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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아, 文대통령 `한센병` 빗대 논란…"석고대죄하라" 2019-05-16 18:47:35
입장이 다르다고 `달창`, `사이코패스`, `한센병` 등 극단적인 용어를 구사한다고 입장이 선명해지는 것은 아니다. 정치권이 `막말자제 협약`이라도 맺을 것을 촉구한다"고 밝혔다. 정의당 최석 대변인은 논평에서 "한국당이 막말의 최고 경지에 올라야 내년 총선 공천을 받을 수 있다는 생각에 충성 경쟁을 하고 있다"며...
민주 "경기도정 집중하길", 한국 "친문무죄 반문유죄" 2019-05-16 18:21:30
내린 것으로 특별히 할 말이 없다"고 말했다. 정의당 최석 대변인은 논평을 통해 "이 지사의 혐의에 대해 법원이 무죄로 판단했다. 이제 온 힘을 다할 것은 경기도 도정"이라며 "법정의 긴 공방으로 지쳤겠지만 경기도민이 믿고 기다린 만큼 그에 합당한 도정으로 보답하여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charge@yna.co.kr...
트럼프 내달 방한…민주 "북미대화 물꼬", 한국 "2분회담 안돼" 2019-05-16 18:10:49
최석 대변인은 "이미 문재인 대통령은 북한과 미국과의 대화를 통해 전격적인 태도 변화를 끌어낸 바 있다"면서 "정부가 북미 간 대화의 여건을 만들기 위한 노력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논평했다. 반면 한국당 민경욱 대변인은 논평에서 "지난달 11일 백악관에서 열렸던 '2분짜리' 회담이 또다시 재현되지 않을까...
文대통령을 '한센병' 빗댄 김현아 발언 논란…與, 강력반발 2019-05-16 17:56:11
협약'이라도 맺을 것을 촉구한다"고 밝혔다. 정의당 최석 대변인은 논평에서 "한국당이 막말의 최고 경지에 올라야 내년 총선 공천을 받을 수 있다는 생각에 충성 경쟁을 하고 있다"며 "공천은 받겠지만 국민의 선택은 못 받는다는 사실을 기억하기 바란다"고 비판했다. wis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의원정수 확대론' 재점화…평화 "늘리자" 민주·한국 "반대"(종합) 2019-05-14 17:26:29
최석 대변인은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향후 선거제 개혁안 논의 과정에서 충분히 다룰만한 주제"라고 말했다. 선거제 개혁안이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에 올라탄 상황이라 앞으로의 논의 과정에서 의원정수 확대 문제는 꾸준히 논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나 '거대양당'과 '소수정당'의 입장이...
민주 "北 대화 복귀 촉구", 한국 "北 도발 좌시 안돼" 2019-05-09 19:59:01
만들지 않기 바란다. 자제를 촉구한다"고 했다. 정의당 최석 대변인은 "연이은 발사행위에 한반도 평화가 흔들리는 일이 없기를 바란다"며 "당장 내일 한미 양국이 대북 식량 지원과 관련해 대화에 나선다. 우리 정부는 신중하게 대응하며 돌파구를 찾는 데 노력을 다해야 할 것"이라고 주문했다. banghd@yna.co.kr (끝)...
文정부 2주년…與 "적폐청산 성과" vs 野 "경제·인사 폭망" 2019-05-09 19:01:21
악화를 막지못했다"고 지적했다. 정의당 최석 대변인은 "문재인 정부는 역대 가장 높은 지지율을 자랑했고 국정지지도도 오랜 기간 고공행진을 했다"면서도 "그러나 청년과 사회적 약자들의 경우 아직까지도 삶의 변화가 없어 기대보다 실망감이 앞선다"고 말했다. 최 대변인은 "적폐청산을 외쳤던 촛불광장의 사람들도 전...
4월국회 '빈손' 종료 눈앞…4당 정상화 압박 vs 한국 '장외투쟁'(종합) 2019-05-03 16:16:20
바라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정의당 최석 대변인도 논평에서 한국당을 향해 "잠깐의 지지율 상승으로 거리를 떠돌며 환상 속을 걷고 있겠지만 어서 빨리 환각에서 깨어나기 바란다"며 "현실을 직시하고 어서 빨리 국회로 돌아와 국민들께 사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맞서 한국당은 패스트트랙 지정의 부당성과 현...
'국정농단 청산後 협치' 文대통령 언급두고 "환영" vs "新적폐" 2019-05-02 18:43:28
자세도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정의당 최석 대변인은 구두논평에서 "대한민국의 근간을 흔드는 행위는 포용의 대상이 아니다"라며 "더욱 더 가열차게, 지치지 말고, 더 끈질기게 밝혀내야할 대상"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나아가 "정부는 적폐청산의 고삐가 느슨한 점을 반성할 때"라며 "말 그대로 청산이 이뤄진 후...
"정당 해산하라" 靑 국민청원 봇물에 여야 '네 탓' 비난전 2019-05-01 16:59:06
구태정치를 실시간으로 목격한 국민들의 당연한 반응"이라며 "민주당 해산 청원도 20만에 이르렀는데 이는 승자독식의 싸움 정치, 적대적 공존의 무능 양당정치를 끝내려는 민심"이라고 비판했다. 정의당 최석 대변인은 구두논평에서 "참여 숫자를 보면 지금 국민들이 한국당에 대해 더 분노하고 있다는 것을 방증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