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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은 총재 될 인연?…5천원권 속엔 이창용 조부가 기증한 그림이 2022-04-17 06:15:00
후보자도 2004년과 2007년 황기로(옥산 이우의 장인) 초서, 신사임당과 옥산의 화첩 등 566점을 기증했다. 이 유물들은 강릉 오죽헌 경내 율곡 기념관에 소장됐고, 2008년에는 '이창용 교수 기증 유물 특별전'이 열리기도 했다. 기증에 대한 답례로 이 후보자는 강릉시 명예 시민증까지 받았다. 특히 기증 유물...
[단독] '1000억 코인사기' 수사 8개월째 뭉개는 경찰 2021-12-09 17:29:16
초서는 관할을 이유로 피해자 조사를 하지 않고 있다. 서초서 관계자는 “코인이 상장된 암호화폐거래소인 플랫타는 우리 관할이어서 패스토큰과의 연계성을 들여다보고 있다”며 “이 외에 코인 발행 업체와 다단계 피해에 대해서는 조사하지 않고 있다”고 설명했다. 코인은 상폐돼 이미 휴지 조각경찰 수사가 지지부진한...
'이용구 봐주기 수사 의혹' 수사관 해임…당시 서장은 경징계 2021-11-03 16:10:45
서초서장인 D총경은 견책 등 처분을 받는 데 그쳤다. 징계위에 회부된 경찰관 4명 중 가장 낮은 수위다. 경찰 공무원 징계는 파면, 해임, 강등, 정직 등 중징계와 감봉, 견책 등 경징계로 나뉜다. 이 전 차관은 지난해 11월 취한 상태로 자신을 깨우는 택시 기사의 멱살을 잡아 특정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상...
한강 사망 의대생 父 "바지 주머니 속 마스크, 명백한 타살 증거" 2021-10-24 21:20:50
서초서에서 정민이의 유품을 받아왔다"면서 “인계서 리스트를 보다가 눈에 띄는 게 있었다. 바로 바지 주머니에 있던 마스크였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정민이를 발견했을때 얼굴에 마스크가 없길래 물에 떠내려갔나 했었는데 바지 주머니에 곱게 있었던 것이다"라며 "처음엔 단순히 마스크가 주머니에 있나보구나 하고...
"가족 집단린치"…故손정민 친구 측, 악플러 273명 고소 2021-08-06 11:58:06
서초서를 찾은 원앤파트너스 양정근 변호사는 "이번 사건은 사이버상에서 벌어진 가족에 대한 집단 린치"라며 "먼저 합의 의사를 밝혀 선처한 이들을 제외하고는 끝까지 법적으로 대응할 예정"이라고 했다. 양 변호사는 A씨 가족이 큰 고통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A씨 가족 전체가 트라우마에 시달리고 있다"며 "최근...
故손정민 친구측 악플러 273명 고소…"끝까지 법적 대응" 2021-08-06 11:56:36
초서를 찾아 "먼저 합의 의사를 밝혀 선처한 이들을 제외하고는 끝까지 법적으로 대응할 예정"이라고 했다. 양 변호사는 A씨 가족이 큰 고통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A씨 가족 전체가 트라우마에 시달리고 있다. 최근 A씨의 할아버지가 돌아가셨는데, 원래 지병이 있었지만, 이번 사건과 관계없다고 생각지 않는다"고...
손정민 사건, 사고사로 결론내나 2021-06-17 22:21:40
초서는 지난 13일 손씨의 신발 수색 작업을 종료했다. 지난달 25일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은 “손씨의 양말에 묻은 흙의 성분이 강가에서 10m 떨어진 강바닥의 흙과 유사하다”는 분석을 내놨다. 손씨가 마지막으로 목격된 시간은 지난 4월 25일 오전 3시38분이다. 목격자들은 손씨와 친구 A씨가 서울 반포한강공원에서 돗자리...
故손정민 발견 40일 경과…수사 고소·고발전으로 진화 2021-06-12 11:17:06
수사에 서초서의 7개 강력팀 35명 전원이 한 달 넘게 투입됐다. 일반적인 사건 수사 인력보다 훨씬 큰 규모다. 경찰은 손씨가 마지막으로 머물렀던 반포한강공원 인근의 폐쇄회로(CC)TV 영상을 분석하고 해당 시간대 공원을 출입한 차들의 블랙박스를 확인했다. 손씨와 A씨가 술을 마시던 돗자리 반경 50m 이내에 머무른...
손정민 친구 A씨 "유튜버·누리꾼 대거 고소" 2021-06-04 18:17:37
방송했다는 취지로 주장한 유튜버 `직끔TV`를 서초서에 고소했다. 이 유튜버는 고소당한 이후 `개소리TV`로 채널 이름을 바꾸고 비슷한 취지로 주장하는 영상을 다시 올렸다. 원앤파트너스는 지난달 31일 홈페이지에 공지를 올려 이 사건 관련 허위사실 유포 등에 법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사진=연합뉴스)
경찰, 故손정민 친구 휴대폰 습득 환경미화원 최면조사 2021-05-31 10:57:25
29분께 서초서에 A씨의 휴대전화를 전달했다. 발견된 A씨의 휴대전화는 전원이 꺼진 상태였고, 경찰이 확인한 결과 정상적으로 작동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친구 A씨는 손씨의 실종 당일인 지난달 25일 오전 3시 30분께 자신의 휴대전화로 부모와 통화한 후 다시 잠이 들었다가 손씨의 휴대전화만 들고 홀로 귀가했다. A씨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