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이변 없다' 유한·종근당 등 제약사, 주총서 대표 재선임(종합) 2018-03-16 17:30:54
공동 창업자인 최승주·조의환 대표이사 회장도 이날 나란히 재선임됐다. 삼진제약은 창업자인 최승주·조의환 대표이사 회장과 전문경영인인 이성우 대표이사 사장이 함께 이끌어가는 구조다. 이성우 사장은 아직 임기가 남아있어 이번 주총 재선임 안건에는 상정되지 않았다. 이 밖에 코오롱생명과학[102940] 이우석...
제약 CEO, 떠나거나 남거나…대웅제약, 12년 만에 교체 2018-03-11 06:33:00
허은철 대표이사 사장도 각각 재선임될 예정이다. 최승주·조의환 삼진제약 대표이사 회장도 재선임 안건이 상정돼 무리 없이 통과될 전망이다. 이경하 JW중외제약[001060] 회장은 사내이사로 재선임하는 안건이 올라갔다. 서정진 셀트리온그룹 회장은 셀트리온[068270]과 셀트리온헬스케어[091990], 셀트리온제약[068760]...
한미약품·삼진제약 오너 2세들 나란히 승진 2017-12-31 17:40:48
맡고 있다.삼진제약 공동 창업주 최승주 회장의 딸인 최지현 이사(43)와 조의환 회장의 장남인 조규석 이사(46)도 1월1일자로 나란히 상무로 승진한다. 최지현 상무는 마케팅 및 홍보를, 조규석 상무는 경리 및 회계 업무를 담당해 왔다. 조의환 회장의 차남인 조규형 이사대우(42)도 이사직으로 승진한다.업계에서는 두...
한미약품·삼진제약, 오너 2세 나란히 새해 승진 2017-12-31 09:34:01
공동 창업주 최승주·조의환 회장의 2세도 1월 1일부로 나란히 임원 승진한다. 최승주 회장의 딸인 최지현 이사와 조의환 회장의 장남인 조규석 이사가 새해 나란히 상무로 승진한다. 1974년생인 최지현 신임 상무는 마케팅 및 홍보를, 1971년생인 조규석 상무는 경리 및 회계 업무 담당이다. 이번 인사에서 조의환 회장의...
[K바이오 프런티어] "마곡 시대 여는 삼진제약… AI 접목한 혁신신약으로 날아오를 것" 2017-12-07 16:24:42
인터뷰-조의환·최승주 삼진제약 공동 창업자41년생 동갑내기 약대생 제약회사 영업 실적 1,2위 다퉈 '더 좋은 약 팔자' 함께 창업했죠'맞다! 게보린'으로 명성 10여건 신약개발 프로젝트 진행 표적항암제 후보물질 내년 임상 "임직원 간 신뢰가 성장 원동력" [ 한민수 기자 ] “서울 마곡에 지어질...
미국, 야구선수 뽑듯 교수 쟁탈전 … 한국은 '주차장식 임용' 2017-12-04 18:54:33
주는 ‘청람상’을 행동경제학자가 받은 것도 지난해 최승주 서울대 경제학부 교수가 처음이었다. 새로운 경제 이론을 개척하는 데 한국이 그만큼 늦다는 지적이 나오는 이유다.김순신 기자 soonsin2@hankyung.com기업의 환율관리 필수 아이템! 실시간 환율/금융서비스 한경money 한경닷컴, 기업 대상 년...
이제는 V12…KIA, 3일부터 오키나와서 마무리 훈련 2017-11-02 09:13:30
노관현, 류승현, 박효일, 최승주, 최정민│6 │ ├─────┼───────────────────────────┼───┤ │외야수│김석환, 이인행, 이진영, 전은석│4 │ └─────┴───────────────────────────┴───┘ 4bu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금녀'의 제약업계, 여성임원 7%…그나마 6명중 1명 사주일가 2017-07-09 06:00:04
중 1명은 오너 일가 출신이었다. 삼진제약에서는 최승주 회장의 딸 최지현(43) 이사가, 동화약품에서는 윤도준 회장의 딸 윤현경(37) 상무가 한 자리씩을 차지했다 보령제약은 전체 24명의 임원 중 여성이 4명이지만, 대표이사가 여성인 사례다. 김승호 보령제약그룹 회장의 딸인 김은선(59) 대표가 회사를 이끌고 있다....
제약·바이오 '연봉킹' 김태한 삼성바이오 사장…23억원 2017-04-01 08:00:00
올렸다. 삼진제약[005500] 창업주인 최승주·조의환 회장은 각각 9억746만원씩 받았다. 삼진제약에서는 전문경영인인 이성우 사장도 5억원 이상 보수를 받는 등기임원으로 나타났다. 이 사장은 7억9천420만원을 받았다. 이어 셀트리온[068270]의 서정진 회장은 8억900만원, 국내 제약업계 매출 1위인 유한양행[000100]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