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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스크, 선 넘네"...트럼프 측근들 '경악' 2024-11-18 06:21:21
캠프 당직자들과 접촉하는 한 인사는 머스크의 발언이 그가 "공동 대통령"으로 행동하고 있음을 암시하며 그가 자신의 새로운 역할에서 선을 넘고 있을 수 있다고 말했다. 트럼프 선거에 1억달러를 넘게 지원한 머스크는 트럼프 당선 이후 계속 곁에 머물며 외국 정상과 함께 통화를 하고 정권 인수팀 회의에 참석하고,...
"머스크가 공동 대통령이냐?"…트럼프 일부 측근·후원자 '경악' 2024-11-18 05:58:58
캠프 당직자들과 접촉하는 한 인사는 "사람들의 기분이 좋지 않다"며 머스크의 발언은 그가 "공동 대통령"으로 행동하고 있음을 암시하는 것이며 그가 자신의 새로운 역할에서 선을 넘고 있을 수 있다고 말했다. 트럼프 선거에 1억달러를 넘게 지원한 머스크는 트럼프 당선 이후 계속 곁에 있으며 외국 정상과 통화와 정권...
트럼프 파격 인사…백악관 대변인에 '27세 여성' 발탁 2024-11-16 16:22:10
된 레빗은 이번 대선에서 트럼프 캠프의 내신 대변인을 맡아 민주당의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 캠프를 강하게 몰아붙여 왔다. 그는 1기 트럼프 행정부 후반부에 '대변인보'로 일하며 백악관 공보팀 일원으로 몸담았다. 트럼프 당선인이 재선에 실패하면서 백악관을 나온 그는 트럼프 측근 의원이자 최근 유엔 대사로...
'트럼프의 입' 백악관 대변인에 27세 레빗 발탁…역대 최연소(종합2보) 2024-11-16 14:56:39
닉슨 대통령 재임 때의 론 지글러로, 그가 대변인으로 임명될 당시 나이는 29세였다. 집권 2기 '트럼프의 입' 역할을 맡게 된 레빗은 이번 대선에서 트럼프 캠프의 내신 대변인을 맡아 민주당의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 캠프를 강하게 몰아붙여 왔다. 그는 1기 트럼프 행정부 후반부에 '대변인보'로 일하며...
집권 2기 '트럼프의 입'은 캠프대변인 출신 20대 레빗(종합) 2024-11-16 09:21:05
대사로 지명된 엘리즈 스테파닉 하원의원의 공보국장으로 활동하기도 했다. 2022년 중간선거때 연방 하원의원(뉴햄프셔주) 선거에 출마했으나 민주당 현역의원에게 패해 고배를 마신 바 있다. 세인트 안셀름 대학에서 언론학과 정치학을 전공했으며, 대학시절 소프트볼 선수로도 뛰었다. 이에 앞서 트럼프 당선인은 이날...
[속보] 트럼프 2기 백악관 대변인에 캐롤라인 레빗 내정 2024-11-16 08:42:36
행정부 백악관 대변인으로 도널드 트럼프 대선 캠프 내신 대변인 캐롤라인 레빗(27)이 발탁됐다. 15일(현지시간) 트럼프 당선인은 성명을 통해 "캐롤라인 레빗은 나의 역사적인 선거운동에서 내신 대변인으로서 놀라운 일을 해냈다"며 "캐롤라인은 똑똑하고 강인하며, 고도로 유능한 소통 전문가라는 점이 입증됐다"고 말했...
트럼프 사단 초스피드 인선…강경파 4050세대 '친위대' 구축 2024-11-14 18:18:30
유엔 주재 대사로 지명된 엘리스 스테파닉 하원의원 역시 2019년 탄핵 심리에서 트럼프 당선인을 옹호하고 2020년 대선 결과가 사기라는 주장에 적극 동조한 사람이다. 국경 정책 총괄역인 '국경 차르'에 지명된 톰 호먼 전 이민세관단속국(ICE) 국장 직무대행과 밀러 백악관 부비서실장 내정자 역시 트럼프의 강경...
'미국 퇴출 위기' 틱톡, 입장 바꾼 트럼프에 마지막 기대 2024-11-13 16:03:32
닉 연방 하원의원(뉴욕)도 이 법의 공동제안자에 이름을 올렸을 정도다. 틱톡 강제 매각법에 대한 해법과 관련해 트럼프 당선인 측에서 구체적인 실행계획이나 구상을 밝힌 적은 없다. 다만 캐럴라인 리비트 트럼프 캠프 전국 대변인은 "트럼프 당선인의 압도적인 승리는 선거 공약을 실행하라는 국민의 의사표시"라며...
테슬라 6거래일 만에 하락…비트코인은 첫 9만달러 돌파 [글로벌마켓 A/S] 2024-11-13 07:11:18
대사에는 엘리스 스테파닉 뉴욕주 의원으로 미중간 험난한 협상이 이어질 가능성을 예고하고 있다. 차기 정부 경제 정책을 지휘할 미 재무장관 후보도 크게 좁혀졌다. 당초 공화당 대선 캠프의 존 폴슨이 유력 후로보 거론됐으나 스스로 고사하면서 캔터 피츠제럴드의 하워드 루트닉 회장과 키스퀘어 캐피탈의 스캇 베센트...
외교안보 투톱 발탁, 속속 진용갖추는 트럼프 2기…美우선주의 시동 2024-11-12 16:39:21
당선인은 엘리즈 스테파닉 연방 하원의원(뉴욕)을 각료급인 유엔주재 대사로 공식 지명하기도 했다. 스테파닉 의원은 트럼프 당선인의 '대선사기' 주장을 열렬히 옹호한 측근으로, 한때 트럼프의 러닝메이트(부통령 후보)로도 거론된 인물이다. 트럼프 당선인은 지난 7일 자신의 선거캠프 공동선거대책위원장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