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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HMM·해수부 부산 이전"…金 "우주항공·원전 육성" 2025-05-14 18:00:19
민의힘은 이날 인공지능(AI), 과학기술, 정보통신을 담당하는 과학기술부총리직을 신설하고, 세계 주요국 과학계와 협력할 과학특임대사도 도입하겠다고 밝혔다. 또 국가전략기술 연구개발(R&D) 예산을 5년 내 10조원 규모로 확대하겠다고 공약했다. 이준석 후보는 부산에 본사를 둔 증권사에 한해 증권거래세를 인하하고,...
대구 칠성시장 찾은 이준석…"새 정치세력이 나라 맡아야" [대선 현장] 2025-05-13 19:31:06
“철 지난 이야기를 하는 이들이야말로 대구의 미래에 관심 없는 것”이라고 꼬집었다. 그는 이날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경북 구미역 광장을 찾아 “영남이든 호남이든 박정희 정책이면 어떻고 김대중 정책이면 어떤가”라고 발언한 것을 거론하면서 “새로운 ‘박정희주의’를 주장할 게 아니라 이 시대에 맞는...
TK유세 나선 김문수·이재명, 나란히 박정희 언급…이준석 "내가 대구 미래" 2025-05-13 13:09:41
"철이 들어서 가만히 보니까 제가 잘못했다는 것을 알게 됐다. 박정희 전 대통령 묘소에 가서 '당신의 묘소에 침을 뱉던 제가 당신의 묘소에 꽃을 바칩니다'라고 참회했다"고 말했다. 이어 "박정희 전 대통령은 위대한 세계적인 지도자"라며 "가난을 없애고 세계 최강의 제조, 산업혁명을 이룬 위대한 대통령이...
'기업하기 좋은 나라' 내건 김문수, '10대 공약' 선관위 제출 2025-05-12 09:02:45
신기술·신산업 분야에 대한 규제를 철폐해 투자 저해 규제를 글로벌 스탠다드 수준으로 혁신시키고, 세제 혜택과 보조금 등 인센티브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취임 즉시 한미정상회담을 열어 관세 패키지 협상을 추진하고, 대통령 주재 수출진흥회의를 정례화하겠다는 방침도 내놨다. 이외에도 법인세 및 상속세...
[홍성호 기자의 열려라! 우리말] 알고나면 민망한 말 '샅샅이' 2025-04-21 10:00:16
민의힘 의원은 ‘박×× 장관은 스스로 장관에 앞서 여당 의원이라고 선언했다. 정치적 중립 따위는 발에 낀 때 같은 존재라는 것’이라고 말했다.” 2022년 1월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여야가 난타전을 벌였다. 당시 제20대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서로 상대 당 대선후보를 둘러싼 의혹을 부각하며 대리전을 벌인 것이다....
홍준표 "AI·양자 등에 50조 투자…도심에 주택 100만호 공급" 2025-04-16 17:54:46
국민의힘 대선 경선 후보가 16일 "AI, 양자, 상온상압초전도체 등에 최소 50조 원 이상 정부 예산을 투자해 상용화 할 수 있도록 민간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홍 후보는 이날 여의도 대하빌딩 선거 사무소에서 열린 경제·노동·과학기술 분야 정책 발표회에서 이같이 밝히고 민간 주도 경제 원칙을 강조한 27개 공약을...
"973억 적자인데, 전기료 年 1900억"…합금철 선두 기업도 못 버텨 2025-03-30 17:57:55
국민의힘 의원이 ‘전기사업법 일부개정 법률안’을 발의해 지난해 1월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그러나 결과적으로 무용지물이었다. 이 법안이 송전제약 발전사업자와 인접한 지역에 대규모 전력 수요처가 ‘신설’될 경우에만 개별 전력구매계약(PPA)을 체결할 수 있도록 허용했기 때문이다. 동해상공회의소 관계자는...
[토요칼럼] 우리 정부에 美 상대할 기술 전문가 있나 2025-03-28 17:40:54
국민의힘은 회의에 앞서 비공개를 제안했지만 야당인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은 아랑곳하지 않았다. 북한의 핵탄두 수십 개를 머리에 이고 사는 한국으로선 핵 관련 이슈는 특별히 호들갑을 떨 만한 변수가 아니다. 국가 지도자가 매일 당면한 문제이자 상수다. 한국이 1981~1994년에도 SCL 지정국이었다는 사실이 이를...
정준호 정계진출설 솔솔? "5선 의원급 대접…공천 제안도" 2025-03-18 20:54:01
국민의힘 영입 인재였던 한정민 예비후보와 각별한 사이로 알려진 정준호는 "한정민이라는 사람의 진정성을 지역 주민에게 보여준다면 반드시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다. 시작했으면 반드시 이겨라"라고 응원한 바 있다. 정준호는 2020년 '라디오스타'에서 "철 되면 항상 연락들이 온다. 성향만 있을 뿐이지 정치...
2030 잡아라…불붙은 여야 '청년정책 경쟁' 2025-02-14 17:43:19
실었다. 국민의힘 한 관계자는 “연공급 제도를 폐지하고 노동 유연화를 통해 기득권의 ‘철밥통’을 없애는 것이 오히려 요즘 청년들이 원하는 정책”이라고 강조했다. 민주당도 이날 청년 정책 컨트롤타워인 ‘청년미래연석회의’ 출범식을 열고 청년 의제 발굴에 나섰다. 박찬대 원내대표는 출범식에서 “12·3 내란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