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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정부] 美의회 지한파모임, 취임 축하…"한미동맹, 美외교 핵심축"(종합) 2025-06-05 06:53:10
평화·번영 계속 보장" 한국계 영 김, 친한파 쿤스·샤츠·수오지 등 상·하원 의원도 축하메시지 (워싱턴=연합뉴스) 박성민 특파원 = 미국 연방의회 지한파 모임인 '코리아 코커스'가 이재명 대통령의 당선 및 취임을 축하하고, 한미동맹 유지·발전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성명을 4일(현지시간) 발표했다. 민주당...
美의원 "북중러·이란, '가장 엄중한 적'…전략 마련하라" 법안 발의 2025-05-27 07:05:19
법안 발의 민주당 쿤스 상원의원, 트럼프 행정부에 촉구…공화 의원도 동참 (워싱턴=연합뉴스) 조준형 송상호 특파원 = 우크라이나전쟁 등을 통해 심화하고 있는 북한, 중국, 러시아, 이란 등 4개국간 협력을 차단할 대책을 마련할 것을 트럼프 행정부에 촉구하는 법안이 미국 연방 상원에서 발의됐다. 26일(현지시간) 미...
돔 페리뇽, 과거·현재·미래 잇는 창작 캠페인 시작 2025-05-14 14:58:50
라거펠트, 제프 쿤스, 데이비드 린치, 레니 크라비츠 등 당대 아티스트들과 협업하며 예술과 창작의 대화를 이어왔다. 이러한 유산을 바탕으로 이번 캠페인에는 7인의 상징적 크리에이터가 참여해 브랜드의 창작 여정에 새로운 울림을 더한다. 참여 크리에이터는 배우·작가·감독 조에 크라비츠, 미쉐린 3스타...
'아트페어 열기'로 뜨거운 5월 뉴욕…"지금이 올드머니 잡을 기회" 2025-05-11 18:15:03
입을 모았다. ◇개장 1시간 만에 팔린 제프 쿤스 ‘헐크’지난 7일 오전 11시 프리즈 뉴욕이 열린 허드슨 야드의 예술센터 더 셰드(The Shed). 나흘째 내리던 비가 그치고 마침내 파란 하늘을 드러낸 뉴욕 날씨처럼 미술계를 휘감던 비관론은 잠시 사그라들었다. “올드머니에겐 지금이 진정한 기회”라는 말이 페어장...
트럼프 관세전쟁이 뭐야? '올드머니의 힘' 증명한 뉴욕 아트위크 2025-05-11 16:06:04
제프 쿤스의 조각 세 점을 단독으로 선보인 가고시안의 밀리센트 윌너 시니어 디렉터는 “쿤스의 개인 소장품에서 가져왔는데, 박람회가 예상보다 아주 순조롭게 출발했다”고 밝혔다. 이밖에 리자 루의 ‘Zeugma’(2024)가 22만 5000달러에, 조앤 스나이더의 ‘Float’(2015)가 21만달러에, 데이비드 살레의 ‘Bow Tie’...
세계적 미술장터 프리즈뉴욕 개막…'K-아트' 존재감 부상 2025-05-09 13:36:21
세계 최대 화랑인 거고지언(가고시안)은 제프 쿤스의 '헐크' 조형물 3개를 설치해 행사장 초입부터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쿤스는 '풍선개' 시리즈 등의 작품으로 잘 알려진 유명 현대예술가다. 2019년 그의 조형물 '토끼'는 경매에서 9천107만5천 달러(약 1천300억원)에 낙찰, 생존 작가...
대만 방문 美의회 대표단, 라이칭더 만나 "자기방어 계속 지원" 2025-04-18 21:26:57
버드(공화·노스캐롤라이나), 크리스 쿤스(민주·델라웨어) 상원의원은 이날 대만 총통부에서 라이 총통을 만났다. 이 자리에서 리케츠 의원은 "미국은 인도·태평양에서 평화와 안정에 전념하고 있다"면서 "우리는 대만해협에서 평화를 기대하며, 대만의 현상 유지를 바꾸려는 어떠한 일방적 노력에도 반대한다"는 입장을...
美의회 대표단 '트럼프 관세' 협상 와중에 대만 방문 2025-04-16 19:02:09
버드(공화·노스캐롤라이나), 크리스 쿤스(민주·델라웨어) 상원의원이 오는 19일까지 대만을 방문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트럼프 2기 행정부가 들어선 이후로 미국 의원들이 대만을 방문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로이터는 전했다. AIT는 이들 대표단이 "미국-대만 관계와 지역적 안보, 무역 및 투자 그리고 상호이익이...
주일美대사 지명자 "일본과 미군 주둔비용 인상 논의할 것" 2025-03-14 06:22:34
강조했다. 이날 청문회에서 크리스 쿤스 상원의원(민주·델라웨어)은 글라스 지명자에게 한미일 3자 관계 강화를 위해 어떤 노력을 하겠냐고 물었다. 글라스 지명자는 "현재 사실상 혼란 상태인 한국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우리 모두 인내심을 갖고 봐야 한다"고 답했다. 그는 "어떤 결과가 나올지 봐야겠지만...
빅테크 수장들, 장관보다 앞자리...틱톡 CEO도 참석 2025-01-21 08:55:19
취임식 참석을 두고 비판도 나왔다. 크리스 쿤스(델라웨어·민주) 상원의원은 "취임식 앞줄에 틱톡 CEO를 배치한 것은 공화당과 민주당이 강력한 초당적 지지로 '틱톡금지법'을 통과시키며 명확히 경고했던 국가 안보의 매우 현실적인 위험에 (트럼프 대통령이) 충분히 주의를 기울이지 않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