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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우크라 동부에 한반도식 DMZ 구상…우크라 회의적" 2025-12-11 23:01:05
외교 칼럼니스트도 지난 9일 미국, 우크라이나 당국자들을 인용해 종전안에 비슷한 DMZ 조성 방안이 담겨 있다고 전했다. 그에 따르면 도네츠크부터 남쪽 자포리자, 헤르손 지역까지 휴전선 전체에 DMZ가 설정되는데, 이 전선은 남북한 사이의 DMZ와 비슷하게 면밀히 감시된다는 내용이 담겼다. 이그네이셔스는 젤렌스키...
다정해라, 쓸모있는 사람이 되라, 그리고 용감해라! 2025-12-11 15:47:00
그리고 용감해라!” 책의 결론 부분에는 ‘아들들에게 보내는 편지’가 소개된다. 독서와 운동 통해 정신과 신체, 영혼을 돌보고, 적극적으로 투표하고 세금을 내며, 사회 발전에 도움이 되는 성숙한 시민이 되라고 강조한다. 그것이 바로 ‘진짜 남자다운 삶’이기 때문이다. 홍순철 BC에이전시 대표, 북칼럼니스트
주류문화기획팀 코콕, 농협 라이스 페스타서 우리술 칵테일 '냉장고를 부탁해' 진행 2025-12-10 15:08:29
곳이다. 주류문화칼럼니스트이자 세종사이버대 바리스타앤소믈리에학과 명욱 교수는 “우리술은 쉬워보이지만 막상 깊이도 대단한 문화 상품”이라며, “이러한 것을 집에 있는 냉장고 재료를 통해 보다 접근성 높게 칵테일로 다가간 모습은 앞으로의 우리 전통주 시장 확장에 있어서도 참고해야 할 부분”이라고 말했다.
[오늘의 arte] 예술인 QUIZ : 고전 발레 비틀기의 장인 2025-12-08 18:09:13
- 칼럼니스트 이한빛의 ‘아메리칸 아트 살롱’ ● 모든 직업은 극한직업 영화 ‘아노라’는 성 노동자가 현실 속에서 성장하는 ‘웃픈 생존기’를 그린다. 션 베이커 감독은 성매매를 단죄하지 않고 성 노동자의 주체성과 존엄을 강조한다. 몸과 시간을 자본에 파는 모든 노동이 겪는 불평등, 비인간화 속에서도 인간으로...
韓축구 '죽음의 조' 피했다…멕시코·남아공·유럽PO 승자와 한 조 2025-12-07 17:41:52
없는 조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홍재민 축구칼럼니스트도 “유럽 국가와는 한 팀만 만나고 남미 국가와는 만나지 않는 건 역대급 행운”이라며 “100점 만점에 90점짜리 조 편성”이라고 했다. 본선 진출국이 기존 32개국에서 48개국으로 확대돼 열리는 이번 월드컵에선 각 조 1·2위 24팀이 32강 토너먼트에 직행하고...
[홍순철의 글로벌 북 트렌드] 아침 10분은 '걱정을 위한 시간'으로 만드세요 2025-12-05 16:21:24
주도권을 잃었을 때 압박감과 무력감이 찾아온다. 호시탐탐 우리의 삶에 참견하려고 고개를 기웃거리는 사람들, 우리의 생각과 마음을 압도하는 중요하지 않은 걱정거리가 집중력과 안정감을 흩트린다. 책은 불안과 고통을 빚어내는 모든 생각과 감정에서 벗어나게 하는 해독제다. 홍순철 BC에이전시 대표·북칼럼니스트
몰리두커 ‘미식 행사’로 겨울맞이를 [김동식의 와인 랩소디] 2025-12-05 10:22:04
시장 진출 등 공격적인 마케팅 전략을 지원하고 있다. ‘왼손잡이’라는 핸디캡을 오히려 장점으로 살린 저력을 다시 발휘할 수 있을까. 대학에서 작곡을 전공한 손 매니저의 역할도 기대된다. 그는 와인과 음악을 어떻게 조화시킬지. 김동식 와인 칼럼니스트, 국제와인전문가(WSET Level 3) juju43333@naver.com...
더 많이 생각할수록, 더 나쁜 상황 속으로 빠져든다 2025-12-04 23:49:52
잃었을 때 압박감과 무력감이 찾아온다. 호시탐탐 우리의 삶에 참견하려고 고개를 기웃거리는 사람들, 우리의 생각과 마음을 압도하는 중요하지 않은 걱정거리들이 집중력과 안정감을 흩트린다. 책은 불안과 고통을 빚어내는 모든 생각과 감정에서 벗어나게 하는 해독제다. 홍순철 BC에이전시 대표, 북칼럼니스트
엘브필의 기적…함부르크의 부활 2025-12-04 17:38:46
많아진 현대인에게 함께 모여 흥미진진한 경험을 하는 일은 더 소중해졌고, 다음 세대에 음악이라는 유산을 남겨주는 것이 우리의 사명”이라고 했다. 피아니스트 조성진은 이곳에서 정기적으로 연주회를 연다. 임윤찬은 내년 12월 이곳에서 첫 연주회를 선보인다. 함부르크=유혁준 음악칼럼니스트·클라라하우스 대표
"조금 달라도 괜찮아, 런던은 그런 너를 환영해"…위로 건네는 패딩턴은 영화 속 그대로였다 2025-12-04 17:06:53
인류애의 의미를 더욱 선명하게 드러낸다. 패딩턴은 상업 뮤지컬을 넘어 런던이라는 도시가 어떤 가치를 선택하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문화적 사건이다. 뮤지컬 ‘패딩턴’은 런던을 향한 찬가이자 다양성을 축복하는 이야기이며 창작진의 오랜 연구와 헌신이 만들어낸 따뜻한 세계 그 자체다. 런던=정재은 칼럼니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