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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약 팔려고 '소아당뇨 필수품' 공급 중단…노보노디스크 제재 2025-06-26 06:05:01
= '비만약'으로 알려진 오젬픽에 쓸 물량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당뇨 환자들이 사용하는 주사침 공급을 일방적으로 중단한 노보노디스크가 공정거래위원회의 제재를 받게 됐다. 26일 관계부처에 따르면 공정위는 최근 노보노디스크의 거래상 지위 남용 행위에 경고 처분을 내렸다. 이번 사건에서 문제가 된 제품은...
'산타처럼 등장' 아이유…제주 할망에 선물한 '명품' 뭐길래 2025-06-20 10:21:04
어멍도, 할망도' 그림 전시회가 진행 중이다. 평균 연령 87세의 제주 할머니 작가 9명이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를 보고 그린 작품을 선보이는 전시다. 전시회 측은 "조용히 전시를 보겠다던 애순이는 선물을 한보따리 메고 산타처럼 등장했다"면서 할머니 작가들이 '애순이 왔구나'라며 팔을...
트럼프 "이란과 핵합의 될 것…서명 안 하면 멍청" 2025-06-17 08:08:43
진 가운데에도 합의를 도출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나타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캐나다 앨버타주에서 열린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참석 계기에 기자들과 만나 "내가 말해왔듯, 합의(미국과 이란 간 핵합의)에 서명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어 "그렇지 않으면 무슨 일인가가 일어날 것이나 합의에...
트럼프 "이란과 핵합의 될것"…이스라엘의 공격 후 연일 자신감 2025-06-17 07:43:08
멍청" (워싱턴=연합뉴스) 조준형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현지시간) 이스라엘과 이란 간 무력충돌로 불확실성이 커진 이란 핵협상에서 합의를 도출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피력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캐나다 앨버타주에서 열린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참석 계기에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내가...
트럼프, 백악관 떠나는 머스크에 '골든키'…머스크 "계속 조언" 2025-05-31 06:07:56
왔다 갔다 할 것 같다"고 말했다. 눈에 멍이 든 채로 이날 행사에 참석한 머스크는 그에 대한 취재진 질문에 "프랑스와는 한참 거리가 멀다"며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의 영부인 브리지트 여사가 최근 대통령 전용기 안에서 마크롱의 얼굴을 밀친 장면을 상기시키는 농담을 했다. 그런 뒤 자신의 다섯살 난 아들...
"70억에 美 영주권 줄게"…中 부호들 시큰둥 2025-05-23 14:43:41
커진 영향이 크다. 중국 남부 광저우에서 부동산개발업을 하는 캔디스 멍은 SCMP와의 인터뷰에서 "싱가포르(약 191억원)나 뉴질랜드(약 115억원)와 비교하면 골드카드의 비용은 언뜻 혹할 만하다"면서도 "미중 무역전쟁 상황과 미국 도시의 범죄율을 고려할 때 미국이 살기 좋은 곳처럼 느껴지지 않아 신청하지 않기로...
합리적인 가격 '70억원'에 미국 영주권 준다고 했더니… 2025-05-23 12:16:08
커진 영향이 크다. 중국 남부 광저우에서 부동산개발업을 하는 캔디스 멍은 SCMP와의 인터뷰에서 "싱가포르(약 191억원)나 뉴질랜드(약 115억원)와 비교하면 골드카드의 비용은 언뜻 혹할 만하다"면서도 "미중 무역전쟁 상황과 미국 도시의 범죄율을 고려할 때 미국이 살기 좋은 곳처럼 느껴지지 않아 신청하지 않기로...
'70억원에 美영주권' 골드카드 최대타깃인데…中부호들 '시큰둥' 2025-05-23 11:57:11
커진 영향이 크다. 중국 남부 광저우에서 부동산개발업을 하는 캔디스 멍은 SCMP와의 인터뷰에서 "싱가포르(약 191억원)나 뉴질랜드(약 115억원)와 비교하면 골드카드의 비용은 언뜻 혹할 만하다"면서도 "미중 무역전쟁 상황과 미국 도시의 범죄율을 고려할 때 미국이 살기 좋은 곳처럼 느껴지지 않아 신청하지 않기로...
[세상만사] 트럼프에 '5천억짜리 선물' 반대급부는 2025-05-13 17:01:20
멍청한 사람"이라고 말했다. 골프에서 상대 선수가 짧은 퍼팅을 남겨 놨을 때 실제 퍼팅을 하지 않고 퍼팅에 성공한 것으로 인정해주는 '컨시드'를 선언할 수 있다. 카타르의 항공기 선물을 '상대방이 양보해준 상황'(컨시드)에 비유해 감사하다고 받지 않으면 멍청하다는 의미다. 카타르도 아무런 생각...
인구 40만 덫에 걸린 세종시…'아이 키우기 가장 좋은 동네'의 민낯 2025-05-13 06:47:01
훨씬 커진 것이다. 세종시의 부동산 개발이 일단락되면서 자립 기반이었던 주 수입원이었던 취득세 비중은 25.8%에서 10%로 급감했다. 대기업이 없다 보니 기업이 지방자치단체에 내는 법인세인 지방소득세 비중도 6.7%에서 6.1%로 줄었다.물가상승률은 전국 1위시 재정은 위태롭고, 도시의 중추 역할을 할 국·과장 세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