는데, 개발 기대감이 드리우고 있다. 지방 광역시도 강한 의지를 보이고 있다. 부산은 경부선 화명역~부산역 구간(19.3㎞), 대구는 경부선 서대구~사월동 구간(20.3㎞)의 지하화를 추진 중이다. 광주는 광주선 광주역~광주송정역 구간(14㎞) 등의 지하화...
용산 개발 바람타고…서부이촌동이 들썩인다 2024-03-20 17:31:50
28층 업무시설 1개 동이 들어설 예정이다. 지상철도와 용산정비창 때문에 도시가 단절돼 노후화됐던 용산 일대가 국제업무지구 조성과 맞물려 주거촌으로 탈바꿈할 전망이다. 인근 공인중개 관계자는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실거주 2년 의무가 있지만 최근 거래가 늘고 있다고 말했다. 박진우 기자 jwp@hankyung.com
'광진을' 오신환 "입으로만 정치…난 고민정과 달라" [인터뷰] 2024-03-17 09:52:05
것이다. 특히 여기는 20~30년 전부터 지상철을 지하화하겠다는 뻥 공약으로 지쳐있다. 이제는 주민들이 뭐라고 해도 '양치기 소년'이라고 하고 안 믿는다. 안 되는 걸 된다고 하는 것도 나쁜 것이다. 안 되면 어떻게 접근해서 하겠다고 솔직하게 얘기해야 한다." Q. 결국 지상철의 지하화는 안 된다는 뜻인가 "4년...
수색·상암역 '미디어·엔터지구'로 복합개발 2024-03-13 17:51:24
마포구와 은평구 경계에 있는 수색역 일대는 지상철이 가로질러 수색·증산뉴타운과 상암동 업무지구를 단절시키는 요인으로 지목돼 왔다. 서울시는 이곳을 오피스 중심의 고층 복합단지로 개발하고, 남북을 잇는 지하차로와 보행로를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2011년 DMC역 복합개발과 인근 롯데몰 개발계획이 나온 지 13년 ...
[단독] 13년 만에 드디어…수색·DMC역 개발 탄력받는다 2024-03-13 15:58:22
마포구와 은평구 경계에 있는 수색역 일대는 지상철이 가로질러 수색·증산뉴타운과 상암동 업무지구를 단절시키는 요인으로 지목돼 왔다. 서울시는 이곳을 오피스 중심의 고층 복합단지로 개발하고, 남북을 잇는 지하차로와 보행로를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2011년 DMC역 복합개발과 인근 롯데몰 개발계획이 나온 지 13년 ...
[천자칼럼] 쿠알라룸푸르 '삼성 갤럭시역' 2024-03-05 17:42:58
브랜드 ‘갤럭시’를 역이름에 넣었다. 쿠알라룸푸르는 명칭 사용료 수입을 얻고, 삼성전자는 역 전체를 갤럭시 홍보공간으로 탈바꿈시켜 대대적인 마케팅에 나설 수 있어 ‘윈윈’이라고 할 수 있겠다. 삼성은 같은 방식으로 태국 방콕의 지상철역인 ‘시암’역을 ‘시암 갤럭시 스테이션’으로 활용하고 있다. 박준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