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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편단심 민들레’ 윤선우, 김가은을 떠날 수밖에 없는 ‘비밀’의 정체는? 2014-12-12 11:00:09
될 거라는 것’이란 말이 떠올라 멍하니 있었다. 들레는 태오가 뭔가 근심하고 있다는 것을 눈치챘고 태오 앞에서 장난을 치면서 기분을 풀기 위해 애썼다. 한편 수철(연제욱)은 딸랑이를 사들고 와서는 춘옥(주민하)이 무슨 소리냐는 물음에도 모르는 체 했다. 청자(서윤아)는 수철에게서 딸랑이를 뺏어들면서 아기거냐...
‘일편단심 민들레’ 이아이, 시누이 노릇 하려다 서윤아에 ‘역공’ 당해 2014-12-11 09:56:50
이 모든 상황을 듣고 있던 춘옥(주민하)은 수자한테 청자에게는 안 되겠다며 포기하고 말라 조언했다. 그러나 수자는 울분을 감출 수 없었고 청자에게 시누이 노릇을 제대로 당해보라며 이를 갈고 있었다. 이때 식당에서 나온 들레(김가은)에게 춘옥은 태오(윤선우)의 아버지 대성(최재성)을 만나고 와서 괜찮냐 물었다....
‘일편단심 민들레’ 윤선우, 김가은 뒷모습만 봐도 아련 “다시는 못 볼까 겁나” 2014-12-08 09:57:46
물었고, 들레는 순희가 반대한다 전했다. 춘옥은 들레의 마음이 어떤지 물었고, 들레는 자신이 수철(연제욱)과 결혼할 뻔했었다며 자신감이 없는 듯 보였다. 춘옥은 그것은 들레의 잘못도 아니고 태오가 그 내막을 모르고 찾아온 것도 아니지 않냐며 괜찮을 거라는 말투였다. 한편 태오는 집에가서 들레에게 청혼한 ...
‘일편단심 민들레’ 윤선우, 김가은에 “결혼하자, 내 아내가 되어줘” 손등에 입맞추며 청혼 2014-12-05 11:30:03
마음에 눈물을 보였다. 들레(김가은)와 춘옥(주민하)이 강가 버드나무 아래 가 앉았다. 춘옥은 주변을 두리번거리면서 잠시 있으라며 군고구마를 사오겠다고 나섰다. 들레가 혼자 앉아 발을 구르는 사이 어느새 첫 눈이 내리고 있었고, 들레의 시야에 태오(윤선우)가 들어왔다. 태오는 들레에게 다가오면서 첫 눈 오는...
‘일편단심 민들레’ 서윤아, 아기 찾으러..드디어 실비식당 입성했다 2014-12-04 10:59:57
했다 전했다. 춘옥은 들레가 도와 달라 말했더라며 청자를 데리고 왔음을 은연중에 밝혔고, 수자(이아이)는 어떻게 하냐며 걱정이 태산이었다. 순희와 춘옥, 수자가 함께 집에 들어섰고 수자는 금실(김예령)에게 큰일이 났다며 호들갑이었다. 그때 마침 들레가 청자를 데리고 집 마당으로 들어섰고, 금실은 그런 청자를...
‘일편단심 민들레’ 김예령, “내 욕심에 들레를 잃는 것은 아닐까” 눈물 펑펑 2014-12-02 11:00:11
눈물을 멈출 수가 없었다. 한편 실비식당을 들락거리는 경찰은 국수 맛이 예전만 못하다면서 들레가 어디 갔냐며 혹시 결혼이 깨지게 된 이유가 용수(전승빈)와 관련된 일이냐 물었다. 춘옥(주민하)은 소설 쓰지 말라며 타박이었고, 경찰은 춘옥을 마음에 두고 있는 듯 보였다. 수자(이아이)는 춘옥에게 혹시 두 사람이...
‘일편단심 민들레’ 연제욱, 아이는 버려도 김가은 포기 못해! `뻔뻔` 2014-11-27 10:30:00
주는 밥을 삼켰다. 춘옥(주민하)은 방에 들어오는 들레에게 왜 청자에게 갔냐며 안타까워했고, 들레는 꿈인지 생시인지 모르겠다며 직접 확인하고 싶은 마음이었다 말했다. 들레는 청자가 임신한 모습을 봤을 때 알았는지도 모른다며 모르는 척 도망치려고 했는데 청자의 아기에게 너무 미안했다며 울먹였다. 들레는...
‘일편단심 민들레’ 김예령, 술집 다니는 며느리?! 청천벽력 소식에 ‘혼절’ 2014-11-27 09:56:18
감쌌고, 춘옥은 청자가 혼자 아이를 만들었겠냐며 말이 되는 소리를 하라 성질을 냈다. 경애는 들레를 며느리로 삼을 생각에 기뻐하던 금실이 안타까워 울먹였고, 수자는 들레가 며느리라 못을 박았다. 춘옥은 산통 다 깨졌다며 말도 안 된다면서 고개를 저었고, 수자는 그간 변하려고 노력한 수철이 불쌍해 눈물을 뚝뚝...
‘일편단심 민들레’ 김가은, 결혼식 미뤄두고 ‘산파’ 역할 자처 2014-11-26 10:50:10
결혼식장에 찾아왔다. 세영을 발견한 춘옥(주민하)은 세영에 다가가 몇 마디 인사를 나눴고, 수자(이아이)가 다급히 달려와 들레가 예약한 미장원에도 여태 안 갔다는 말을 전했다. 세영은 어떻게 된 일인지 영문을 알 수 없어 돌아가려다가 동수와 용수를 마주치고는 얼른 고개를 돌려 피했다. 한편 들레는 청자의...
‘일편단심 민들레’ 서윤아, 김가은에 “송수철 그 인간이 애 아빠라구요!” 2014-11-26 10:20:02
신부를 이렇게 부려먹어도 되냐 성화였다. 춘옥(주민하)과 수자(이아이)는 ‘노처녀’라는 말에 발끈해 어느덧 한 마음이 되어 있었고, 실비식당 식구들은 할 일이 태산이라며 결혼 준비할 생각에 여념이 없었다. 한편 들레는 수자의 전화를 기다리며 돌아가신 양아버지 선재와 아저씨 강욱(최철호)에 행복하게 잘 살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