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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봉주·도태우 이어 장예찬 도마 위 2024-03-15 09:41:44
있을까 싶다', '책값 아깝다고 징징거리는 대학생들이 제일 한심하다' 등의 거친 표현의 게시물이 계속 드러나고 있다. 그는 지난 12일 페이스북에 "과거 부적절하고 정제되지 않은 표현이 있어 심려를 끼쳤다. 고개 숙여 진심으로 사과를 드린다"며 공식 사과했으나 논란은 커지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SNS 논란' 장예찬 "송구한 마음…생각 전혀 달라졌다" 2024-03-14 21:36:28
수 있을까 싶다"(2012년), "전공 서적, 책값 아깝다고 징징거리는 대학생들이 제일 한심하다"(2013년) 등 발언도 도마 위에 올랐다. 해당 게시물들은 현재 장 후보 페이스북에서 삭제됐다. 장 후보는 지난 12일 페이스북에 "과거 부적절하고 정제되지 않은 표현이 있어 심려를 끼쳤다. 고개 숙여 진심으로 사과를 드린다"며...
장예찬·도태우 논란 덮은 정봉주 막말…'다 합쳐도 안되네' [신현보의 딥데이터] 2024-03-14 19:00:03
또 2013년에는 "전공 서적, 책값 아깝다고 징징거리는 대학생들이 제일 한심하다"고 적어 또 도마 위에 올랐다. 그는 12일 "저의 과거 SNS 글 중에 부적절하고 정제되지 않은 표현이 있어 심려를 끼쳤다. 고개 숙여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비록 10년 전 26세 때이고, 방송이나 정치를 하기 전이라고 해도 정제되지 않은...
[이일호의 저작권 세상] 대학가 스캔본 문제의 해결책은? 2024-03-03 18:40:15
교재를 찾기란 쉽지 않다. 나날이 오르는 책값도 문제다. 학생 탓을 할 수 없다면 결국 연구자들과 학술출판사에 책임을 돌려야 하는데, 그것 역시 온당하지 않다. 주변을 보면 교재의 개정판을 내고자 했으나 출판사가 거절했다며 전전긍긍하는 연구자가 많다. 융합연구 등 새로 등장한 분야에 관한 교재를 집필했으나 이...
한동훈 "출판기념회 정치자금 수수, 법으로 막겠다" 2024-01-18 18:40:50
통상 수십만원에서 수백만원을 책값 명목으로 내 사실상 정치자금 모금 창구로 이용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돼 왔다. 한 위원장은 18일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 회의에서 “출판기념회 형식을 비롯한 정치자금을 받는 관행을 근절하는 법안을 발의하고 통과시키겠다”며 “더불어민주당이 찬성 시 바로 입법될 것이고...
[천자칼럼] '뇌물 창구' 출판기념회 2024-01-18 17:59:20
뒤 책값을 내려고 할 때 옆사람이 봉투에 이렇게 적었다. ‘변변치 못한 작은 성의’라는 뜻이다. 과연 그럴까. 선거 때마다 봇물 터지는 정치인 출판기념회는 이보다 더 남는 장사가 어디 있을까 싶다. 의원이 속한 국회 상임위원회 관련 기업 또는 공공기관들은 책값으로 수십만~수백만원을 봉투에 넣는다. 출판기념회 한...
한동훈 "이재명·민주당, 딴소리하며 '정치개혁' 도망가지 말라" 2024-01-18 09:52:09
"우리 모두 지금까지 출판기념회를 열어서 책값보다 훨씬 더 큰돈을 받는 방식으로 정치자금을 받는 게 사실상 허용돼 왔다는 것은 잘 알고 있다"며 "누군가는 언젠가 단호하게 끊어야 한다는 것도 잘 알고 있다. 그렇지만 지금까지 그러지 못했다. 우리 국민의힘이 이번 총선에서 해내겠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과거...
한동훈 "출판기념회로 정치자금 수수 금지" 2024-01-18 09:41:04
지금까지 출판기념회를 열어서 책값보다 훨씬 큰돈을 받는 방식으로 정치자금을 받는 것이 사실상 허용돼 왔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며 "누군가는 언젠가 단호하게 끊어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국민의힘이 이번 총선에서 해내겠다. 과거 이런 논의가 있다가 흐지부지됐지만, 지금은 다르다. 왜냐면 국민의힘은 진짜...
[더 라이프이스트-구건서의 은퇴사용설명서] 책을 많이 읽고 내 책을 한권 내보자 2024-01-10 16:47:58
있기 때문이다. 지금까지 책값으로 들어간 돈만 하더라도 집 한 채는 사고도 남을 정도이다. 요즘에는 스마트폰 앱이 잘 되어 있어서 돈을 거의 들이지 않고도 보고 싶은 책을 얼마든지 볼 수 있는 세상이 되었다. 구독경제의 하나로 매월 1만 원정도의 돈만 결제하면 수십 권에서 수백 권의 책을 스마트폰이나 컴퓨터로 볼...
[책마을] AI·세이노·천명관·검정 고무신…올해 출판계 달군 키워드 2023-12-29 18:57:44
5. 올해도 오른 책값 책값이 또 올랐다. 지난해 인상이 종이값 상승 때문이었다면 올해는 서점들이 무료 배송 최저 가격을 올린 것이 원인이 됐다. 1만원 이상이면 무료 배송해주던 것을 1만5000원으로 올렸다. 출판사들은 한 권을 사도 무료 배송해준다는 명목으로 책값을 올렸다. 교보문고, 예스24, 알라딘 등 서점 3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