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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유턴파 김선기 데뷔 첫 승리…3위 키움, 두산 재압박(종합) 2019-07-16 22:38:27
최정의 좌월 솔로 아치로 2점 차로 달아나며 승기를 굳혔다. 지난달 25일 이래 21일 만에 시즌 21번째 홈런을 친 최정은 홈런 단독 선두로 나섰다. SK는 8회 4점을 보태 LG의 백기를 받아냈다. 노수광은 8회 1타점 중전 적시타를 포함해 4타수 3안타를 치고 2타점과 3득점을 수확해 승리의 불쏘시개 노릇을 했다. 최정도...
노수광 뒤집기 역전 결승타…선두 SK, LG 꺾고 3연승 2019-07-16 22:16:48
노수광의 2루타에 이은 3루 도루, 최정의 희생플라이로 다시 3-3 동점을 이뤘다. 5회 1점씩 주고받아 4-4, 두 번째 동점이 된 이후 SK가 LG 불펜을 무너뜨렸다. 6회 1사 1루에서 최준우가 좌중월 2루타로 2, 3루 득점 기회를 열었다. 대타 정의윤의 내야 땅볼 때 홈을 파고들던 3루 주자 이재원이 잡혔지만, 이어진 2사 1,...
SK 최정 21호 대포 '쾅'…홈런 단독선두 2019-07-16 21:24:42
넘어가는 솔로 아치를 그렸다. 지난달 25일 LG와의 경기 이래 21일 만에 터진 최정의 시즌 21번째 홈런이다. 최정은 팀 동료 제이미 로맥(20개)을 1개 차로 따돌리고 홈런 단독 1위로 올라섰다. 최정은 3회 희생플라이, 5회 중전 안타를 포함해 3타점을 쓸어 담았다. cany9900@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
SK, 실책 틈타 집중 3안타로 4득점…키움 7연승에 제동 2019-07-13 21:06:10
노수광은 최정의 우익수 뜬공 때 3루에 갔다. 호투하던 키움 선발 최원태는 제이미 로맥에게 볼넷을 허용해 1사 만루 위기를 자초했다. 찬스에 강한 고종욱이 우전 안타로 노수광을 홈에 불러들이고 다시 만루 찬스로 이었다. 곧이어 김강민이 2-2 동점을 이루는 깨끗한 중전 적시타를 쳤다. 이어진 만루에서 이재원이 좌전...
SK 최정, 6월 MVP 수상…데뷔 후 첫 월간 MVP 2019-07-08 11:24:50
출루율 0.550, 장타율 0.947을 기록하며 타격 6개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아울러 최다 결승타와 득점권 타율까지 1위에 오르며 SK의 선두 질주를 이끌었다. 최정은 상금 200만원과 60만원 상당의 골드바를 받는다. 최정의 모교인 평촌중학교에는 100만원의 기부금이 전달될 예정이다. cycle@yna.co.kr (끝) <저작권자(c)...
SK, 7회 실책 3개에 진땀승…2위 두산에 7경기 차 선두 독주 2019-07-05 21:53:26
뒤 최정의 몸에 맞는 공으로 이어간 1사 1, 2루 제이미 로맥의 타석에서 다시 3루를 훔쳤다. 제구가 흔들린 두산 선발 세스 후랭코프는 로맥마저 볼넷으로 내보내 위기를 자초했다. 1사 만루에서 고종욱이 초구를 공략해 2타점 좌전 적시타로 침묵을 깼다. 6번 정의윤은 좌중간을 가르는 주자일소 2루타를 터뜨려 점수를...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9-07-03 15:00:05
SK 최정의 홈런 비거리, 작년보다 늘었다 190703-0377 체육-009010:55 최지만, 2경기 연속 안타…탬파베이 4연승 190703-0379 체육-009110:56 타구 맞은 두산 박치국, 검진 결과 단순 타박 190703-0414 체육-009411:09 권경원, 4년 6개월 만에 전북 유니폼…6개월 임대 이적 190703-0489 체육-009711:45 또다시 고개 숙인...
SK 최정의 홈런 비거리, 작년보다 늘었다 2019-07-03 10:49:15
최정의 홈런 비거리, 작년보다 늘었다 공인구 반발력·배트 무게 줄었는데도 타구는 더 멀리 욕심 버린 정신력이 크게 작용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한국야구위원회(KBO)는 올 시즌을 앞두고 공인구 반발력을 낮췄다. 타고투저 현상이 심각한 수준이라는 판단 때문이었다. 공인구 교체 효과는 컸다. 대다수 타자의...
'산체스 12승+로맥 17호' SK, 롯데 완파하고 2연승 2019-07-02 21:07:01
경기 시작과 함께 득점 기회를 잡았다. ' 최정의 볼넷으로 계속된 1사 1, 3루에서 제이미 로맥이 박세웅의 4구째 슬라이더를 잡아당겨 왼쪽 담장을 넘겼다. 홈런 부문 2위인 로맥은 시즌 17호 홈런을 작성하며 1위인 팀 동료 최정(20개)을 3개 차이로 추격했다. 롯데는 4회 말 실책으로 대량 실점의 빌미를 제공했다....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9-06-28 08:00:06
한골 190627-1068 체육-004717:55 최정의 부활 비결? 염경엽 감독 "몸의 기억 찾았다" 190627-1079 체육-004818:04 89일 만에 1군 복귀…KIA 임기영 "지금부터 더 중요해" 190627-1097 체육-004918:31 박항서 감독 매니지먼트사 "재계약 추측성 보도로 협상에 혼란" 190627-1104 체육-005018:41 박정환, 박영훈 꺾고 춘란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