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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그룹, 연말 이웃돕기 성금 100억원 전달 2024-12-18 11:00:11
기부처를 선택해 기부하는 온라인 나눔 실천 프로그램 '1% 마이 리틀 채리티(마리채)'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포스코그룹은 '마리채' 캠페인을 통해 138개 사회복지기관, 비영리단체 등에 기부금을 전달할 예정이다. ch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7년 무명·부상 끝에 다승왕…"내년 세계랭킹 50위권 도전" 2024-12-16 19:58:39
채리티 오픈에서 30대의 나이로 생애 첫 승을 따내더니 시즌 3승까지 거두며 공동 다승왕에 이름을 올렸다. 최근 경기 용인시 수원CC 연습장에서 배소현을 만났다. 그는 “허리 부상으로 선수 생활을 할 수 없을 거란 생각까지 했었는데 첫 승을 넘어 3승까지 기록한 2024년은 잊지 못할 한 해”라고 밝혔다.우승은 하늘에...
'67세' 랑거, PGA 시니어 최종전서 최고령·통산 47승 2024-11-11 11:26:07
양용은(51)은 찰스 슈와브컵 랭킹 5위에서 6위로 하락했다. 시즌 최종전에서 우승 경쟁에 뛰어들진 못했지만 한국 골프의 전술 두 명 모두 최고의 시즌을 보냈다. 최경주는 올해 7월 메이저 대회 더 시니어 오픈을 제패했고, 양용은은 9월 어센션 채리티 클래식에서 챔피언스투어 첫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서재원 기자...
마크앤로나, 조우영 프로 우승 기념 프로모션 진행 2024-10-21 17:10:08
채리티 클래식 2024′(총 상금 10억원) 우승을 기념해 다양한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조우영 프로는 마크앤로나 후원 선수로 활동하며 아마추어 시절부터 독보적인 실력과 잠재력을 바탕으로 한국 남자 골프계에서 돌풍을 일으켰고, 매 대회 때마다 마크앤로나의 트렌디하고, 고급스러운 제품들을 완벽하게...
퍼터 하나가 2500만원?…경매 나온 골프애장품 주인 누구길래 2024-10-20 10:56:09
더 채리티 클래식 자선기금 마련 선수 애장품 경매에서 박상현은 직접 사용하던 스카티 카메론 서클K 퍼터를 내놨다. 박상현은 오랫동안 애지중지했던 퍼터를 경매를 위해 내놨고, 한 독지가가 이를 최고가에 사들이며 거액의 자선기금이 마련됐다. 박상현은 "집에서 퍼팅 연습할 때도 자주 쓰던 퍼터"라며 "좋은 일에 쓰일...
'나이키 걸' 손예빈 "죽기살기로 치자고 마음먹었죠" 2024-10-17 18:28:43
루키였던 2022년, 이곳에서 열린 E1 채리티오픈에서 공동 8위에 오르며 정규투어 첫 톱10에 들었다. 그는 “좋은 기억이 있는 코스에서 상상인·한경 와우넷 오픈이 열린다는 소식을 듣고 기다려왔다”고 말했다. 그간의 기다림을 증명하듯, 이날 손예빈은 티샷부터 퍼트까지 무결점 플레이를 펼쳤다. 14개 홀 가운데...
강남서 1시간…'108 벙커' 유명한 KLPGA 단골 골프장 2024-10-17 18:27:14
E1 채리티오픈이 열렸다. 2016년과 2017년에는 ADT 캡스 챔피언십, 2018년과 2019년엔 올포유 챔피언십이 개최되기도 했다. 수도권 접근성이 좋다. 서울 강남 지역에선 1시간, 강서에서도 1시간30분 이내에 닿을 수 있다. 남이천IC에서 골프장 입구까지 300m 거리다. 차를 이용하는 갤러리는 대회장 인근에 마련된 갤러리...
무결점 플레이 펼친 손예빈 "'나이키 걸'의 반란은 이제 시작" [상상인·한경 와우넷 오픈 2024] 2024-10-17 17:35:33
손예빈은 루키였던 2022년, 이곳에서 열린 E1 채리티오픈에서 공동8위를 기록하며 정규투어 첫 톱10을 기록했다. 그는 "좋은 기억이 있는 코스에서 상상인.한경와우넷오픈이 열린다는 소식을 듣고 전부터 기다려왔다"고 말했다. 그간의 기다림을 증명하듯, 이날 손예빈은 티샷부터 퍼트까지 무결점 플레이를 펼쳤다. 14개 ...
"시즌 2승 따내 상금왕 굳히겠다" 2024-10-16 18:29:17
열린 E1 채리티 오픈에서 예선 탈락의 아픔을 겪은 윤이나는 “예선 탈락해 2라운드가 끝나고 연습 그린 옆에서 울었던 기억이 있다”며 “2022년과는 달라진 샷, 쇼트게임을 많이 발휘할 수 있도록 조금 더 코스 공략에 집중해 경기를 풀어가겠다”고 다짐했다. 시즌 두 번째 우승으로 아픈 기억을 씻으려는 윤이나의 최대...
女골프 상금왕·다승왕, 마지막 '메이저급 대회'서 결판 2024-10-09 17:30:12
E1 채리티 오픈에서 각각 우승과 준우승을 차지해 ‘사우스스프링스의 여왕’이라는 타이틀을 얻었다. 괴물 신인 유현조(19)의 신인왕 확정 여부도 관심사다. 지난달 메이저대회인 한화 클래식에서 생애 첫 우승의 기쁨을 만끽한 그는 신인왕 레이스에서 압도적인 1위(1870점)를 달리고 있다. 2위 이동은(20·1222점)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