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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하니, 어도어 복귀…다니엘은 계약해지 2025-12-29 13:47:34
뉴진스와 계약이 여전히 유효하다며 같은 해 12월 전속 계약 유효 확인 소송을 냈다. 또 멤버들의 독자 활동을 막아 달라는 가처분 신청도 제기했다. 법원은 가처분 사건과 1심에서 모두 어도어의 손을 들어줬다. 뉴진스 멤버 해린과 혜인은 지난달 소속사로의 복귀 의사를 밝혔다. 이어 하니와 민지, 다니엘도 소속사로...
'완전체' 뉴진스 못 본다…하니 복귀, 다니엘 가족엔 '법적 대응' [종합] 2025-12-29 11:30:49
진스 멤버이자 어도어 소속 아티스트로 함께 하기 어렵다고 판단해 금일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다"고 전했다. 더불어 다니엘 가족 1인과 민희진 전 대표에 대해서 법적 책임을 물을 예정이라고 했다. "이번 분쟁 상황을 초래하고 뉴진스 이탈과 복귀 지연에 중대한 책임이 있다"는 이유로 민 전 대표는 물론이고 다니엘의...
하이브 '효녀'였는데...결국 쪼개진 뉴진스 2025-12-29 11:22:49
진스와 계약이 여전히 유효하다며 같은 해 12월 전속계약 유효확인 소송을 내고, 본안 소송 결론이 나기 전까지 멤버들의 독자 활동을 막아달라는 가처분 신청도 냈다. 법원은 가처분 사건과 1심에서 모두 어도어의 손을 들어줬다. 이에 뉴진스 멤버 해린과 혜인은 지난달 소속사로의 복귀 의사를 밝혔고 이어 하니와 민지,...
결국 찢어진 뉴진스…"하니 복귀·다니엘 전속계약 해지" 2025-12-29 10:52:44
진스 멤버이자 어도어 소속 아티스트로 함께 하기 어렵다고 판단해 당사는 금일 전속계약해지를 통보했다. 또한 이번 분쟁 상황을 초래하고 뉴진스 이탈과 복귀 지연에 중대한 책임이 있는 다니엘 가족 1인과 민희진 전 대표에 대해서는 법적 책임을 물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어도어는 "대화 과정에서 멤버들이 오랜 기간...
K팝 성공 이면 주목한 NYT…"내부 균열 속 아티스트는 혁신 중" 2025-12-26 15:35:56
진스 멤버들의 복귀가 발표됐지만 여전히 완전체 활동에 대한 소식이 들리지 않고 있다는 것이다. 그는 "이런 상황에서 뉴진스의 재출발은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와의 결별이나 경직된 환경 탓에 이전만큼 혁신적이거나 만족스럽지 않을 가능성이 크다"고 내다봤다. 현재 K팝은 창의적 측면에선 막다른 골목에 도달했다는...
화사, 대세 행보 쭉…'굿 굿바이' 퍼펙트 올킬 400회 돌파 2025-12-23 17:43:34
뉴진스 '디토(Ditto)'(655회), 방탄소년단 '다이너마이트(Dynamite)'(610회), 아이유 '셀러브리티(Celebrity)'(462회)에 이은 통산 5위의 성과를 거두고 있고, 상승세 역시 현재 진행형이라 향후 수립할 기록에 귀추가 주목된다. 화사는 '제46회 청룡영화상' 축하 무대 후 역주행 신화에...
“박재범, 뉴진스까지…” AI가 바꾼 트로트 소비법, 힙합·K팝까지 넘나든다 2025-12-16 11:58:22
진스의 곡 등 유사한 형식의 콘텐츠가 잇따라 제작되며 온라인을 중심으로 확산되는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 반응은 뜨겁다. 한 이용자는 “62세 어머니가 노래가 좋다며 누가 부른 곡이냐고 물었다”고 남겼고, 다른 이용자들은 “생각보다 자연스럽다”, “의외로 듣기 편하다”는 반응을...
'2025 감귤데이' 10주년 기념행사, 서울 봉은사에서 성료 2025-12-08 15:21:44
‘뉴진스님’ 캐릭터로 등장해 EDM 공연을 선보였고, 힙합가수 비오의 공연이 이어졌다. 양일간 행사장에는 스탬프투어, 행운권 추첨, 감귤 품종 전시·소개, 감귤 키링 수확체험, 제주 특산품 판매전, ‘천원의 감귤’ 기부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졌다. 방문객들은 감귤을 만지고, 즐기고, 나누며 현장에서...
민희진 "풋옵션 소송 돈 때문 아냐…새 회사 투자 연락 많다" 2025-12-04 15:00:15
걸 가지고 그런 것"이라고 지적했다. 어도어-뉴진스 간 재판에서 불법 감사가 아니었다는 결과가 나온 것에 대해서는 "내 재판이 아니었기 때문에 의견을 낼 수 없었다"면서 "정보통신망법 위반 혐의로 보완 수사가 진행 중이다. 내 재판, 주주간계약이나 형사 건에서 다시 다뤄줘야 한다"고 했다. 한편 민 전 대표는 오케...
민희진 "하이브, 날 마녀로 만들어…왜 뉴진스 갈라치기 하냐" 2025-12-04 14:12:31
뉴진스 탬퍼링 논란과 관련해서도 억울함을 토로했다. 민 전 대표는 "전제와 내용이 맞지 않는다. 탬퍼링이라는 것이 법정 용어도 아니고, 이게 실제로 문제가 되었으면 제가 기자회견을 하기 전에 문제 제기를 해야 했다. 저에게 경영권 찬탈로 프레임을 씌우고 그다음에 탬퍼링 이슈를 가지고 나왔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