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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중권 '김건희 수사' 일침…"호미로 막을 걸 포크레인으로" 2024-07-22 10:15:42
진중권 광운대 특임교수가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의 비공개 소환조사에 대해 "이렇게 매번 쓸데없이 군말을 남기는지 모르겠다"고 지적했다. 진 교수는 2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제라도 조사에 응한 것은 긍정적"이라면서 이같이 밝혔다. 진 교수는 "호미로 막을 걸 가래로도 못 막아 결국 포크레인을 동원해야...
자고나면 터져 나오는 '한동훈 괴담' 2024-07-11 18:15:47
제기되기 시작했다. 학생운동 출신인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 김경율 회계사 등 옛 운동권 세력이 한 후보의 핵심 측근 그룹을 형성했다는 내용이다. 진 전 교수에게 한 위원장이 김 여사의 문자메시지를 보여준 게 아니냐는 의혹도 나왔다. 다만 진 전 교수가 “사건 당사자인 김 여사에게 직접 들었다”고 밝히며 논란은...
'김건희 문자'에 갇힌 與 전대…이번엔 배후 놓고 난타전 2024-07-10 18:14:02
후보와 친윤(친윤석열)계라고 보고 있다. 진중권 광운대 교수는 이날 SNS에 “총선 직후 김 여사와 57분간 직접 통화했다”고 밝혔다. 그는 “(김 여사가) 대국민 사과를 거부한 책임은 전적으로 자신에게 있으며, 그릇된 결정은 주변 사람들의 강권에 따른 것이라고 했다”며 “한동훈 때문이라니 어이가 없다”고 했다....
진중권 "김건희 여사와 57분 통화" 공개 2024-07-10 09:09:03
진중권 광운대 특임교수가 김건희 여사와 57분 동안 통화한 사실을 공개했다. 스페인 여행 중인 진 교수는 10일 페이스북을 통해 지난 6일 "제가 문자 내용에 관한 한동훈 위원장 측 해명이 맞다. 이건 제가 직접 확인한 것"이라고 하자 "원희룡, 이철규에 이어 댓글부대들이 문제의 문자를 흘린 게 한동훈 측이라고...
진중권 "김건희와 57분 통화, 주변 만류로 사과 못했다고" [정치 인사이드] 2024-07-10 08:09:06
진중권 광운대 특임교수가 '문자 논란'과 관련해 김건희 여사로부터 직접 "주변의 만류로 사과하지 못했다는 말을 들었다"고 밝혔다. 진 교수는 10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내가 직접 확인했다'고 하니 원희룡, 이철규에 이어 댓글부대들이 문제의 문자를 흘린 게 한동훈 측이라고 같지도 않은 거짓말을...
한동훈 저격수 등장…장예찬 '폭로전' 시작됐다 [정치 인사이드] 2024-07-09 11:08:28
최고위원은 진보 인사인 진중권 광운대 특임교수가 한 후보 편에 서고 있다는 분석과 관련한 한경닷컴과 통화에서 "지금 한 후보에게 확고한 보수 정체성이 없는데, 진 교수나 김경율 회계사 같은 분들만 두각을 나타내고 있기 때문에 '왜 보수는 안 보이고 진보만 있느냐'고 당원들께서 생각하실 수 있다"고 했다....
김건희 문자 유출 배후에 이철규?…친한계 '십자포화' [정치 인사이드] 2024-07-09 08:28:44
'친한' 성향의 진중권 광운대 특임교수도 같은 날 페이스북에서 배 의원과 같은 기사를 공유했다. 그는 "김 여사→이철규→친윤 의원들→원희룡 캠프 유출 경로가 다 밝혀졌다. 친위 쿠데타 시도다. 이래 놓고서 한동훈이 진중권한테 흘린 거다? 이래서 제가 사악하다고 했던 것"이라며 "윤·한(윤석열·한동훈)...
"어차피 대표는 한동훈"…진중권의 지원사격, 득일까 독일까 [정치 인사이드] 2024-07-08 16:35:03
'진보 논객'으로 불리는 진중권 광운대 특임교수가 국민의힘 당권 전쟁터 한복판으로 들어섰다. 진 교수는 한동훈 후보를 공격하는 원희룡 후보나 홍준표 대구시장을 향해 원색적인 비판을 서슴지 않으면서 '한동훈 대세론'도 공공연하게 언급하고 있다. '당심'이 당락을 가르는 보수 정당...
진중권, '김여사 문자'에 "친위 쿠데타…홍준표 그러면 못 써" 2024-07-08 08:54:56
진중권 광운대 특임교수는 한동훈 국민의힘 당 대표 후보가 총선을 이끈 비상대책위원장 시절, 한 후보가 자신으로부터 정무적인 조언을 받았다고 주장한 홍준표 대구시장을 향해 "한동훈을 좌파 프레임에 가둬놓기 위해 내가 필요하기 때문"이라고 8일 밝혔다. 또 한 후보의 김건희 여사 문자 '읽씹'(읽고 씹음)...
오세훈 "이재명, 지금이라도 정치 그만둬라" 2024-06-20 16:16:06
'명비어천가' 수준이다. '1인 독재' 이재명 사당이 된 민주당의 현실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장면이자, 김대중·노무현 전 대통령과의 절연을 스스로 시인한 것"이라고 했다. 진중권 광운대 특임교수는 페이스북에서 "아바이 수령, 이재명 주석 만세! '이재명의 시대'이니 연호도 써야지. 재명 2년"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