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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 신임총장 29일 선임...조명우·김민배 교수 맞대결 2018-08-24 16:41:20
130억 원대의 손실에 대한 책임을 물어 최순자 총장이 해임된 이후 조원태 대한항공 사장의 부정입학에 따른 교육부의 현장조사 등 내홍이 계속됐다. 총장 선출 과정에서도 총장추천위원회 구성문제, 내정설, 특정 후보의 사퇴설 등 후문이 끊이질 않았다. 지역사회와 총동창회, 대학 구성원들은 신임총장 선임을 전화위복...
인하대 신임 총장 후보 김민배·조명우 압축 2018-08-10 18:42:00
가운데 김 전 학장과 조 전 직무대행을 최종 후보로 결정했다. 신임 총장은 이달 하순 열릴 것으로 예상되는 정석인하학원 이사회에서 결정된다. 인하대 총장 자리는 올해 1월 이후 반년 넘게 공백 상태로 남아 있다. 최순자 전 총장은 학교 돈을 부실채권에 투자해 수십억원을 날린 사실이 교육부 조사에서 드러나 1월에...
인하대 신임 총장 후보 5파전…이달말 선임 예상 2018-08-08 10:35:11
투자해 수십억원을 날린 사실이 교육부 조사에서 드러난 최순자 전 총장이 올해 1월 해임된 이후 반년 넘게 총장 공백이 이어지고 있다. 최 전 총장은 2015년 3월 인하대 최초의 여성 총장이자 두번째 모교 출신 총장으로 취임했으나 4년 임기 중 3년을 채우지 못하고 물러났다. 인하대는 11대 홍승용 전 총장부터 14대 최...
[최악폭염] 식욕도 꺾은 더위…"나가기 싫다, 구내에서 끼니 때우자" 2018-08-02 14:03:05
강남구 논현 먹자골목에서 국밥집을 운영하는 최순자(66) 씨는 정오가 넘은 시간에도 테이블이 반 이상 비어있자 종업원에게 "오늘도 더워서 장사는 다 했네"라며 푸념했다. 최 씨는 "날 더워서 사람들이 밖에 잘 안 다니니까, 밥 먹으러 오지도 않는다"면서 "평소 같았으면 12시 되기 전부터 근처 직장인들이 줄을 설 만큼...
"인하대, 88억 적자 280억으로 부풀려" 교수회 반발 2018-07-23 14:29:37
거액의 투자손실 책임으로 해임된 최순자 총장 재임 기간인 2015∼2017년 280억원의 재정 적자를 봤다고 공개한 바 있다. 인하대는 당시 개교 이래 최초의 현직 총장 해임 사태와 재정난으로 대학 이미지가 실추되는 등 거센 후폭풍에 시달렸다. chams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인하대 교수회 "조양호 이사장 영구 퇴진해야" 2018-07-17 14:16:21
날린 사실이 교육부 조사에서 드러난 최순자 전 총장이 올해 1월 해임된 이후 반년째 총장 공백이 이어지고 있다. 교수회는 "학내 구성원들이 총장 예비후보들의 인성과 자질, 비전을 파악할 수 있는 공개적인 기회가 반드시 마련돼야 한다"며 "학교법인이 이런 요구를 무시하면 현 법인이사회에 대한 전면적 거부 및...
연기 치솟는 집 뛰어든 여성의용소방대원 큰불 막았다 2018-07-16 15:31:18
기숙사에 데려다주던 광주 동부소방서 최순자 의용소방대원이 타는 냄새와 함께 주택 옥상에서 연기가 치솟는 것을 발견하고, 곧장 주택 안으로 뛰어들어갔다. 주택 안 주방 가스레인지 위에서는 음식물이 올려진 냄비가 타고 있었다. 최 대원은 곧장 가스 밸브를 차단하고 환기해 자칫 주택화재로 번질뻔한 상황을 막았다....
한진일가 비리 휘말린 인하대…새 총장 선출 착수 논란 2018-07-15 08:00:14
인하대 총장직은 올해 1월 최순자 당시 총장이 교육부 중징계 요구에 따라 해임된 이후 공석이다. 최 전 총장은 학교 돈을 부실채권에 투자해 수십억원을 날린 사실이 교육부 조사에서 드러나 1954년 개교 이래 최초로 현직 총장에서 해임됐다. chams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반년째 총장 없는 인하대…한진家 사태속 공백 장기화 2018-06-21 07:01:01
등에 따르면 교육부의 중징계 요구에 따라 올해 1월 최순자 총장이 해임된 이후 6개월째 새 총장 선임 작업이 진전을 보지못하고 있다. 인하대 출신의 최 전 총장은 학교 돈을 부실채권에 투자해 수십억원을 날린 사실이 교육부 조사에서 드러나 1954년 개교 이래 최초로 현직 총장에서 해임됐다. 인하대는 2015학년도 70억...
도성훈 인천교육감 당선..."기울어진 운동장 바로잡는다" 2018-06-14 07:55:46
고승의 후보 29.79%, 최순자 후보 26.43% 득표율에 그쳤다.인천교육감 선거는 진보 진영의 도성훈 후보와 범보수인 고승의·최순자 후보가 3파전을 벌였다. 보수 진영의 단일화 실패로 인천교육은 2014년에 이어 또 다시 진보교육감 시대를 맞게 됐다. 전교조 인천지부장 출신인 도성훈 당선자의 핵심 공약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