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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연속 라칸 허용, 밴 자리 부족했다"…비디디의 해명 [롤드컵 줌인] 2023-11-05 07:00:11
싸움각을 보려고 했는데 그 과정에서 카이사가 그렇게 나올 줄 몰랐다”라고 상황을 설명했다. 그는 “시야가 없었는데 포지션 실수가 있었다”라며 아쉬움을 삼켰다. 실제로 이전까지 유리한 상황이던 KT는 바론에서 실수로 박재혁의 카이사가 급성장하며 역전을 허용했다. 끝으로 곽보성은 “내년에 지금 팀원들이 또 한...
"역시 징동은 징동"…KT 잡고 4강 올랐다 [롤드컵 줌인] 2023-11-04 20:43:19
JDG의 단단한 벽을 넘지 못했다. 특히 박재혁이 카이사로 곽보성을 잡아내고 생존하는 등 맹활약했다. 마지막까지 하늘은 JDG의 편이었다. JDG가 KT의 넥서스 포탑을 밀어내고 압박하는 상황에서 KT가 마지막으로 달려들며 JDG 선수들을 하나씩 잡아냈다. 하지만 바론 버프를 얻은 미니언의 공격에 KT 넥서스가 파괴되며...
봄 이어 가을에도…젠지, 中 BLG에 또 졌다 [롤드컵 줌인] 2023-11-03 21:55:21
카이사를 꺼내 들었다. 미드에서도 아지르가 아닌 요네를 꺼내들며 쵸비의 캐리력에 힘을 실었다. 4세트도 같은 답안지를 내밀었다. 젠지는 자야와 아펠리오스, 케이틀린을 밴하고 칼리스타를 역으로 꺼냈다. 미드에선 밴 당한 요네 대신 아칼리를 택하며 쵸비에게 또 한번 캐리형 챔피언을 쥐여 줬다. 결과는 성공이었다....
뒤로 달린 롤러코스터, 부동산 경기 침체 탓? 2023-10-31 15:54:49
레저 자산은 매각 수순을 밟았다. 카이사그룹은 놀이공원을 시부신탁에 넘겼고, 젠예그룹은 영화마을과 드라마시티를 허난성 국유자산감독관리위원회에 팔았다. 수낙 역시 선전 레저마을을 국유기업에 넘겼다. 연합조보는 이런 현실이 레저 시설을 떠맡은 신탁회사나 국유 부문에도 부담이 될 수 있다고 짚었다. 이 매체는...
中롤러코스터는 왜 갑자기 뒤로 갔을까…"부동산 위기 속 방치?" 2023-10-31 15:32:19
자산은 매각할 수밖에 없다. 카이사그룹은 놀이공원을 시부신탁에 넘겼고, 젠예그룹은 영화마을과 드라마시티를 허난성 국유자산감독관리위원회에 팔았다. 수낙 역시 선전 레저마을을 국유기업에 넘겼다. 연합조보는 이런 현실이 레저 시설을 떠맡은 신탁회사나 국유 부문에도 부담이 될 수 있다고 짚었다. 중국 부동산...
'중국 경제 붕괴' 공포 더 커졌다…헝다, 결국 파산보호 신청 2023-08-18 10:52:43
공식화 이후 자자오예(카이사), 판타지아, 시마오그룹 등 부동산 업체들이 연쇄 디폴트에 빠지면서 침체가 본격화했다. 최근 들어 컨트리가든(비구이위안), 위안양(시노오션) 등 중국 부동산 개발업체들이 또 한 차례 디폴트 위기에 놓이자 그 파장에 전 세계 투자자들의 관심이 쏠려 있는 상태다. “역외 부채 대부분 美...
리브 샌박, ‘완전체 T1’ 잡아야 PO 보인다 2023-08-04 11:32:22
승부가 예상된다. 주목할 챔피언은 카이사와 제리다. 카이사는 스태틱의 단검이 너프 된 13.14패치에서도 여전히 주요 원거리 딜러 픽으로 활약 중이다. 5번 선택되고 3번 금지되어 13.14 패치에서 밴픽률 100%를 기록 중이다. 구마유시는 카이사를 이번 시즌 11번 사용해 가장 많이 썼으나 승률은 36%로 저조하다. 테디는...
기세 오른 KT, ‘전승’ 젠지에 첫 패배 선사할까 [이주현의 로그인 e스포츠] 2023-07-22 07:00:08
가능성이 크다. 페이즈는 이번 시즌 아펠리오스와 카이사를 각각 8번 꺼내 모두 승리했다. 에이밍은 카이사를 12번 선택해 83%의 승률을, 아펠리오스를 8번 선택해 75%의 승률을 기록했다. 이즈리얼 역시 등장할 가능성도 크다. 특히 에이밍이 선호할 것으로 보인다. 에이밍은 현재까지 이즈리얼을 77번 사용해 가장 많이...
물오른 농심, 한화생명에 ‘매운맛’ 보여줄까 [이주현의 로그인 e스포츠] 2023-07-06 07:00:02
T1을 상대로도 승리 픽으로 쓰인 만큼 등장 가능성이 높다. 13.12 패치를 통해 가장 주목받는 원딜 챔피언인 카이사 역시 양 팀 모두 꺼내들 수 있다. 지우는 LCK 무대에선 아직 카이사를 꺼낸 적이 없지만 챌린저스 리그에서 카이사를 6번 사용해 3승 3패를 거뒀다. 바이퍼는 카이사를 현재까지 총 70번 사용해 가장 많이...
모래폭풍 VS 광동풍, 다시 '상승기류' 탈 팀은? [이주현의 로그인 e스포츠] 2023-07-01 07:00:01
자주 등장하면서 이들과 시너지가 좋은 카이사와 바루스가 주력 카드로 떠올랐다. 카이사의 경우 이번 시즌 태윤이 한 차례 꺼내들어 패배한 전적이 있다. 테디는 아직 사용하지 않았다. 다만 전 시즌을 통들어 테디가 37번 꺼내 56.8%의 승률을, 태윤이 11번 꺼내 45%의 승률을 보이는 만큼 테디 역시 충분히 기용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