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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CJ컵 열린 댈러스, 韓군단 홈타운 된 까닭 2025-05-04 05:00:54
매키니 인근 댈러스 지역과도 인연이 깊다. 지난 2000년 PGA투어에 데뷔한 그가 플로리다주를 전전하다 댈러스에 정착하면서다. 이후 양용은, 배상문, 강성훈, 노승열, 김시우, 김주형 등 많은 한국 선수가 이곳에 터를 잡았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 뛰는 김세영과 전인지 등의 집도 댈러스다. 올해 데뷔한...
셰플러, 경기 중단에도 8타 줄여…더CJ컵 선두 질주 2025-05-03 12:10:46
매키니 TPC크레이그랜치(파71)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더CJ컵바이런넬슨(총상금 990만달러) 2라운드에서 8언더파 63타를 쳤다. 이틀 내리 맹타를 휘두른 셰플러는 중간 합계 18언더파 124타로 단독 선두를 달렸다. 단독 2위 샘 스티븐스(미국·12언더파)와는 무려 6타 차다. 댈러스에서 자랐고 지금도 댈러스에서...
티켓 파워도 세계 1위…첫날 버디쇼에 티켓 1.6억 팔렸다 2025-05-03 07:25:17
2라운드에 나선 셰플러는 전반 18번홀(파5)에서 이글을 낚으며 전반에만 2타를 줄였다. 이날 경기는 뇌우를 동반한 악천후 탓에 오전 9시46분 경기가 중단됐다. 6시간 뒤인 오후 4시 경기가 진행된 가운데, 셰플러가 단독 선두를 질주하며 시즌 첫 승을 향한 발판을 만들었다. 매키니=서재원 기자 jwseo@hankyung.com
트럼프 손녀 카이, "K푸드·화장품이 세계 최고" 2025-05-02 17:25:53
키니의 TPC 크레이그랜치를 방문했다. 카이는 대회 후원사 CJ그룹 초청으로 대회장을 찾았다. 카이는 이날 경기에서 세계 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와 전 세계 랭킹 1위 조던 스피스(미국), 그리고 김시우가 펼치는 경기를 관람했다. 카이는 18번 홀 옆에 CJ가 마련한 한국 음식·화장품·영화·대중음악 등 복합 문화...
더CJ컵 찾은 트럼프 손녀, 한국 화장품에 "세계 최고" 2025-05-02 15:54:53
매키니의 TPC 크레이그 랜치를 방문했다. 카이 트럼프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손녀다. 트럼프 대통령의 장남 도널드 트럼프 주니어의 맏딸이다. 고교 골프 선수로 활동하는 카이 트럼프는 후원사 CJ그룹의 초청장을 받아 대회를 찾았다. 카이 트럼프는 18번 홀 페어웨이 옆에 마련된 한국 음식·화장품·영화 등...
세계 1위 비결은 '그립'…셰플러, 시즌 첫 승 발판 2025-05-02 13:07:37
매키니의 TPC크레이그랜치(파71)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더CJ컵바이런넬슨(총상금 990만달러) 1라운드에서 10언더파 61타를 기록했다. 공동 2위 리코 호이(필리핀), 조나탄 베가스(베네수엘라)를 2타 차로 따돌린 단독 선두다. 셰플러는 지난해 메이저 대회 마스터스토너먼트를 포함해 PGA투어에서 7승을 쓸어...
트럼프 손녀, '철통보안' 속 비밀리에 더CJ컵 찾았는데… 2025-05-02 08:57:29
매키니의 TPC크레이그랜치(파71). 올해 미국 골프계에서 가장 핫한 인물로 떠오른 카이 매디슨 트럼프(18)가 ‘철통 보안’ 속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더CJ컵바이런넬슨 1라운드 현장을 찾았다. CJ 관계자에 따르면 카이는 이날 오전 10시반쯤부터 4시간가량 대회장 곳곳을 돌아다니며 한국 음식을 비롯한 한국 문화 전반을...
트럼프 손녀, 더CJ컵서 포착…韓 화장품에 "세계 최고" 찬사 2025-05-02 07:33:25
매키니의 TPC 크레이그 랜치를 방문했다. 카이는 이날 대회 후원사인 CJ그룹의 초청을 받고 대회장을 찾아 18번 홀 페어웨이 옆에 CJ가 마련한 한국 음식·화장품·영화·대중음악 등 복합 문화 소개 공간인 '하우스 오브 CJ'를 둘러봤다. 올리브영 화장품 코너를 둘러보며 관심을 드러낸 카이는 '세계...
트럼프 손녀, 더CJ컵에...韓 음식·화장품 "세계 최고" 2025-05-02 06:59:22
매키니의 TPC 크레이그 랜치를 방문했다. 카이 트럼프는 트럼프 대통령의 장남인 도널드 트럼프 주니어의 맏딸이다. 대통령 취임식 때 '나의 할아버지'라는 주제로 트럼프 대통령을 소개하는 연설을 해 주목을 받았다. 카이는 고교 골프 선수로 활동하며 이번 가을에 마이애미대학에 골프 특기생으로 입학할...
3타 줄여도 아쉬운 안병훈 "무색무취 라운드…만족 못 해" 2025-05-02 06:09:54
조금 더 부드러웠다”며 “코스의 난도는 그렇게 어렵지 않은 것 같아 하루에 8언더파는 충분히 칠 수 있는 곳”이라고 설명했다. 2라운드의 변수는 폭풍우다. 현지 기상예보에 따르면 매키니 지역에 강한 비바람이 몰아칠 것으로 예상된다. 안병훈은 “2라운드 때 8언더파를 치면 좋을 것 같다”며 “핀 위치와 바람에...