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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현수, 다정한 친구부터 살기 어린 무사까지 ‘캐릭터 강렬 변화’ 2020-06-22 09:25:28
자신의 주군인 이하전(이루 분)을 죽인 천중을 복수하려는 살기 어린 무사 캐릭터를 디테일하게 연기했다. 치성은 김병운(김승수 분)이 휘두른 단도에 찔려 다친 상황 속에서도 천중을 경계하며 주군을 향한 의리를 다해 눈길을 끌었다. 임현수는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과 날카로운 무술 실력으로 적재적소에서 극에 존재감...
성혁, ‘바람과 구름과 비’부터 ‘굿캐스팅’까지 극과 극 캐릭터 완벽 소화 2020-06-15 09:28:11
천중(박시후 분)의 오랜 친구이자 그의 운명을 탐내는 자다. 특히 천중과 사랑에 빠진 이봉련(고성희 분)을 어린 시절 본 후 첫눈에 반했지만, 그 감정을 표현하는 법을 제대로 알지 못해 사랑하는 이를 고통에 밀어 넣은 장본인이기도 하다. 극중에서 인규가 왜 악해지게 됐는지 자세히 설명하지는 않았지만, 성혁은...
‘바람과 구름과 비’ 성혁, 고성희 향한 집착 절정 ‘로맨스릴러’ 눈길 2020-06-08 09:36:48
최천중(박시후 분)의 탈출을 도운 것을 알고 분노했다. 인규는 힘으로 봉련을 위협했지만 오히려 봉련은 자신의 목에 칼을 들이대며 “넌 날 못 죽여”라고 반격했다. 자신의 마음을 꿰뚫어본 봉련의 한 마디에 인규는 무력감과 패배감을 느꼈다. 그러면서도 인규는 “내가 있는 한 옹주는 절대 그놈에게는 못 가신다....
‘바람구름비’ 성혁, 친구 박시후 직접 고문했다 ‘악랄’ 2020-06-07 14:32:00
등 다양한 감정을 표현해 눈길을 끈다. 이에 인규와 천중의 관계가 어떻게 흘러갈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특히 인규와 천중의 사이에는 봉련이라는 큰 변수가 있기에 우정과 배신, 사랑과 집착 사이에서 인규가 만들어갈 선택에 관심이 쏠린다. 김나경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hub@hankyung.com
‘바람구름비’ 성혁, 고성희 향한 잘못된 사랑법 ‘계속된 거절에도 집착’ 2020-06-01 09:36:48
확신했다. 동물적인 본능으로 천중의 존재를 직감한 인규는 잔인한 미소를 띠었다. 이후 인규는 이봉련(고성희 분)의 별채를 다시 찾았다. 봉련은 인규가 선물한 문 없는 새장에 대해 “싫다”고 말했다. 이어 “그 취향이 너무나 숨 막히고 지독하다. 그대도, 저 새장도 정말 싫다”고 독설했다. 조금의 희망이라도...
'바람과 구름과 비' 강다은, 고성희X박시후 덕에 목숨 구했다 2020-05-31 08:04:00
송화는 봉련과 천중의 도움으로 가까스로 살아났다. 오해로 뒤엉킨 천중과 봉련이, 송화로 인해 다시 기회의 불씨를 키우게 된 순간이기도 했다. 앞서 ‘바람과 구름과 비’가 자신의 첫 드라마이자 첫 사극 도전임을 알렸던 강다은은, 단아한 외모와 자연스러운 연기로 ‘송화’ 캐릭터로 완벽 변신한 모습을 보였다....
‘바람과 구름과 비’ 성혁, 등장 할 때마다 긴장유발자 등극 2020-05-25 09:36:30
인규는 그곳에서 천중의 뒷모습을 봤지만, 결국 얼굴을 확인하진 못했다. 하지만 놓친 이가 천중일 수도 있었다는 생각에 불쾌함이 남았다. 이후 인규는 새장 선물을 들고 옹주 봉련(고성희 분)의 별채에 들렀다. 하지만 봉련의 반응은 싸늘했다. 봉련이 거부하면 할수록 인규의 욕망은 커져갔다. 인규는 자신의 허락...
‘바람과 구름과 비’ 성혁 각성했다.. 박시후父 눈앞서 살해 2020-05-24 15:19:00
일으켰고, 천중이 보는 가운데 최경의 배를 단검으로 찔렀다. 그러면서 인규는 옅은 미소를 보였고 이 모든 것을 천중이 목격하며 친구였던 두 사람은 철천지원수가 되고 말았다. 이날 성혁은 채인규가 가진 진짜 사주의 의미를 온몸으로 연기하며 잔인한 속성을 드러냈다. 특히 성혁은 극중 김병운과 대치하는 장면에서...
‘바람과 구름과 비’ 성혁, 캐릭터 소화력 甲…‘섹시한 악역 기대↑’ 2020-05-18 08:47:19
친구이자 원수인 장동 김씨 집안의 양자다. 천중과 인연이 깊지만 결국은 악연인 사이인 것. 그러면서 봉련과의 관계도 복잡하게 얽혀 있다. 결국 인규에게 천중은 존재만으로 불편할 수밖에 없는 것이다. 자격지심에 날 선 마음, 친구를 향한 애증의 감정을 지닌 인규를 성혁은 눈빛부터 표정까지 완벽하게 소화해 앞으로 ...
더 맨 블랙 강태우, ‘바람과 구름과 비’ 박시후 아역으로 출연 2020-05-11 09:32:39
천중의 어린시절 역할로 명문가 장남에 수려한 외모와 비상한 머리를 가진 금수저 엘리트 도령. 주인공 박시후의 아역이라는 묵직한 역할을 맡아 강렬한 임팩트를 남길 예정이다. 강태우는 소속사 스타디움은 통해“사극이 첫 촬영이고 꼭 해보고 싶었던 장르에 캐스팅 되어서 무엇보다 영광스러웠습니다. 천중이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